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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분위기 즐기는 밴쿠버 산책 어떨까?

    매년 12월이면 메트로밴쿠버 곳곳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자리 잡는다. 때로는 집 근처에 가벼운 마음으로 이웃의 정성을 구경하러가거나, 혹은 연말을 보내며 가족 사진을 찍으로 찾아가는 명소들을 지도에...

    “상품권도 좋다” 캐나다인 84%

    캐나다인 84%는 연말 선물로 상품권을 선호하는 거로 나타났다. 쇼핑 리베이트 전문 라쿠텐이 9일 공개한 설문 결과다. 상품권은 크게 정성이 들어가지 않은 선물이라는 의견은 소수다. 70%도 상품권이...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스케이트 즐겨볼까”

    지난 11월 30일 밴쿠버 시내 랍슨 스퀘어(Robson Square)가 겨울을 맞이해 무료 스케이트장으로 변신했다. 매년 12만명이 랍슨 스퀘어 실외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를 즐긴다. 2020년 2월 29일까지 문을...

    이번 주 이른 아침과 밤 운전 주의

    1일 부터 메트로밴쿠버 도로 주행 시, 일부 구간에서 미끄러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일반 사계절 타이어는 종류에 따라 5~7℃ 이하에서 접지력이 떨어진다. 캐나다 환경부에 따르면 메트로밴쿠버...

    밴쿠버 크리스마스, 1일부터 행사

    가족, 연인, 친지와 함께 밴쿠버 시내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이어진다. 모든 행사는 크리스마스 당일(12월 25일)에는 휴무다. 산타클로스 퍼레이드는 12월 1일 하루만 이뤄진다. |...

    2019년 캐나다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코드

    캐나다 주요 상점들도 29일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해 할인 판매를, 일부는 28일부터 시작했다. 일부 상점은 최종 결제 이전에 쿠폰 코드를 입력해야 할인이나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기사...

    포토∙영상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스케이트 즐겨볼까”

    지난 11월 30일 밴쿠버 시내 랍슨 스퀘어(Robson Square)가 겨울을 맞이해 무료 스케이트장으로 변신했다. 매년 12만명이 랍슨 스퀘어 실외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를 즐긴다. 2020년 2월 29일까지 문을...

    너겟도 ‘식물성’ 제품 출시

    밴쿠버에 본사를 둔 패스트푸드 체인 A&W 캐나다가 라이트라이프(Lightlife) 사와 손잡고 식물성 너겟(Nuggets)을 출시한다고 2일 발표했다. 식물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너겟은 A&W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점과 온타리오 점에서만...

    캐나다 크리스마스 기념우표 발매

    캐나다포스트, 2019년 성탄 기념우표 캐나다포스트(캐나다우편공사)는 지난 11월 4일부터 연말 명절 기념우표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동방박사가 도안에 들어간 크리스마스 우표 1종과 명절 기념 '샤이니앤 브라이트' 3종을 발표했다. 샤이니앤 브라이트는 국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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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부동산

    밴쿠버 다운타운 인근에 대규모 주거 개발 추진

    스쿼미시 부족이 11일 부족원 투표를 통해 밴쿠버 시내 대규모 거주 공간 개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스나쿠(Senakw) 개발 프로젝트로 명명된 사업은...

    캐나다 국내, 초기 이민자 실업률 폭증

    캐나다 국내 실업률이 최근 다시 높아진 가운데, 이민자 취업 상황도 어려운 거로, 캐나다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드러났다. 캐나다 전체...

    캐나다 실업률 11월에 급상승

    캐나다 실업률이 2019년 11월, 0.4%포인트 상승해 5.9%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11월 고용이 7만1,000건 감소하면서 10월 주춤했던 실업률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1년 전과...

    밴쿠버 중간가격 주택, 소유주의 소득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내 주택의 중간가격은 C$60만8,000(공시가 기준)이다. 중간가격의 주택을 소유한 이들의 연간 세전 소득은 연 C$8만9,600으로 집계됐다. 캐나다 통계청이 2018년 기준으로...

    밴쿠버 주택 가격 하락세 11월에는 쉼표

    밴쿠버부동산협회 "주택 매매 예년 수준 복귀" 그레이터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전보다 조용한 2019년 상반기를 보낸 후, 메트로밴쿠버 내 주택 구매자 활동이 예년 수준...

    생활∙교육

    캐나다구스 세일? 가짜 주의

    캐나다구스는 할인 판매하지 않는 거로 유명한 브랜드다. 심지어 블랙프라이데이나 박싱데이 같은 전통적인 할인의 날에도 캐나다구스는 발표가 없다. 소위 루이뷔통 가격 전략을...

    소포 배달, 지난 주말 신기록

    캐나다 소포 배달과 관련해 올해 12월 첫째 주말부터 월요일 사이에 신기록이 세워졌다. 캐나다포스트(캐나다우편공사)는 특히 월요일(9일)에는 220만 건 배달이 이뤄져 소포...

