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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람 혐오 대응법안을 낸 의원에게 쏟아진 혐오 메일

    2017.02.17 by 조이밴

  • “나도 버스기사 출신” 당당하게 얘기한 캐나다 장관

    2017.02.16 by 조이밴

  • 자동차, 구매 후 1년 지나면 남은 가치는...

    2017.02.15 by 조이밴

  • 영주권자도 캐나다 입국 거부 당할 수 있는 법안 나왔다.

    2017.02.14 by 조이밴

  • 밴쿠버에서 충돌사고? 이 점은 꼭 알아두자.

    2017.02.09 by 조이밴

  • 역시, 캐나다에서도 음반 장사는 어렵다. HMV 매장 정리.

    2017.02.03 by 조이밴

  • 밴쿠버 2월, 무슨 일이 있을까요?

    2017.02.01 by 조이밴

  • 참 가슴아픈 퀘벡시 총격사건

    2017.01.31 by 조이밴

  • 밴쿠버 외국인 양도소득세, 면세 대상 늘까?

    2017.01.31 by 조이밴

  • 캐나다에서 생활비 얼마나 들까?

    2017.01.28 by 조이밴

  • 보는 순간 츄르룹~ “밴쿠버 최고의 중국식당들” 갈까?

    2017.01.25 by 조이밴

  • [신상/사업 정보] 무인양품 밴쿠버 팝업 스토어/ 예약 입장

    2017.01.25 by 조이밴

이슬람 혐오 대응법안을 낸 의원에게 쏟아진 혐오 메일

캡틴 밴쿠버의 ‘간추린 캐나다 오늘’ 2017년 2월 16일(목) 오늘은 비유하면 폭탄이 옆에서 터진 날입니다. 그러나 그래도 작심삼일은 하기 싫어 한 건을 얘기해보겠습니다. 1. 이슬람 혐오 대응법안을 낸 의원에게 쏟아진 혐오 메일 어제 뉴스와 좀 다른 얘기입니다. 아이크라 칼리드(Iqra Khalid) 캐나다 연방하원의원이 의원 개인 발의로 반이슬람포비아 법안(M-103)을 상정했습니다. 이 법안 상정 소식이 알려진 후, 여당인 자유당(Liberal) 소속인 칼리드 의원에게는 약 5만건의 이메일이 쏟아졌고, 이중 많은 숫자가 차별과 직접적인 협박이었다고 합니다. 칼리드 의원은 의회에서 그런 이메일을 받았다고 공개하는 대응책을 택했습니다. CBC 보도에 따르면 칼리드 의원과 의원실 직원들은 불안감 때문..

비공개 글상자 2017. 2. 17. 12:27

“나도 버스기사 출신” 당당하게 얘기한 캐나다 장관

캡틴 밴쿠버의 ‘간추린 캐나다 오늘’ 2017년 2월 15일(수) 캡틴 밴쿠버가 인상 깊게 본 오늘 캐나다 소식은… “나도 버스기사 출신” 당당하게 얘기한 캐나다 장관 캐나다인 여러분 책보러와요. 사진이 감동인 마케팅. 사랑도 훔치고 돈도 훔친 푸른 눈의 도적 용의자, 정체는? “나도 버스기사 출신” 당당하게 얘기한 캐나다 장관 어제 위니펙에서 버스기사 살인 사건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여기에 대해 아마짓 소히(Amarjeet Sohi) 사회시설부 장관이 15일 자신도 에드먼턴 시의원으로 정계에 나오기 전 시내 버스 기사 출신이라며 추모의 뜻을 밝혔습니다. 열심히 일한 사람에 대한 추모.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소히 장관이 자기가 버스기사라고 말할 때 야당 의석에서 웃음소리가 났습니다.소히 장관은 CBC와..

비공개 글상자 2017. 2. 16. 12:42

자동차, 구매 후 1년 지나면 남은 가치는...

캡틴 밴쿠버의 ‘간추린 캐나다 오늘’ 2017년 2월 14일(화) 캡틴 밴쿠버가 오늘 하루 뽑은 캐나다 뉴스와 만평은… 위니펙 버스 운전사 살인 사건 자동차 구매 첫 1년 후, 가치는 ⅔만 남는다.BC주의회 개원사, 딱~ 이거다 하는 내용이 없네. 위니펙 버스 운전사 살인 사건 위니펙에서 버스 운전사, 얼빙 프레이저(58)씨가 14일 새벽 업무 중 살해당해 캐나다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위니펙 경찰은 당일 오전 1시55분경 데포 로드 웨스트(Dafoe Rd. West)와 킬슨 스트리트(Gillson St.) 교차 지점에서 흉기 관련 사건을 신고 받고 출동했답니다. 초기 조사 결과 버스 안에 홀로 있던 승객이 운전사를 습격한 사건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경찰견으로 수색해 얼어붙은 레드 리버 강변에..

