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부는 봄방학을 앞두고, 해외 여행 시 여행자 보험 구매를 강조했다.

캐나다 외무부는 “건강한 캐나다인을 포함해 모든 사람이 구매 능력 내에서 가장 좋은 여행보험을 구매해야 한다”라며 “보장 범위에는 의료, 생명, 상해가 포함돼, 입원 비용이나 캐나다 국외에서 치료에 관한 막대한 비용 초래를 피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캐나다는 개인이 개인 여행 중 국외에서 상해를 당해도 정부가 비용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비상 통보 서비스 등록 가능

한편 캐나다 외무부는 국외 여행 또는 체류 중인 캐나다인에게 비상상황 발생 시 통보 서비스를 가동하고 있다.
통보 서비스는 온라인 등록을 해야 받을 수 있다.
캐나다 역시 여행경보 제도를 운용 중이다.
가장 안전한 단계가 ‘일상적인 주의 요구함(Exercise normal security precautions)’이다.

비상 발생 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

캐나다 국적자가 해외에서 비상상황에 처했을 때, 연방정부(오타와)에 수신자부담(무료)으로 전화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이메일로도 도움 요청이 가능하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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