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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쿠버서 주말 BBQ? 여기서는 금지

    2017.08.12 by 조이밴

  • 북한, 캐나다국적 임현수 목사 석방

    2017.08.10 by 조이밴

  • 밴쿠버 소매업계에 은근하게 부는 일본바람

    2017.08.09 by 조이밴

  • BC주 성인대상 고등 학교 과정∙ 영어 기초교육 다시 무료로

    2017.08.09 by 조이밴

  • [주말주당] 정말 IPA? 알렉산더 키스

    2017.08.07 by 조이밴

  • 캐나다에서 한국 사람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은?

    2017.08.05 by 조이밴

  • 캐나다 라디오를 앱으로 들어볼까?

    2017.07.25 by 조이밴

  • 캐나다 대표 음식1: 푸틴, 캐나다인에게는 고향의 맛.

    2017.07.21 by 조이밴

  • 캐나다인에게 "슈퍼푸즈가 뭐에요?" 한 결과

    2017.07.20 by 조이밴

  • 메트로밴쿠버, 화창한 하늘에 분진 특별 경고

    2017.07.19 by 조이밴

  • 밴쿠버에서 한 달 식비는?

    2017.07.18 by 조이밴

  • 캐나다 최초 인종차별 폭동, 셸번폭동

    2017.06.28 by 조이밴

밴쿠버서 주말 BBQ? 여기서는 금지

산불로 이용 제한 늘어나 올 여름, 화재 위험이 커지면서 메트로 밴쿠버 대부분 지역 공원에서는 바베큐 금지 상태다. 단 버나비시 같은 경우 숯(Charcoal) 사용만 금지했고, 개스식 도구 사용은 허용하고 있다. 반면에 노스밴쿠버 시∙군과 웨스트밴군을 포함한 노스쇼어 일대, 포트코퀴틀람 공원에서는 모든 종류 BBQ도구 사용을 금지한 상태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청은 각 지역 공원 BBQ도구 사용 가능 여부를 온라인으로 공지하고 있다. 참고: [메트로밴쿠버 지역청 공원 이용 제한 안내] 한편 BC주 주립 공원 일부도 여전히 산불로 이용을 제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산불 비상 사태 피해가 가장 큰 윌리엄스레이크를 중심으로 일대 주립공원은 이용불가다. 참고: [BC주 주립공원청 공원 이용 안내] BC주 주립공..

비공개 글상자 2017. 8. 12. 03:32

북한, 캐나다국적 임현수 목사 석방

*JoyVancouver.com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창간 준비 중인 한국어 뉴스 매체 입니다. 북한에 억류 중이던 캐나다 국적 임현수 목사(62)가 석방됐다고 북한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 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카나다공민 림현수가 병보석되였다”는 제목으로 북한 중앙재판소 9일 판정에 따라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병보석 됐다”고 짧게 보도했다. 앞서 2015년 1월 북한은 온타리오주 토론토 큰빛교회 담임인 임 목사를 갑자기 억류했다. 그해 7월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보면, 북한은 임목사가 각국을 다니며 ‘북한 사역보고’를 하며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악의에 차서 헐뜯었다”고 문제 삼았다. 북한은 킴네트∙세계한인선교대회에서 “북한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겨서 무너지게 만들어야 한다”는 임목사 발언을..

비공개 글상자 2017. 8. 10. 01:17

밴쿠버 소매업계에 은근하게 부는 일본바람

*JoyVancouver.com 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창간 준비 중인 뉴스 매체입니다. 문의:JoyVancouver.com@gmail.com 미니소∙무지∙유니클로 확장 또는 상륙예고 올해 메트로 밴쿠버 소매 업체 트렌드를 요약하면 일본풍이란 단어로 축약된다. 일본 브랜드가 계속 점포를 늘려나가거나 새로 등장할 예정이다. 일본 달러샵을 표방하는 다이소에 이어 미니소(Miniso∙名創優品)가 4월 밴쿠버에 문을 연 이후, 현재까지 2개 점포가 문 연 상태다. 미니소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상표”를 표방하지만, 사실은 중국산 제품이 대부분이며 본사도 중국 광조우에 있다. 미니소는 1호점을 밴쿠버 시내 웨스트브로드웨이(1256 W. Broadway)에 열면서 공격적인 확장 계획이 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

비공개 글상자 2017. 8. 9. 13:13

BC주 성인대상 고등 학교 과정∙ 영어 기초교육 다시 무료로

*JoyVancouver.com 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창간 준비 중인 뉴스 매체입니다. 문의:JoyVancouver.com@gmail.com 2017년 9월 1일부터 시행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정부는 오는 9월 1일 새 학기부터 공립학교에서 제공하는 성인기초교육과정(Adult Basic Education∙약자 ABE)과 영어교육과정(English Language Learning∙약자 ELL) 학비를 거주자(영주권자∙시민권자)에 한해 다시 무료화한다고 8일 발표했다. 19세 이상 성인 1인이 한 학기당 최대 1600달러에 해당하는 수업료를 면제받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대체로 한 학기당 한 과목 학비는 500~600달러 선이다. 학비는 학교에 따라 차이가 있다. ABE는 BC주 고등학교 수준 과목을 ..

