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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쿠버가 세계에서 세 번째로 살만한 도시인 이유

    2017.08.19 by 조이밴

  • 밴쿠버 시내 해변 산책로 성추행 주의

    2017.08.18 by 조이밴

  • 캐나다 월세, 도심에서 저렴한 곳 찾기 어렵다

    2017.08.18 by 조이밴

  • 퀘벡주가 불어 사용자만 이민 받는다고?

    2017.08.18 by 조이밴

  • "BC주 사는 어머님, 혹시 남들보다 세금 더 내고 사나요?"

    2017.08.17 by 조이밴

  • [속보] 맥도널드 67¢ 햄버거 대해부

    2017.08.17 by 조이밴

  • BC주 최저임금 9월 15일부터 C$11.35

    2017.08.16 by 조이밴

  • 캐나다 극장에도 "여름=공포’

    2017.08.16 by 조이밴

  • 캐나다 맥도널드 67¢ 햄버거 16일 특별판매

    2017.08.15 by 조이밴

  • “캐나다서 컴퓨터는 개학 전이 연중 가장 저렴”

    2017.08.15 by 조이밴

  • 반인종차별 시위대 공격 사건, 트뤼도 총리 반응에 호응

    2017.08.14 by 조이밴

  • 임현수 목사 캐나다로 12일 귀국

    2017.08.13 by 조이밴

밴쿠버가 세계에서 세 번째로 살만한 도시인 이유

밴쿠버가 다시 전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3위에 올랐다. 매년 이코노미스트지 산하 인텔리전스유닛(약자 EIU)이 발표하는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 밴쿠버는 계속 3위 자리를 지키고있다. 분석 대상 140개 도시 중 1위는 호주 멜번, 2위는 오스트리아 비엔나다. 밴쿠버 다음으로는 토론토가 4위, 캘거리가 5위에 각각 올랐다. EIU는 5개 분야를 놓고, 평가 반영 비율을 달리하는 방식으로 지수를 매겼다. 평가 분야는 ▲안전성(비율 25%) ▲보건(20%) ▲문화와 환경(25%) ▲교육(10%) ▲사회시설(20%)이다. 이 5과목 기준으로만 보면 밴쿠버는 공부 잘하는 학생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여기에 경제라는 한 과목을 더하면, 밴쿠버는 캐나다 국내에서도 평범한 학생이 된다. 캐나다 국내 매체..

비공개 글상자 2017. 8. 19. 11:51

밴쿠버 시내 해변 산책로 성추행 주의

경찰, 자전거 탄 용의자 찾는 중 밴쿠버 시내 해변 산책로(The Seawall)에서 성추행 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밴쿠버 경찰이 17일 주의를 촉구했다. 용의자는 피부색이 검은 편인 20대~30대 초반 키 175cm 가량 검은 머리를 짧게 깎은 남성이다. 사건 때마다 어두운 색 자전거를 타거나 갖고 있었다. 용의자는 한 사건에서 카키색 반바지에 밝은 청색 야구복 스타일 탱크탑과 야구복 스타일 반바지를 착용했다. 또 다른 사건에서는 검은색 티셔츠와 백팩을 매고, 어두운 색 옷을 입고 있었다. 경찰은 11일 오후 9시부터 오후 9시 45분 사이 여성 3명이 예일타운(Yaletown)과 그랜빌아일랜드(Grenville island) 인근 제방을 걷다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자전거를 탄 채로 피해..

비공개 글상자 2017. 8. 18. 07:57

캐나다 월세, 도심에서 저렴한 곳 찾기 어렵다

캐나다 국내 10대 도시 침실 1개형 아파트 월세가 8월들어 사상 최초로 모두 C$1,000대를 넘었다고 임대 정보회사 패드맵퍼가 15일 통계를 공개했다. 패드맵퍼는 "8월 분석대상 25개 도시 중 9곳은 오르고, 10곳은 하락, 6곳은 변화가 없었다"며 "사상 최초로 10대 도시 전역에서 침실 1개형 월세가 모두 C$1,000를 넘었다"고 설명했다. 밴쿠버 아파트는 침실 1개형 월세가 7월 C$2,090에서 8월 C$1,990로 4.8% 내렸지만, 여전히 캐나다 최고치다. 밴쿠버 침실 2개형 월세는 7월보다 0.9% 내린 8월 C$3,200이다. 연간 변화율로 보면 침실 1개형 월세는 13.7%나 올라 상당한 부담을 주고 있다. 침실 2개형 월세는 3.2% 올랐다. BC주 다른 도시 월세를 보면 빅토리..

비공개 글상자 2017. 8. 18. 05:03

퀘벡주가 불어 사용자만 이민 받는다고?