    휴대폰 거치대 사용 운전자, 산만운전 단속돼 재판

    산만운전으로 단속된 노비스(Novice) 면허 운전자가 브리티시컬럼비아(BC) 고등법원에서 9일 무죄 판결을 받았다. 헌터 존 생그렛씨는 2018년 4월 6일 버나비 시내에서 전화기를...

    2020년 인기 색은 전통적인 청색

    색상 전문 업체 펜톤(Pentone)은 2020년의 색으로 클래식 블루(Classic Blue)를 선정했다. 펜톤은 클래식 블루에 대해 "침착하면서도 자신감이 있는 파란색 색조로, 단순함...

    BC주민 진료 대기 시간, 평균 50분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 내 워크인 클리닉 대기 시간은 다른 주보다 훨씬 긴 평균 50분으로 나타났다. 의료시설 대기시간 정보 전문 미디맵은...

    이민∙유학

    캐나다인의 미국 입국 까다로워졌다

    미국 국경에서 캐나다 국적자 대상 신속 제거(Expedited removal)가 집행된 사례가 2배로 늘었다. CBP(미국 세관국경보호국)가 2019회계연도 단속 통계를 보면, 2018년 10월부터...

    영주권∙유학∙근로허가 캐나다 국내 신청 시 생체정보 제출 의무화

    캐나다 정부는 외국인 생체정보(Biometrics)를 캐나다 국내 58개 지정 서비스캐나다(연방정부 대민업무 사무소)에서 제출할 수 있게 했다. 신원을 확인해 범죄자를 걸러내기 위한...

    캐나다 이민자, 경영진 되려면 유리천장 만난다

    캐나다 이민자는 소위 출세에 있어서 여전히 유리 천정(glass ceiling)에 부딪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TRIEC(토론토지역 이민자 고용카운슬)는 광역토론토 내 경영진 중...

    캐나다 사는 딸 카드값 대납 아버지에 세무조사

    한국 국세청은 지난 20일 역외탈세∙공격적 조세회피 혐의자 171명에 대한 세무조사 실시를 발표했다. 국세청은 "해외현지법인과 정사거래 위장 자금 유출, 비거주자 위장...

    캐나다 정부, 외국인 근로자의 영주권 전환 권장

    캐나다 음식점 업계의 만성적인 문제가 된 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캐나다 정부는 2019년 9월부터 외국인 근로자 고용 인원 한도를...

    정치∙사회

    앤드루 쉬어 보수당 당대표 사임 발표

    앤드루 쉬어 캐나다 보수당(CPC) 당대표(40세)가 12일 당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연방하원에서 발표했다. 쉬어 당대표는 저스틴 트루도 총리를 만나 7가지 요구 사항을 발표한...

    “집 빌려드립니다” 가짜 많아 주의

    캐나다 국내 온라인을 통한 가짜 숙박 사기가 늘어나고 있어 소비자보호단체 BBB가 10일 주의를 촉구했다. 사기꾼들은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사진을 무단으로...

    심카드 교체 사기 기승

    캐나다 사기 대응센터는 최근 스마트폰 심카드 교체 사기(SIM card swap scam)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면서 주의를 촉구했다. 사기꾼은 타인의 전화번호를 도용하기 위해,...

    캐나다 국기가 6일 조기로 게양된 이유

    6일 캐나다 주요 관공서에 메이플리프(캐나다 국기)는 조기로 게양됐다. 조기로 건 이유는 여성 폭력피해자를 추모하며, 행동을 모색하는 날(National Day of Remembrance...

    앞으로 4년, 캐나다 정부의 방향은?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는 5일 제 43대 연방하원 첫 개원사를 통해 자유당(LPC) 2기 정부의 국정방향을 소개했다. 개원사에서 등장한 국정 방향은...

    도서관: 생활필수 정보

    캐나다에서 드라마나 영화 골라서 보려면?

    캐나다에서도 온라인으로 드라마나 영화를 골라보는 스트리밍 서비스는 이제 일상이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 인터넷 이용자 10명 7명은 영상 스트리밍으로 각종 드라마나 영화를 시청하고 있다. 10명 중...

    회사 종합보험, 잘 알고 활용해보자

    연말을 앞두고 회사 종합보험 혜택을 받는 직장인들의 '몸 정비' 예약이 늘어나는 추세다. 대부분 캐나다 회사들은 회사 종합보험을 제공하는 데, 보통 연간 사용 기한이 12월로 끝나기...

    캐나다 겨울에 흔한 병(2) 노로바이러스, 급성 장염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 급성 장염 노로바이러스(Norovirus) 감염으로 인한 급성 장염은 연중 내내 발생하지만, 브리티시컬럼비아(BC) 보건부에 따르면 겨울에 특히 자주 일어난다. 바이러스 노출 1~2일 사이에 발병해, 1~3일간...

    캐나다 겨울에 흔한 병 (1)인플루엔자

    만만하지 않은 병, 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Influenza 또는 flu)는 과거 '독감'으로 불리면서 감기보다 좀 더 쎈 감기라는 착각을 일으켰지만, 다른 질병이다. 인플루엔자는 상기도가 인플루엔자 A 또는 B형 바이러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