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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에서 급성장하겠다는 가상현실 오락실

    2017.01.25 by 조이밴

  • 캐나다 군대 이야기

    2017.01.24 by 조이밴

  • 쉽게 합시다, 캐나다 전자여행허가 eTA

    2017.01.24 by 조이밴

  • 캐나다 여권 만들기 전 알아둘 10가지(아동용)

    2017.01.24 by 조이밴

  • 캐나다 여권 만들기 전 알아둘 10가지 (어른용)

    2017.01.24 by 조이밴

  • 아마존에서 최저가에 물건 사려는 노력, 캐멀캐멀

    2017.01.24 by 조이밴

  • BC주 양조장 휘리릭! “디스틸드 축제” 갈까?

    2017.01.24 by 조이밴

  • 등수 중심? 캐나다는 성취 중심

    2017.01.18 by 조이밴

  • "차를 즐기는 젊은 캐나다인이 늘고 있다"라고하네~

    2017.01.18 by 조이밴

  • “2017 밴쿠버 핫 초콜릿 페스티벌~” 갈까?

    2017.01.18 by 조이밴

  • "밴쿠버 푸드트럭잔치" 갈까?

    2017.01.18 by 조이밴

캐나다에서 급성장하겠다는 가상현실 오락실

컨트롤비(Ctrl V)라는 캐나다 업체가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오락실을 여러 곳에 개점하겠다고 뛰어들었습니다. 유튜브 동영상 보시면 작동 개념(?)은 금방 들어오실 듯. 웹사이트: http://www.ctrlv.ca 아직 밴쿠버에는 이 회사는 없는 듯 합니다만, 생기는 거야 금방이죠. 해당사 핵심은 VR 장비인데, 가격은 기대 성능에 비해 생각보다 좀 비싸군요. 제품 사진에서는 케이블이 없는 데, 보아하니 케이블 꼬이는 점이 가장 불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PC방처럼 VR방이 화르륵 퍼져나갈까요? 컨트럴비는 그렇게 기대하는 듯 싶습니다. 컨트롤비는 HTC 바이브(Vive)를 쓰지만, 유사한 경쟁사로 미국산 오큘러스(Oculus) 제품도 시판 중입니다.헤드셋 값만 이정도고, 컨트롤러 합치면..

비공개 글상자 2017. 1. 25. 13:59

캐나다 군대 이야기

1. 캐나다군도 육해공이 있긴하나 Canadian Armed Forces라는 하나의 조직으로 묶인다. 육해공 사령부가 따로 있었는 데, 2012년 보수당에 의해 통합사령부, Canadian Joint Operations Command로 지휘체계가 일원화 됐다. 이유는 비용 삭감. 작은 정부를 추구하는 보수 답다. 2. 전군 병력은 7만명이 조금 안되는 수준. 가장 숫자가 많은 Canada Army, 육군으로 전부 기계화 부대다. 즉 교전-지원 지점까지 에너지 소모없이 빠르게 이동해, 빠르게 부대활동을 벌이는 전술에 매우 충실한 편제다. (*행군 연습 안한다는 얘긴 아님.) 3. 7만명도 전부 직업군인이 아니고 3만명은 예비군이다. 예비군도 4종으로 나뉜다. 민간 생업을 하며 정기 훈련도 받는 약 2만60..

비공개 글상자 2017. 1. 24. 16:39

쉽게 합시다, 캐나다 전자여행허가 eTA

캐나다 전자여행허가(eTA)는 캐나다에 입국하기 전에 미리 입국허가를 받도록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솔직히 캐나다 정부가 관광객에게 돈벌려고 미국 따라서 만든 제도 같아요.) 2016년 11월 부터 시행됐습니다. 원래 더 일찍하려던 걸, 홍보와 준비 부족 이유로 연기했던거죠. ① 캐나다시민권자나 영주권자는 할 필요 없고, 관광객이나 유학생 대상입니다. ② 한번 받으면 5년간 유효한데, 그 기간 내라도 여권 만기가 되면 다시 받아야 합니다. ③ 신청할 때 입국심사와 거의 같은 질문을 받게 됩니다. 답변은 솔직히~. ④ 잘 모르겠다하면 캐나다 정부에서 나온 한글 해설서 http://www.cic.gc.ca/english/pdf/eta/korean.pdf 받아서 읽어보세요. ⑤ 실제로 처리하는 데는 1시..