비공개 글상자 2017. 2. 15. 10:58

영주권자도 캐나다 입국 거부 당할 수 있는 법안 나왔다.

캡틴 밴쿠버의 ‘간추린 캐나다 오늘’ 2017년 2월 13일(월) 요것만 읽으면 오늘 하루 캐나다 대충 알 수 있을겁니다. 세 가지 뽑아봤어요. 캐나다-미국 정상회담… 이제 긴~ 이야기의 시작.영주권자도 캐나다 입국 거부 당할 수 있는 법안 나왔다. 웨스트젯의 쿨한 파일롯, 에어캐나다에 한 수 가르쳐 줬네 1.캐나다-미국 정상회담… 이제 긴~ 이야기의 시작. 13일 캐나다 최대 뉴스는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첫 정상회담이었습니다. 캐나다 경제가 대미 수출 흑자로 유지되는 만큼, 미국과 관계는 매우 중요하죠.게다가 미국이 캐나다에 제공해주는 방패 덕분에 캐나다는 국토면적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국방비를 쓰고도 오늘도 무사하죠. 캐나다 미국 정상회담 관련 보도를 관심있게 봤는 데, 상거래 ..

비공개 글상자 2017. 2. 14. 10:55

밴쿠버에서 충돌사고? 이 점은 꼭 알아두자.

올해 유난히 밴쿠버에 눈이 많이 내립니다. 이 때문에 자동차 충돌 사고도 많이 납니다. 사실 운이 좀 없으면 날 수 있으니, 캡틴 밴쿠버는 오늘 차를 세워두고 스카이트레인을 이용해 출근 했습니다. 차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몸 상태 점검: 처음 사고를 당하면 충격 때문에 몸이 다친 줄도 모를 때가 많습니다. 잠시 앉아있는 게 좋구요. 문제가 있다고 느껴지면 911에 신고하세요. 정말 이상하다 싶으면 응급실-X레이 촬영 요구가 정답 되시겠습니다. 제 주변에 뼈에 실금이 갔는 데 이걸 찾지 못해 큰 고생한 분도 있습니다. 내리기 전 주변 점검: 몸이 괜찮다 싶으면 일단 차를 정차 상태에 놓고, 그 다음 내릴 수 있는 지 주위를 잘 살펴본 다음에 내리세요. 충격에 그냥 문을 열었다가 2차 사고가 ..

비공개 글상자 2017. 2. 9. 13:47

역시, 캐나다에서도 음반 장사는 어렵다. HMV 매장 정리.

캐나다 왠만한 쇼핑몰이면 하나 쯤 있는 음반가게 HMV가 사라질 예정입니다. HMV토론토 본사는 지난 27일 보도자료에서 캐나다 국내 회사 정리를 위한 재산 관리절차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캐나다 국내 102개 점포는 이번 주부터 매장 정리 할인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할인률은 최대 30% 정도.단 영국 HMV는 그대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회사 정리는 당연히 장사가 안되기 때문인데요. HMV는 “지난 2년 사이에 다른 주요 시장에서 처럼 CD와 DVD 시장은 더 가파른 감소세를 보였다”고 합니다. 다만 영어로 back catalogue라고 부르는 모음집(全集)은 매장에서 꽤 많이 팔렸다고 하네요. 예컨대 스타워즈 전집이라던가 퀸이나 아바 음반 전집 같은 상품에 대해 HMV는 “소매점이 확실하게 힘을 보..

비공개 글상자 2017. 2. 3. 15:35

밴쿠버 2월, 무슨 일이 있을까요?

캐나다에서 2월 달력을 펼치면 일단 표시하게 되는 날은 바로… ① BC주 가족의 날(BC Family Day)…매년 2월 두 번째주 월요일은 BC가족의 날입니다. 올해는 13일 공휴일입니다. 캐나다에서 가장 헷갈리는 공휴일인데, 이유인 즉슨 BC주만 이날 쉽니다. 앨버타∙ 온타리오∙ 새스캐처원주는 모두 2월 세 번째주로 날짜가 다르죠. 올해는 20일. 매니토바주와 PEI주, 노바스코샤주도 2월 세번째주지만 명칭이 각각 루이스리엘데이(Louis Riel Day), 아일랜더데이(Islander Day), 헤리티지데이(Heritage Day)로 다릅니다.2월에 가족과 함께 보내란 의미인데요. 그래서 정치인들은 가족과 함께 보내는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사실 BC주에서는 이 날이 공휴일이 된 게 2013년, ..

