더 보기
    사이드바 광고
    Vancouver
    light rain
    7.8 ° C
    8.9 °
    6.7 °
    88 %
    5.4kmh
    87 %
    9 °
    9 °
    8 °
    7 °
    8 °

    2020년 캐나다 최고 여행지 20곳…밴쿠버 포함 BC에 7곳

    디지털 여행잡지 베케이닷 시에이는 8일 2020년 캐나다 최고 여행지 2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1위는 앨버타의 밴프다. 캐나디안 로키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20위 안에는 브리티시 컬럼비아(BC)내 가볼 곳이 다수...

    2020년 캐나다인은 이런 스타일의 여행을 원한다

    여행 예약 전문 스카이스캐너(Skyscanner)사가 의뢰한 설문조사 결과, 2020년에 예상되는 캐나다인 여행 트렌드로 여섯 가지가 등장했다. 천천히 가자 시간 여유를 갖고 천천히 둘러보는 느린 여행(slow travel)이 2020년에...

    BC고용주 인건비 부담, 두 차례 증가 예정

    2020년 들어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일부 고용주의 인건비 부담이 늘어난다. 평균 임금 기준 약 10명 이상을 상근직으로 고용하는 업체나 단체 상당수는 고용주 보건세(Employer Health Tax: 약자...

    새해에는 꼭 등장하는 이 단어들

    New Year's Resolution 대부분 캐나다인들은 파티는 크리스마스까지이며, 새해는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달려나갈 준비를 한다. 여기에 핵심이 새해의 결심(new year's resolution)이다. 원래 로마인들은 1월을 대표하는 신 야누스(Janus)에게 서원을...

    조용한 새해 맞이 기다리는 밴쿠버

    2020년 밴쿠버 불꽃놀이 행사는 취소돼 올해는 없을 예정이다. 잭풀플라자에서 콩코드사 후원으로 열린 불꽃놀이 행사는 10만명이 참가하는 주요 새해 맞이 행사였지만, 올해는 장소 이전 문제 등으로...

    2020년 캐나다인, 경제계획 설문결과

    캐나다인에게 가계 2020년 계획을 설문한 결과, 채무 상환이 최우선 순위로, 71%는 2020년에 새로운 채무를 만들지 않겠다는 결심을 했다. 관련 설문을 시행한 시중은행 CIBC는 채무 상환에...

    포토∙영상

    랭리 윌로우브룩 쇼핑몰에서 개머리판 폭행 사건

    랭리 윌로우브룩 쇼핑몰에서 한 청소년이 21일 개머리판에 얻어 맞은 사건이 발생했다. 폭행은 순식간에 발생했다. 쇼핑몰 감시 카메라 내용을 보면 용의자는 라이플을 들고 나타나 청소년 몇몇을...

    한국산 새 스카이트레인 차량, 캐나다라인에 투입

    트랜스링크는 21일 한국에서 캐나다라인용 스카이트레인 12대 중 첫 번째 차량을 인도받아 추가 운행에 투입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캐나다라인에는 현대 로템이 만든 차량을 사용하고 있다. 스카이트레인은 노선에...

    스탠리파크, 바닷가 산책로에 얼음 주의

    스탠리파크 바닷가 산책로인 시월(Seawall), 라이온스 게이트 브리지부터 시와시락 사이 구간이 16일 폐쇄됐다. 밴쿠버공원관리 위원회는 얼음이 떨어져 위험하다고 폐쇄 이유를 밝혔다. 시월 나머지 구간은 정상적으로 이용할...
    CAD - 캐나다 달러 C$
    KRW
    0.0011
    USD
    1.3148
    MXN
    0.0700
    AUD
    0.8973
    GBP
    1.7189
    EUR
    1.4496

    경제∙부동산

    2020년 BC부동산, 거래량 늘면서 집값 상승 예상

    BC부동산협회(BCREA)는 2020년 1분기 주택 전망보고서를 23일 발표하면서 거래량과 가격 상승 기대를 밝혔다. 협회는 부동산거래 전산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 기준 거래량이 2019년 7만7,349건이었는데,...

    캐나다 경제 전망 ‘불확실’ 지적돼

    캐나다 경영진 중 상당수가 향후 12개월 국가 경제 전망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고 CPA(캐나다 회계사 협회)가 시행한 설문 결과를...

    지구기온 상승이 캐나다 소비자 지갑을 털어갔다

    캐나다 소비자 물가지수는 2019년 한 해 동안 연평균 1.9% 상승으로 마감했다. 캐나다통계청은 2018년 2.3% 상승에 비하면 상승세가 낮았다고 22일 관련...

    “부모 도움 받아 주택 구매하는 이가 늘었다” BC 공증인협회 설문결과

    "BC주내 생애 첫 주택 구매자는 대부분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집을 산다" BC 공증인협회는 2019년 BC주내 주택 구매 업무와 관련해 회원을...

    “2020년 캐나다 월세 얼마나 오를까?” 전문가 전망

    2020년 들어 캐나다 주택 임대료는 평균 3% 오를 전망이라고 임대 정보회사 렌탈스 닷 시에이(Rentals.ca)가 17일 발표했다. 해당사는 25명의 전문가 의견을...

    생활∙교육

    [특별보도] 밴쿠버에도 우한폐렴 의심 환자 모니터링 중

    밴쿠버에도 이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Novel Coronavirus) 또는 '우한폐렴' 의심 환자가 있는 거로 드러났다. 해당 환자는 확진 상태는 아니며, 의료 당국이 모니터링...