비공개 글상자 2017. 1. 24. 16:31

캐나다 여권 만들기 전 알아둘 10가지(아동용)

캐나다 여권 얘기(2) 아이용 여권 ① 만 16세 미만은 아이용 여권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16세가 넘어도 여권에 적힌 만기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② 아이 여권 만기는 5년이 최대로 그 이상은 없습니다. ③ 여권은 부모 중 한 명 또는 법적 보호인(legal guardian)이 신청할 수 있는 데, 법적 보호인 자격을 증명해야 합니다. ④ 11세 이상이면 애가 직접 서명하게 돼 있습니다. 법적 서명이니 부모가 대신하면 절대 안되요. 그 이하면 안해도 되구요. 여권에도 마찬가지. ⑤ 부모 결혼 일자, 부모 정보가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당연히… 애들용니까요. ⑥ 캐나다 국내 출생 증명서 또는 캐나다 국내 출생이 아니라면 시민권 증서 필요하구요. ⑦ 아이 신청서에도 보증인(Guarantor)이 들어갑니다. ..

비공개 글상자 2017. 1. 24. 16:24

캐나다 여권 만들기 전 알아둘 10가지 (어른용)

캐나다 여권 얘기(1) 성인 여권 ① 캐나다 여권은 만 16세 이상부터 성인용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② 여권 발급에 걸리는 기간은 캐나다 국내에서 신청시 현재 평균 10일 + 우편배달 기간. ③ 여권 발급 기간은 매년 변하는 데 보통 여름 휴가철에는 더 오랜 기간이 소요됩니다. ④ 여권 신청할 때는 서류 양식에 보증인(Guarantor)라고 최소 2년간 알고지낸 캐나다 국적자 1명의 서명과 날짜 표시가 양식과 신청자 사진 1점에 필요합니다. 가족은 안됩니다. ⑤ 보증인은 18세 이상, 5년 또는 10년 만기 유효한 또는 만기 된지 1년 미만의 캐나다 여권 소지자여야 합니다. 또 여권 신청 정보는 알고 있을 정도로 친해야 합니다. 그리고 서명료 받는 건 불법입니다. 보통 종교단체 장에게 이런 부탁 많이 ..

비공개 글상자 2017. 1. 24. 16:22

아마존에서 최저가에 물건 사려는 노력, 캐멀캐멀

아마존에서 물건 사는 분들 요즘 많습디다. 좀 더 싸게 사기 위한 도우미 웹사이트로 캐멀캐멀이 있습니다. 작동 원리는 ① 원하는 상품을 검색하거나, 상품 링크를 입력② 고른 상품이 원하는 가격이 되면 이메일 등으로 알려줌.③ 그럼 지른다 되겠습니다. 또한 price history 기능이 있어서, 골라 놓은 제품의 최저가 최고가 평균가도 보여줍니다.아마존 캐나다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아마존도 적용가능합니다. 직구족이라면 캐멀캐멀 모를까 싶기도 한데… 몰랐다면 낙타~잡아봐요. http://ca.camelcamelcamel.com

비공개 글상자 2017. 1. 24. 16:19

BC주 양조장 휘리릭! “디스틸드 축제” 갈까?

BC주정부가 주류 유통에 제한을 계속 풀면서 요즘 주변에 양조장 많이 늘어난 듯 싶습니다. 관련 축제가 있습니다. BC Distilled Festival 이라고 증류주 축제입니다. 증류주는 흔히 구분할 때 스피릿(Sprits)이라고도 불리지요. 진이니 럼이니 해적들(?) 좋아하는 종류.올해로 네번째 맞이하는 간단한 음식과 곁들여 마시는 데, 주당 친구랑 같이 가면 좋을 듯. 식도락가 뿐만 아니라 아마도 이 분야 사업하는 분은 관심있을 뜻 싶어요. BC주내 스피릿 만드는 데는 거의 다 참여하고 있습니다. 참고: https://bcdistilled.ca 날짜와 시간은!4월 8일(토) 일반인 시음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사이. 장소는!Croatian Cultural Centre (3250 Commercia..

