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18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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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치 기사 2월 2019

캐나다 짧은 뉴스

내린 휘발유값 대신 오른 신선 채소값…캐나다 물가

캐나다 소비자물가지수(CPI)가 2019년 1월, 지난해보다 1.4% 상승했다.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12월보다 물가 상승세가 완만해졌다. 원인은 휘발유(-14.2%), 컴퓨터 및 주변기기(-9.2%), 숙박비(-3.2%) 천연가스(-2.3%), 처방전에 의한 의약품(-2.9%)이 2018년 1월보다...

캐나다 대학 학과별 순위 분석

세계 대학들을 학부별로 순위를 매겼을 때, 50위권에 드는 캐나다 대학은 토론토대(UT),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맥길대가 꼽힌다. 영국 대학평가기관 쿼퀘렐리 사이먼스(QS)가 세계 대학을 2019년도 전공별로 분석한 결과다. 단 이...

한국인, BC에서 여름에 C$4,890만 (약 418억원) 썼다

2018년 7월부터 9월 사이 한국인 관광객이 브리티시컬럼비아(BC), 밴쿠버와 인근 해안과 산맥에서 쓴 금액은 C$4,890만이라고 캐나다 통계청이 집계했다. 지출 총액을 보면 한국인 관광객은 일곱 번째로 많이...

“가능한 가장 좋은 여행자 보험 들어야” 캐나다 외무부 강조

캐나다 정부는 봄방학을 앞두고, 해외 여행 시 여행자 보험 구매를 강조했다. 캐나다 외무부는 "건강한 캐나다인을 포함해 모든 사람이 구매 능력 내에서 가장 좋은 여행보험을 구매해야...
캐나다 짧은 뉴스

인도-파키스탄, 카슈미르 분쟁으로 캐나다도 우려

1999년 이후 다시 20년 만에 카슈미르 분쟁이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 무력 충돌로 비화하면서 캐나다 국내에서도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파키스탄군은 27일 인도 전투기 2대를 격추하고 조종사...

캐나다인, 세금과 혜택 얼마나 내고 받나?

캐나다 중산층 기준으로 가계 중간 세후 소득은 연 C$8만1,500이다. 캐나다 통계청이 2018년에 끝낸 2017년도분 세금 정산 자료를 토대로 계산한 결과다. 총소득에서 세금을 내고, 정부로부터 받은 복지...

“생리대는 휴지처럼, 무료 제공” 뉴웨스트민스터 교육청

뉴웨스트민스터 교육청은 산하 학교 화장실에 생리대 무료 제공을 26일 교육의원 결의로 결정했다. 생리대와 탐폰은 교내 여성 및 성별 구분없는 화장실에 자판기 형태로 설치되며, 무료로 이용할...

“아파트 분양권 전매 보고 강화해, 탈세 막겠다” BC 주정부

분양받은 아파트를 입주 전에 사고파는, 아파트 분양권 전매 내용을 명확하게 기록하는 정책을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도입했다. BC 주정부는 25일 콘도와 스트라타 양도 상태 등록법(Condo and...

밴쿠버 저소득층 기준, 연소득 C$40,199 이하

캐나다 자유당(LPC) 정부는 복지 정책 강화의 일환으로, 2018년에 장바구니측정법(Market Basket Measure 약자 MBM)을 캐나다 빈곤선 기준으로 정했다. 2017년을 기준으로 장바구니측정법을 최초 적용한 빈곤선 기준을 캐나다...

과장 보도된 북미 좀비 사슴병의 진실

만성 소모성 질병(Chronic wasting disease), 약칭 CWD로 불리는 병이 북미 사슴 개체를 위협하고 있다. 소위 '좀비 사슴병' 이라고도 불리며, 캐나다 국내에서는 앨버타와 서스캐처원의 북미 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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