비공개 글상자 2017. 8. 9. 08:13

[주말주당] 정말 IPA? 알렉산더 키스

Alexander Keith IPA 알렉산더 키스,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에서 나온 인디아 페일에일(IPA)이다. 양조장이 1820년에 세워졌다고. IPA 특징이라면 홉이 많아 쓴 맛에 높은 알코올 도수, 그리고 진한 색깔이겠지만 알렉산더 키스는 이 특징에서 벗어나 있다. 쓴 맛은 많이 쳐줘봐야 중간 정도. 약하다. 알코올 도수도 5도로 높은 편이 아니다. 빛깔은 노란 빛으로 '골든 에일’ 또는 ‘블론드 에일'에 속한다. 캐나다 시판 중인 IPA 중 가장 부담없이 라거처럼 마실 수 있는 맥주다. (또는 IPA인지 모르고 마실 맥주) 다만 수제 IPA처럼 강한 향과 쓴 홉맛을 제대로 느끼겠다만 알렉산더 키스는 정답이 아니다.그렇다면 라거 대용으로는 어떨까? 탄산이 금방 달아난다. 따라 놓자마자 원샷!..

비공개 글상자 2017. 8. 7. 09:57

캐나다에서 한국 사람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은?

16만명 중 토론토 근 6만, 밴쿠버 근 5만명 거주 캐나다 통계청은 2016년 인구조사 결과 중 캐나다 국내 언어 사용 집계를 8월 2일과 4일 각각 공개했다. 이 결과를 보면 캐나다에 사는 한인은 온타리오주 토론토와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메트로 밴쿠버, 두 지역에 밀집 거주하고 있다. 캐나다 기준으로 한국어는 외국어다. 통계청은 외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인구(mother tongue)와 실제 가정에서 외국어를 자주 사용하는 인구(Language spoken most often at home)를 각각 집계했다. 한인 인구는 16만명 남짓, 한국어 사용자는 근 15만명 모국어가 한국어인 인구를 한인으로 봤을 때, 캐나다 전체 인구 0.5%에 해당하는 16만455명이다. 영어∙불어∙원주민어를 제외한 언어..

비공개 글상자 2017. 8. 5. 10:38

캐나다 라디오를 앱으로 들어볼까?

인터넷 시대라지만 라디오는 여전히 유용한 매체다. 라디오는 TV보다 많은 내용을 더 짧은 시간 안에 전달하는 장점이 있다. 물론 라디오는 신문-문자매체보다는 내용 전달에 더 긴 시간이 필요하다. 전달 소요 시간을 보면 즉 TV>동영상>라디오>문자매체 순이다. 문자 매체 대비 라디오 장점은 정확한 발음으로, 리듬과 강약을 갖고 읽어준다는 점이다. 영어 공부 중이라면 라디오 발음을 흉내내는 게 상당한 도움이 된다. 이런 장점은 컴퓨터 읽기 프로그램 발음이 개선되면서 사라질 전망이지만, 아직은 인간 목소리를 컴퓨터 목소리가 넘어서진 못했다. 게다가 노래나, 토크쇼 역시 라디오의 장점 중에 하나다. 그러나 사람들이 인터넷에 많이 시간을 쓰는 건 변치 않는 사실이다. 결국 캐나다 라디오 방송국은 최근에야 인터넷과..

비공개 글상자 2017. 7. 25. 06:17

캐나다 대표 음식1: 푸틴, 캐나다인에게는 고향의 맛.

캐나다 전통 음식이라고 하면, 캐나다가 그 근원인 음식은 거의 없다. 다른 문화권 또는 국가(주로 영국이나 미국)와 오랫동안 인기를 공유한 음식은 있다. 그나마 푸틴(Poutine)은 캐나다 전통 먹거리다. 퀘벡에서 1950년대 처음 등장했지만, 누가 처음 만들었는지는 불명. 푸틴은 프렌치 프라이(French Fries)에 치즈를 짜고 남는 부산물인 치즈커드(cheese curds)를 올리고, 뜨끈한 그레비(gravy)국물을 뿌려 눅진하게 먹는 음식이다. 일명 comfort food라고 해서, 마음에 안정감을 주는 '고향의 맛' 같은 캐나다 국민 음식. 퀘벡 원류지만 캐나다 전 지역에서 먹을 수 있고, 미국도 북쪽 지역에는 많이 판다. 캐나다 패스트푸드점은 대부분 푸틴을 취급한다. A&W, 버거킹, 맥도..

