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자동차 기자가 뽑은 부문별 최고의 차는?

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AJAC)는 지난 18일 ‘2018년 올해의 캐나다 자동차’를 부문별로 투표로 선정해 발표했다.
3관왕에 오른 상표는 마쯔다와 재규어 랜드로버다. 혼다/애큐라와 폭스바겐, 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스는 각각 2관왕에 올랐다.
AJAC는 기자들이 직접 차를 시승해본 후, 성능, 특징, 기술, 디자인, 연비, 가격 등을 고려해 평가한다. 마크 리처드슨 AJAC회장은 협회는 새 차를 구매하려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려는 목적에서 매년 차량을 선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14개 부분 수상 차량을 포함해 왕중 왕을 가리는 최종 올해의 캐나다 자동차 최종 승자는 별도 투표를 거쳐 2월 15일 열리는 토론토 국제 오토쇼에서 공개한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 도시 주행성: 폭스바겐 e-골프
  • 소형: 마쯔다3
  • 중형: 혼다 어코드
  • 고급 소형: 재규어 XE
  • 고급 중형: 볼보 S90/V90
  • 스포츠-퍼포먼스: 폭스바겐 골프 R
  • 고급 스포츠-퍼포먼스: 재규어 F-TYPE
  • 컨버터블: 메르세데스-벤즈 SL
  • 소형 SUV: 마쯔다 CX-5
  • 중형 SUV: 마쯔다 CX-9
  • 소형 고급 SUV: 레인지 로버 빌라
  • 대형 고급 SUV: 애큐라 MDX
  • 미니밴: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 픽업트럭: 램 1500

캐나다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반한 최고의 차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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