    우버∙리프트 24일부터 밴쿠버 시내 영업 시작

    라이드헤일링 업체 우버와 리프트가 24일 오전부터 밴쿠버 시내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단, 메트로밴쿠버 전역 영업은 아니어서 일부 혼란을 주고 있다. 우버는 밴쿠버~트라이시티(코퀴틀람...

    우버∙리프트 밴쿠버에서 운행허가 받아

    라이드헤일링 업체 우버와 리프트가 BC주 승객운송위원회(PTB)에서 로워매인랜드와 위슬러에서 운행 허가를 23일 받았다. 영업을 위해 필요한 다음 절차로 밴쿠버시 사업자 면허...

    99년 동안 미국에서만 팔았던 크래커, 결국 캐나다 국경 넘었다

    미국 대표 크래커 치즈잇(Cheez-it)이 미국 출시 99년 만에 결국 캐나다에도 정식 발매된다. 네 번째 상표 소유주인 켈로그가 22일 '거의 100년...

    한국산 새 스카이트레인 차량, 캐나다라인에 투입

    트랜스링크는 21일 한국에서 캐나다라인용 스카이트레인 12대 중 첫 번째 차량을 인도받아 추가 운행에 투입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캐나다라인에는 현대 로템이 만든...

    이민∙유학

    영어 구사력, 이민 첫 해에 소득 C$1만 차이 만들어

    이민자의 캐나다 공식언어 구사력은 이민 정착의 중요한 요소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이민 후, 2017년 세금 정산을 한 이민자...

    여권의 힘, 한국이 캐나다보다 낫다

    사전에 비자 신청없이 입국할 수 있는 국가 수를 기준으로 전세계 여권 순위를 평가한 결과, 한국은 3위(189개국), 캐나다는 9위(183개국)로 나타났다. 헨리앤파트너스가...

    캐나다 공영방송, 원정출산 반대 보도

    캐나다로 원정출산(birth tourism)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맬컴 브로디 리치먼드 시장이 방송에 출연해 연방정부에 임신여성이 캐나다에 와서 출산하면 자동으로 시민권을...

    “무허가 이민 알선업자 기소” 이민부 발표

    캐나다 이민부는 6일 무허가 이민 알선업자 단속 사례를 소개하고, 관련 단속 강화를 예고했다. 이민부는 실제사례로 몬트리올 법원에 지난 12월 5일...

    “이란계 미국 입국 거부”보도에 미 당국 반박

    미국 국경에서 이란계 입국을 제한한다는 지적이 나오자 미 당국이 이를 부인했다. 4일 밴쿠버에서 공연을 보고 미국으로 귀국하던 이란계 미국인 약...

    정치∙사회

    시타델 중학교 폭행 사건, 부모 싸움으로 번져

    시타델 중학교 폭행사건이 화자되면서, 관할 코퀴틀람 교육위원회는 학부모 간에 협의를 구상하고 있는 거로 알려졌다. 시타델 중학교 사건이란 지난 1월 10일...

    세계 민주주의 지수, 캐나다 7위, 한국 23위

    북한이 전세계에서 가장 반민주적인 국가로 선정됐다. 더이코노미스트 산하 인텔리전스 유닛(EIU)은 2019년도 민주주의 지수를 통해 북한을 167위에 올렸다. 민주주의 지수는 5가지 주요...

    랭리 윌로우브룩 쇼핑몰에서 개머리판 폭행 사건

    랭리 윌로우브룩 쇼핑몰에서 한 청소년이 21일 개머리판에 얻어 맞은 사건이 발생했다. 폭행은 순식간에 발생했다. 쇼핑몰 감시 카메라 내용을 보면 용의자는...

    ‘스스로 죽음을 택할 권리’ 확대에 대해 캐나다인 의견 쏟아져

    캐나다는 2016년 6월부터 말기 질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의료 지원을 통한 사망(Medical Assistance in Dying∙ 약자 MAID)'또는 안락사를 허용하고...

    시애틀 다운타운 총기 난사로 1명 사명 7명 부상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22일 오후 5시경 발생해 1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당했다. 시애틀 시경은 1500번지대 서드에비뉴(3rd Ave.) 에서...

    도서관: 생활필수 정보

    [상식백과] 캐나다 복권, 로토 맥스는 무엇?

    로토맥스는 캐나다 대표적인 복권 중 하나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7시30분(태평양 시각)에 추첨한다. 2009년 9월에 처음 출시한 로토맥스는, 캐나다 국내에서 가장 당첨금 액수가 큰 복권이다. 로토맥스는...

    캐나다에서 드라마나 영화 골라서 보려면?

    캐나다에서도 온라인으로 드라마나 영화를 골라보는 스트리밍 서비스는 이제 일상이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 인터넷 이용자 10명 7명은 영상 스트리밍으로 각종 드라마나 영화를 시청하고 있다. 10명 중...

    회사 종합보험, 잘 알고 활용해보자

    연말을 앞두고 회사 종합보험 혜택을 받는 직장인들의 '몸 정비' 예약이 늘어나는 추세다. 대부분 캐나다 회사들은 회사 종합보험을 제공하는 데, 보통 연간 사용 기한이 12월로 끝나기...

    캐나다 겨울에 흔한 병(2) 노로바이러스, 급성 장염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 급성 장염 노로바이러스(Norovirus) 감염으로 인한 급성 장염은 연중 내내 발생하지만, 브리티시컬럼비아(BC) 보건부에 따르면 겨울에 특히 자주 일어난다. 바이러스 노출 1~2일 사이에 발병해, 1~3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