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5월

월별 기록 5월 2018

홈디포 키즈 워크샵

공작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홈디포 무료강좌

홈디포 캐나다(Home Depot Canada)에서는 매월 두 번째 토요일마다 5~12세 대상 '키즈 워크샵'을 주최한다. 참가비는 무료. 아이들은 나무 자동차 등 각종 공작을 한 후, 결과물을...
복권 홍보

역대 총당첨금 최대, 복권 불티나게 팔린다

캐나다 국내 복권 중 하나인 '로토 맥스(Lotto Max)'가 1일 금요일 추첨을 앞두고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총당첨금이 사상최대인 C$1억1,000만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1등에 단독 당첨되면 당첨금은 C$6,000만이다....
물리치료사

“물리치료사, 캐나다에서 장래 밝은 직업”

싱크탱크 컨퍼런스보드오브 캐나다는 노령 인구 증가에 따라 물리치료(physiotherapy) 수요가 많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31일 발표했다. 2014년 기준 캐나다 국내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 인구의 15.7%이나, 2035년에는...
밴쿠버 야경

밴쿠버시 “무허가 민박집 400개소 단속했다”

밴쿠버시는 제보를 토대로 무허가 민박집 단속을 강화해 총 400개소 영업을 중단시켰다고 31일 발표했다. 밴쿠버시는 올해 4월 19일 단기 숙박에 관련 규정을 마련하고, 이후 불법 영업으로...
밴쿠버 시내 캠비가 일대, 밴쿠버 시청

BC부동산협회 “올해 거래량 9% 감소 예상”

브리티시 컬럼비아 부동산 협회(BCREA)는 31일 2분기 마감 주택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거래량이 9% 감소한다고 내다봤다. 협회는 부동산 거래 전산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기준으로 2017년 주택 거래량 10만3,700건에서 올해...
주유기

BC 주민 ½  “고유가에 운전 습관 바뀌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민 10명 9명(89%)이 휘발유 가격 폭등을 "심각한 문제"로 보고 있다고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츠 웨스트가 30일 발표했다. 주민 54%는 고유가가 "상당히 심각하다"고 응답했고, 67%는...
비즈니스 신문지면

캐나다은행 금리인상 시사 후 대미환율 하락

캐나다 달러 가치가 하룻밤새 미화 1센트 가량 올랐다. 달리 표현하면 캐나다화의 대미환율이 평소보다 큰 폭으로 내렸다. 캐나다은행 공시를 보면 29일 C$1.3020에 장마감한 대미환율은 C$1.2897로...
쿼리락, 인디언암

버스와 전철로가는 대자연(2) 쿼리락(딥코브)

바든-파월 트레일 쿼리락(Quarry Rock)은 노스쇼어(노스밴쿠버와 웨스트밴쿠버) 사이에 놓인 48km 길이 산행로 바든-파월 트래일(Baden-Powell Trail)의 일부다. 아마도 한인에게는 딥코브(Deep Cove)로 더 유명할 듯싶다. 상당수가 딥코브에서 도넛을 먹는...
데이빗 이비, 선거제도 개정 주민투표 발표

BC주 주의원 선거법 개정 주민투표 올해 시행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민은 올해 주민투표를 통해 선거법 개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자문단체 권고안대로라면 7월 1일 주민투표 선거 유세가 시작되고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30일...
계산기, Pixabay

6월 1일부터 BC 최저 시급은 C$12.65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최저 시급 기준이 6월 1일부터 C$12.65로 이전보다 C$1.30 오른다. 앞서 주정부는 향후 4년 후 시급을 C$15 이상으로 올리기로 했으며, 이번이 해당 정책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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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신협 셔틀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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