퀘벡민 사이에 퀘벡주 정체성 유지 문제가 다시 불거지고 있다. 이 문제가 떠오른 이유는 퀘벡주 내 영어원어민 인구가 5년새 급증하고, 캐나다 전체 불어원어민 비중은 줄었다는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4일 2016년 인구 조사 결과가 시초다. 결국 캐나다 통계청은 17일 2016년 인구조사 결과 중, 지난 4일 발표한 캐나다 국내 언어 사용 집계에 오류가 있다며 정정 발표했다. 다만 정정 발표에서도, 캐나다 국내에서 불어를 생애 처음 배운 언어로 하는 인구 비율은 2016년 21.4%로 5년 전보다 0.6%포인트 줄었다. 또 불어를 자택에서 사용하는 인구 비율도 5년 전보다 0.4%포인트 준 23.4%다. 퀘벡주내 불어원어민 비중도 79.1%로 0.8%포인트 줄었다. 단 퀘벡주 가정에서 불어 사용인구는 87.1..

비공개 글상자 2017. 8. 18. 01:55

"BC주 사는 어머님, 혹시 남들보다 세금 더 내고 사나요?"

14세 이하 애들 옷∙신발 살 때 PST 면세받는 방법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에서는 대부분 물품과 서비스에 두 가지 판매세가 붙는다. 하나는 연방정부에 내는 세율 5% GST (Goods and Services Tax 약자)이고, 다른 하나는 BC주정부에 내는 세율 7% PST (Provincial Sales Tax)이다. 이 중 PST는 상점에서 15세 미만(즉 14세 이하) 아이에게 성인용 의류를 살 때, 면세(PST exemption)를 요구하면 안 낼 수 있다. 물론 아동 품목은 대부분 자동으로 PST를 받지 않는다. 그러나, 성인 사이즈 옷을 살 때는 PST면세가 대부분 자동이 아니기 때문이다. 즉, 14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는 아이들이 쓸 성인 사이즈 옷이나 신발, 벨트, 모자, ..

비공개 글상자 2017. 8. 17. 06:38

[속보] 맥도널드 67¢ 햄버거 대해부

캐나다 맥도널드가 올해 캐나다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8월 16일 한정 67¢ 햄버거를 한정 시판했습니다.현장에 나가 있는 기자를 연결해보겠습니다. "맥더널드 67¢ 햄버거 현장 사진입니다. 포장은 보시다시피 치즈버거." "두께는 매우 얇습니다. 남녀 노소 하나 가지곤 절대로 안될 크기 입니다" "내용물을 보겠습니다. 패티 위에 캐첩을 한번 휘리릭 두르고, 아 이게 무슨 일입니까? 겨우 피클 하나라뇨? 다진 양파도 한 스푼도 아니고 한 티스푼 정도 뿌린 듯 합니다. " "패티 아래 쪽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갈색 빵이 있을 뿐이죠. 조금 급하게 구운 듯 합니다" [2신][중요] 맥도널드 67¢ 햄버거를 구원하는 방법. 1. 집 냉장고에 한 장 쯤은 있을 체다 치즈를 준비해서 얹는다.2. 취향에 따라 다진..

비공개 글상자 2017. 8. 17. 03:59

BC주 최저임금 9월 15일부터 C$11.35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정부는 15일 시간당 최저임금 기준을 올해 9월 15일부터 C$11.35로, 현행 C$10.85에서 50¢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인상을 적용하면 BC주는 캐나다 국내에서 최저임금 기준이 세 번째로 높은 주가 된다. 이번 결정은 향후 C$ 15로 최저임금 기준을 올리기 위한 첫 단계 작업이라고 BC신민당(BC NDP) 주정부는 밝혔다. 존 호건(Horgan)BC주수상은 C$15로 인상은 약 10만명에 달하는, 캐나다 국내에서 가장 소득이 낮은 편인 BC주 최저 임금 근로자에게 혜택이 돌아간다고 말했다. 최저임금을 받는 근로자 중 62%는 여성이다. 별도 기준이 있는 주류 접대원(liquor servers) 최저시급도 9월 15일부터 50¢오른 C$10.10다. 앞서 BC NDP는 주..

