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3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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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마 통계

캐나다 15세 이상 5명 중 1명은 대마 피워봤다

캐나다 국내 대마 이용 인구가 530만명, 또는 15세 이상 전체 인구의 18%라고 캐나다 통계청이 2일 2019년도 1분기 대마 관련 통계를 발표했다. 통계청은 2018년 1분기부터 2019년...
휘발유 공시가격 비교.

밴쿠버, 국경너머 휘발유값 차이는?

메트로밴쿠버 기름값이 사상 최고를 기록하면서, 주민 중에 미국행 주유가 늘고 있다. 단 미국도 휘발윳값이 오르면서, 절약 폭은 줄고 있다. 메트로밴쿠버 주민 중에 주로 써리-랭리 거주자거나 직장이...
버나비 마운틴 왕벚꽃나무

밴쿠버의 벚꽃 엔딩, 언제, 어디서?

벚꽃을 영어로 부를 때는 통칭 체리 블로섬(Cherry blossom)이지만, 여러 종류가 있다. 메트로밴쿠버에는 적어도 20여종의 벚나무가 있고, 피는 시기와 지는 시기가 조금씩 차이가 있고, 꽃 모양과...
지구온난화 전망

“지구온난화, 캐나다 영향 예상보다 심각”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캐나다 국내 기온이 세계 다른 지역보다 2배 이상 오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캐나다 환경부는 1일 캐나다기후변화 보고서를 통해 이 문제를 지적했다. 해당 보고서는 과학자들이...

캐나다 일광 절약 시간제, 일요일 시작

일광 절약 시간제(Daylight Saving Time 약자 DST)가 오는 일요일(2019년 3월 10일) 캐나다와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시작한다. 일요일 오전 2시는 오전 3시로 바뀐다. 대부분 스마트폰과 컴퓨터는...

캐나다,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나라 1위… 단 3가지 문제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국가로 캐나다가 선정됐다. 룩셈부르크 투자사 레터원은 10개 항목으로 산정하는 국제건강지수를 토대로 151개국 순위를 분석했다. 분석 항목은 혈당, 혈압, 활동지수, 평균여명, 보건 예산, 비만율,...
캐나다 짧은 뉴스

인도-파키스탄, 카슈미르 분쟁으로 캐나다도 우려

1999년 이후 다시 20년 만에 카슈미르 분쟁이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 무력 충돌로 비화하면서 캐나다 국내에서도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파키스탄군은 27일 인도 전투기 2대를 격추하고 조종사...

[지리] 프레이리 주들(The Prairie Provinces)

매니토바, 서스캐처원, 앨버타는 프레이리 주들에 속하며, 풍부한 에너지 자원과 세계에서 가장 비옥한 농경지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다. Manitoba, Saskatchewan and Alberta are the Prairie Provinces, rich...

[지리] 매니토바(Manitoba)

매니토바의 경제는 농업, 광산업, 수력발전을 기반으로 한다. Manitoba’s economy is based on agriculture, mining and hydro-electric power generation. 주내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는 위니펙으로, 이 안에...

[지리] 서스캐처원 (Saskatchewan)

서스캐처원은, 한때 "세계의 빵 바구니"이자 "밀의 산지"로 알려질 만큼, 캐나다 경작 가능 토지의 40%를 차지하고 있고,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곡물과 오일시드 산지다. Saskatchewan, o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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