비공개 글상자 2017. 1. 24. 16:17

등수 중심? 캐나다는 성취 중심

한국 사회 등수 중심이다. 등수를 높이려면 남과 경쟁하는 수 밖에 없다. 즉 내가 잘나야 된다.캐나다 사회는 성취 중심이다. 남과 경쟁도 성취 수단에 하나지만, 협력도 수단에 포함된다. 즉 남이 잘나도 아군인데 어때?한국은 1등만 볼께 아니라 1등의 내용을 잘 살펴야 한다. 그 내용이 부실하면, 1등이면 뭐하겠는가?캐나다에 살꺼면 남의 성취를 기뻐할 줄 알아야 한다. 개인 성취가 모여 사회 성취이기 때문이다. 장애있는 아이가 슛 넣었을 때 진정 기쁘게 박수칠 수 있는 마음의 근원이다. 그 아이가 성취할 환경을 제공한 캐나다는 얼마나 또 자랑스러운가! (난 캐나다 보수. ㅋㅋ)한국식 등수 사고로 남을 다 경쟁자로 여기는 짓은 정말 멀리하고 싶다. 한국이라면 모르지만, 캐나다에서 왜 그리 피곤하게 사누? 치..

비공개 글상자 2017. 1. 18. 15:48

"차를 즐기는 젊은 캐나다인이 늘고 있다"라고하네~

1월은 캐나다에서 뜨거운 차의 달(Hot Tea Month)라고 캐나다 차∙허벌 협회(Tea and Herbal Association of Canada)란 단체에서 그러데요. 그런데 캡틴밴쿠버는 캐나다 25년째 사는 데 1월이 뜨거운 차의 달인 걸 지금에야 알았으니. 허허~. 아무튼 차의 달이라니까 차에 대해 배워보죠. 그간 차는 좀 고리타분한 대접을 받았던 듯 합니다. 차협회도 그간 “차를 즐기는 주력은 50세 이상”이라고 하늘 걸 보니요. 그런데 최근 밀레니얼(Millennials)로 불리는 19~37세들이 차를 많이 마시기 시작했답니다. 전체 차 인구의 ⅓은 밀레니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쇼핑몰마다 데이비스티(Davids Tea)라는 가게가 지난 몇 년 사이 흥한 듯 합니다. 선물..

비공개 글상자 2017. 1. 18. 15:28

“2017 밴쿠버 핫 초콜릿 페스티벌~” 갈까?

초콜릿 좋아하세요? 한국어 표기법 중에 꽤 헷갈리죠? 외국어 표기법대로라면 초콜릿이 맞다는 고리타분한 얘기 하려고 한 게 아닌데... 저는 없어 못먹습니다. (사실은 못먹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너무 사랑합니다. 이 세상에 초콜릿은 축복입니다. 신의 선물입니다. 그 중에서는 핫 초콜릿 아주 좋죠. 한국에서는 코코아라고 하겠지만, 우리 동네는 핫 초콜릿. 매년 밴쿠버에서는 핫 초콜릿 페스티벌이 있습니다. 아~ 그러나 대단한 행사를 생각하면 안되구요. 여러 핫 초콜릿 판매점에서 다양한 핫 초콜릿 맛을 볼 수 있는, 판촉 행사 정도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너무 기대하지마시고! 자세한 정보는 아래 클릭. http://hotchocolatefest.com 1월 19일 시작 2월 14일 끝이니까. 아~ 발렌타인데..

비공개 글상자 2017. 1. 18. 15:21

"밴쿠버 푸드트럭잔치" 갈까?

푸드트럭 좌라락! “스트리트 푸드 시티 식스!” 갈까? 밴쿠버시내 푸드트럭 많이 늘었죠? 제 아는 분도 이 비즈니스를 하는 데. 밴쿠버가 면허내기 까다롭다 하지만… 아무래도 장사는 잘돼 보여요. 남의 떡이 큰 건지도? 푸드트럭이 가끔 좌라라락~ 모이는 행사도 어느새 생겼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음에 또 있으니까 뭐 괜히~ 아쉬워할 필요는 없구요. 여름에는 정말 그런 행사 많습니다. 가끔 푸드트럭 좌라락~ 모아 놓고서는 입장료 받던데 그건 정말 아닌 듯 싶어요. 이 행사는 입장료가 없다니까 소개합니다. 올해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Street Food City VI! 스트릿 푸드 시튀 식스! 시간!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평일, 즉 금요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주말, 즉 토요일 일요..

비공개 글상자 2017. 1. 1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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