비공개 글상자 2017. 8. 16. 09:01

캐나다 극장에도 "여름=공포’

공포영화 애너밸: 크리에이션(Annabelle: Creation)이 개봉 3일 만에 지난 24일차 상영 중인 덩케르크를 한 계단 아래로 밀고1위를 차지했다. 애너밸:크리에이션은 애너밸 시리즈 두 번째 영화지만, 프리퀄에 해당한다. 또 애너밸은 앞서 나온 공포영화 컨저링(Conjuring)시리즈와도 연결된다. 3위는 더 넛 잡2, 3D 애니메이션이다. 성우로 출연한 성룡의 “DON'T CALL ME CUTE!”가 인상적.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PG. 4위는 The Dark Tower. 스티븐 킹이 쓴 소설 시리즈를 영화화했다. 선과 악이 너무나 선명한 대결 구도, 환타지 영화. 등급은 PG. 5위는 코메디 영화 Girls Trip. 로드무비+시스터후드 무비. 공개 클립을 보면 미국식 코메디와 성적 만담..

비공개 글상자 2017. 8. 16. 07:19

캐나다 맥도널드 67¢ 햄버거 16일 특별판매

식당 내, 1인당 3개까지 주문 가능 맥도널드가 캐나다 개점 50주년을 기념해 8월 16일(수)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캐나다 전국 맥도널드에서 67¢ 햄버거를 판매한다. 가격이 67¢인 까닭은 1967년 처음 문 열었기 때문이다. 원화로 환산하면, 약 600원 정도다. 67¢ 햄버거는 드라이브 스루로는 주문할 수 없고, 안에서만 가능하며,1인당 3개 한정이다. 또 앨버타주 캘거리 1호점, 온타리오주 런던 1호점, 노바스코샤주 다트머스 1호점 3곳은 초창기 간판과 장식으로 15일 영업할 예정이다. 맥더널드 캐나다 지사는 캐나다 국내 하루 이용자가 총 300만명으로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손님이 많다고 밝혔다. JoyVancouver.com 권민수

비공개 글상자 2017. 8. 15. 09:26

“캐나다서 컴퓨터는 개학 전이 연중 가장 저렴”

매년 8월 2주차를 넘기면 캐나다와 미국 상점은 거의 대부분 ‘백투스쿨 세일(Back to school sale)’에 돌입한다. 이 시기에 가장 저렴한 건 학용품 외에도 PC와 랩탑, 가방, 가을 의류여서 자녀가 없는 집도 노려볼만한 세일이 제법 있다. 컴퓨터 구매를 노리는 이들에게 알짜 정보를 찾아봤다. JoyVancouver.com 권민수 Dell.ca : 코드 할인제 델(Dell)은 쿠폰 할인 판매제를 시작했다. 결제 전에 쿠폰 코드를 입력하면 할인이 적용되는 셈. 단 델의 대표 몬스터급 랩탑인 에어리언웨어는 할인 제외다. 할인코드는: 10%OFFMONITOR : 모니터 10% 할인 $15OFF$199+ : C$199 이상 제품 구입시 C$15 할인 $25OFF$500PC : C$500 이상 컴퓨터..

비공개 글상자 2017. 8. 15. 03:02

반인종차별 시위대 공격 사건, 트뤼도 총리 반응에 호응

미국 내 반인종차별 시위대 공격사건을 놓고 저스틴 트뤼도(Trudeau) 캐나다 총리 트위터 반응이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 트뤼도 총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캐나다 역시 인종주의자 폭력과 혐오에 면역이 아님을 우리는 안다”며 “우리는 모든 형태의 인종주의를 배격하며, 샬러츠빌 피해자에게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We know Canada isn't immune to racist violence & hate. We condemn it in all its forms & send support to the victims in Charlottesville.— Justin Trudeau (@JustinTrudeau) August 13, 2017 트뤼도 총리 반응은 이번 사건에 언급을 피하고 있는 도널드..

비공개 글상자 2017. 8. 14. 08:41

임현수 목사 캐나다로 12일 귀국

온타리오주 트렌튼 공군기지에 도착, 자택서 휴식중 북한에 억류됐던 캐나다 국적 임현수 목사(62)가 캐나다 토론토에 자택으로 12일 귀환했다. 캐나다 군용기를 타고 트렌튼 공군기지에서 내렸다. 임 목사 아들 제임스 임씨는 12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귀국 순간을 전했다. “아버지가 비행기에서 내리시는 모습을 봤을 때, 처음에는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2년 반 만에 정말 큰 기쁨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아버지를 포옹한 건 어머니였구요. 그 모습을 보면서, 머릿속으로는 여러 번 이 순간이 어떨지 상상했었지만, 상상과는 정말 다른, 상상보다 훨씬 더 기뻤습니다. 아버지는 저를 제치고 제 딸을, 손녀부터 껴안으셨어요” 임씨는 기자회견에서 임 목사가 12일 오전 귀국 후 자택에서 휴식 중이라고 밝혔다. 임씨는 임목사..

비공개 글상자 2017. 8. 1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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