비공개 글상자 2017. 2. 1. 13:46

참 가슴아픈 퀘벡시 총격사건

퀘벡시 생푸아(Ste-Foy) 이슬람 센터에서 29일 오후 8시에 알렉상드르 비소네트(27)란 용의자가 예배 중이던 사람들을 향해 총을 쐈습니다.그 결과 53명 중에 6명이 숨지고 무려 17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사망자 중에는 라발대학교 칼라드 벨케이세미 교수도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이 뉴스를 접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캐나다는 총격이 그리 흔한 나라가 아닙니다. 밴쿠버에서도 종종 총격이 발생하지만, 그건 주로 마약 거래상끼리 보복 성격이 강하구요. 일반인을 건드리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예배처소를 가서 쐈다라니… 슬펐습니다. 죽은 사람 대부분 아빠들입니다. 제 나이 또래도 있고, 비슷한 나이의 아이들이 있습니다.대부분은 이민와서 가족과 함께 정말 잘 살아보려고 했을 겁니다.단순히 예배보러 갔..

비공개 글상자 2017. 1. 31. 12:58

밴쿠버 외국인 양도소득세, 면세 대상 늘까?

시민권∙ 영주권자가 아니면서 메트로밴쿠버에 집 사려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메트로밴쿠버 한정 외국인 양도소득세가 있습니다. 즉 시민권∙ 영주권자가 아니면 메트로밴쿠버에 한해서 주택 구매가 15%를 세금으로 내야합니다.이 조처는 2016년 8월 2일부터 시작 됐구요. 그 결과로 적지 않은 사람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을 꺾어놨습니다. 1월 29일 크리스티 클락 BC주수상은 차이나타운 퍼레이드에서 임시근로허가가 있는 외국인에 한해 양도소득세 면제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당장은 아니고, 검토 중입니다. 그리고 언제 면제할지 스케줄이 정해지진 않았습니다. 물론 이 정도라도 희망을 주기에는 충분할 듯 합니다. 다만 한 가지 더 문제가 있죠. 이미 낸 사람들은 뭐가 되는가? 보통 정치인들 일처리 방법입니다. ..

비공개 글상자 2017. 1. 31. 12:17

캐나다에서 생활비 얼마나 들까?

오늘은 두 개의 인포그래픽스로 글을 대신하려고 합니다. 단위는 캐나다 달러고요. 2015년 기준입니다. 2017년에 2015년 기준을 쓰는 까닭은 그게 최신이며 현재로선 최선이라~. 보시다시피 캐나다는 주마다 생활비가 많이 차이가 있습니다. 응, 만들고 보니 문장이 좀 꼬였네요. 물론 세금을 취향 따라 내진 않습니다. 소득따라 내지. 저소득층 세금 부담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가끔 한국에서 잠시 캐나다 들렸다가 간 분들이 가격에 포함되지 않고, 계산할 때 따로 내는 판매세(GST, HST, PST등) 때문에 조세저항감을 막 들어내시는 데요. 사실 한국의 부가가치세 생각하면 캐나다 판매세가 그렇게 무지막지한 세금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런 얘기할 때 세금은 일반적으로 소득세로 전혀 다른 장르~ 겠지요.

비공개 글상자 2017. 1. 28. 17:33

보는 순간 츄르룹~ “밴쿠버 최고의 중국식당들” 갈까?

자료원부터 공개하는 친절한 캡틴 밴쿠버.http://chineserestaurantawards.com/diners-choice-awards/ 밴쿠버에서 띵하오 하는 면은 일단 수준 높은 중국요리. 홍콩의 유명 주방장 따거들이 활동 중이라~.매년 다이너스 초이스 리워드란게 발표되는 데요. 지난 몇 년간 이 가이드는 꽤 틀림이 없더랍니다. 일단 시우마이! 새우향 가득한~ 그래서 취향타는 시우마이 1위는: Chef Tony Seafood Restaurant101-4600 No.3 Road Richmond, British Columbia(604-279-0083) 면하면 딴딴면! 딴딴면이 뭐냐면 중국식 비빔국수에요. 땅콩 기름에 땅콩 가루가 많이 들어가 알러지 있는 분은 사망유희!약간 심심하다 싶으면 간장이나 고..

비공개 글상자 2017. 1. 25. 14:05

[신상/사업 정보] 무인양품 밴쿠버 팝업 스토어/ 예약 입장

일본 살았거나 자주 가는 분들은 여기 알더라구요. 고급 잡화점이라고. 생활소품부터 먹거리에 문방구까지. 그야말로 잡화점인데, 디자인은 모던. 그러니까 심플.그런데 가격은 싸지 않구요. 무인양품(無印良品)… 한자로 이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네요. 현재 무지(Muji)라는 이름으로 미국에 몇 개 있고, 토론토에 앞서 들어와 있습니다.밴쿠버에 1월 27일부터 2월 28일까지 잠깐 팝업 스토어를 연답니다. 팝업 스토어란게 정식 영업이 아닌 일종에 맛뵈기 정도인데요. 요즘 유행하고 있습니다.밴쿠버처럼 임대료 비싼 곳에서는 이런 팝업스토어가 적당한 시험 방식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근데 무지가 워낙, 무지무지 인기가 좋아서인지. 예약제로 손님을 받는 답니다.바로 25일부터, 예약한 손님만 팝업 스토어에 들릴 수 ..

비공개 글상자 2017. 1. 2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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