비공개 글상자 2017. 7. 21. 14:27

캐나다인에게 "슈퍼푸즈가 뭐에요?" 한 결과

캐나다인도 한국인과 마찬가지로 몸에 좋은 '슈퍼 푸즈(Super foods)' 개념이 있다. 캐나다인 건강 설문조사: Insights West 여론조사 기관인 인사이츠웨스트가 13일 공개한 설문을 보면, 슈퍼푸즈라고 했을때 캐나다인이 떠올리는 식품은 1위 퀴노아(Quinoa)다. 캐나다인 80%가 퀴노아를 가장 좋은 슈퍼푸즈로 뽑았다. 이어 생강(ginger) 78%, 고지베리(goji berries) 73%가 2∙3위에 올랐다. 4위는 공동으로 72%가 선택한 치아씨(Chia), 강황(turmeric), 호두(Walnut)다. 인지도와 실제 섭취는 불일치한다. 실제로 많이 먹는 슈퍼푸드는 호두(85%)∙생강(84%)∙코코넛(82%) 순이다. 퀴노아는 이보다 훨씬 적은 66%, 강황은 53%, 치아는 4..

비공개 글상자 2017. 7. 20. 10:40

메트로밴쿠버, 화창한 하늘에 분진 특별 경고

밴쿠버 하늘은 맑고 청명해보이지만, 미세먼지로 18일 오전 11시경 캐나다 기상청(Weather Canada)에서 특별 경고가 발령했다. 메트로밴쿠버 주변 지역 화재로 2.5마이크로미터(µm) 분진이 대기 중에 떠다니고 있다. 밀리미터로 환산하면 0.0025 밀리미터 분진으로 눈에 보이지 앟는다. 일부 민감한 사람이라면 공기 중에 '탄 내'를 느낄 수준이라고. 적어도 24시간은, 즉 19일까지는 미세먼지가 메트로밴쿠버 대기 중에 머물 전망이다. 미세먼지는 노약자나 당뇨병 환자, 심폐질환 환자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기상청은 만성 질환이 있으면 격렬한 운동은 피하라고 권하고 있다. 한편 더위도 가시지 않아 옥외 활동시 수분 섭취도 주의해야 한다. BC주는 지난 7일 산불로 주비상사태를 선포했고, BC산불방..

비공개 글상자 2017. 7. 19. 11:15

밴쿠버에서 한 달 식비는?

BC주 보건부가 2015년 31~51세 사이 부부와 14~18세 아들, 4~8세 딸로 구성한 가정을 기준으로 내놓은 답은 월 C$974다. 이 C$974는 가급적 가공식품을 피해 균형있는 식단을 구성할 때 비용이다. 또 2년 전보다 약 60달러가 오른 금액이다. 최근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2017년 현재는 C$994.50 정도로 추산된다. BC주 보건행정청 2015년 식비 보고서 보고서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① 지역차이가 크다… 메트로밴쿠버에서도 도시별로 차이가 좀 있다. 밴쿠버 월 C$1011, 써리 C$979, 리치먼드 C$946다. 연간비용으로 보면 적지 않은 차이다. ② 남자 청소년 확실히 많이 먹는다…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넘어가는 14~18세 아들 한달 식비는 C$ 311. 아빠(31~..

비공개 글상자 2017. 7. 18. 02:39

캐나다 최초 인종차별 폭동, 셸번폭동

캐나다가 오는 7월 1일 건국 150주년 생일을 맞이합니다. 연방창설(confederation)을 기준으로 생일을 정했는데요. 개인으로는 이민 25주년을 맞이하는 날이기도 해서, 적지 않은 의미가 있습니다. 캐나다 역사 얘기, 조금 풀어보겠습니다. 캐나다 최초 인종폭동 얘기를 해보죠. 셸번폭동(Shelburne Riots) 인종폭동 얘기 전에 알아둘 배경으로 제국 충성파(United Empire Loyalist)란 용어가 있습니다. 이하 충성파. 영국에 충성하는 충성파는 1775년 미국 독립전쟁이 막 불 붙었을때, 북미 13개 식민지 인구의 약 15%에 해당하는 약 25만명 정도 였다고 합니다. 독립전쟁이 시작되면서 남쪽에 있던 충성파 7만명이 피난을 시작했고, 이중 5만명이 퀘벡주와 노바스코샤주로 피난..

비공개 글상자 2017. 6. 2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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