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9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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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캐나다

캐나다이민, 한국인 성공

캐나다 이민 자녀, 10년을 추적해보니

이민자에게 캐나다 드림은 허상이 아니었다. 특히 동아시아계 이민 자녀들은 교육 수준, 취업률, 소득이 모두 캐나다인보다 높은 수준이었다. 캐나다 통계청이 2006년에 13~17세 였던 이민자 자녀(1.5세)를 대상으로...
프리미어12, 2019년 6강

한국 슈퍼라운드 진출, 캐나다는 탈락

프리미어12 C조 리그에서 한국은 쿠바를 8일 7대0으로 꺾어 3연승 조 1위로 슈퍼라운드(6강)에 올랐다. 한국과 같은 C조에 속했던 캐나다는 호주에 1대3으로 패배했다. 한국을 제외한 C조 3팀은...
프리미어12 한국대 캐나다

한국, 캐나다 3대1로 이겨

야구는 한국이 캐나다보다 한 수 위였다. 7일(한국시각)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주최 프리미어12 C조 예선에서 한국은 고척 스카이돔에서 캐나다를 3대 1로 이겼다. 한국은 전날 호주를 5대0으로 이겼다. 한국은 현재...
캐나다 나이별 권리와 의무

아이가 어른이 되기까지: 캐나다에서 의무와 권리

혼자 있을 수 있는 나이 캐나다에는 '아이 혼자 집에 있을 수 있는 나이' 기준은 성문법으로 정해져 있지 않다. 다만, 만 12세 미만을 일반적으로 보호 대상자로...
초부유층

미화 3,000만달러 이상 초부유층의 특징은?

세계에서 가장 부자들을 대상으로 한 부자 보고서는 흥미로운 숫자를 보여준다. 일단 세계적인 초부유층에 들려면, 2018년 미화 기준 U$3,000만의 재산을 소유해야 한다. 웰스X사가 작성한 "세계 초부유층 보고서"를...
캐나다 여론

캐나다인 여론 “중국에 유감, 그러나 해결은 조용히”

캐나다인 사이에 "중국이 캐나다를 괴롭히려 든다"는 여론이 강하다. 여론조사 기관 애바커스 데이터는 캐나다인 75%가 해당 명제에 찬성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캐나다가 중국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고 보는 캐나다인은...

범죄자를 양산하는 이민 필수 서류가 있다

캐나다와 미국 비자발급 과정에서 범죄경력회보서(범죄경력 증명서) 요구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이민 신청자가 최근 늘고 있다. 문제는 과거의 범죄 기록에 대한 한국과 두 나라의 취급 방식...
캐나다 대마 통계

캐나다 15세 이상 5명 중 1명은 대마 피워봤다

캐나다 국내 대마 이용 인구가 530만명, 또는 15세 이상 전체 인구의 18%라고 캐나다 통계청이 2일 2019년도 1분기 대마 관련 통계를 발표했다. 통계청은 2018년 1분기부터 2019년...
휘발유 공시가격 비교.

밴쿠버, 국경너머 휘발유값 차이는?

메트로밴쿠버 기름값이 사상 최고를 기록하면서, 주민 중에 미국행 주유가 늘고 있다. 단 미국도 휘발윳값이 오르면서, 절약 폭은 줄고 있다. 메트로밴쿠버 주민 중에 주로 써리-랭리 거주자거나 직장이...
버나비 마운틴 왕벚꽃나무

밴쿠버의 벚꽃 엔딩, 언제, 어디서?

벚꽃을 영어로 부를 때는 통칭 체리 블로섬(Cherry blossom)이지만, 여러 종류가 있다. 메트로밴쿠버에는 적어도 20여종의 벚나무가 있고, 피는 시기와 지는 시기가 조금씩 차이가 있고, 꽃 모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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