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23일(토)
태그 캐나다

분류: 캐나다

캐나다인, 월드컵에 큰 관심 없다?

캐나다인 사이에 월드컵 인기는 얼마나 될까?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이 열린 14일, 캐나다의 구글 검색어 1위는 US오픈 골프대회였다. 월드컵은 영어가 아닌 불어(cuope du monde 2018)로...

캐나다, 2026년 월드컵 미국, 멕시코와 공동 개최

2026년 제23회 월드컵은 캐나다-미국-멕시코가 공동 개최하게 됐다. FIFA(국제축구연맹)은 12일 러시아에서 열린 제68회 총회에서 3개국 공동 개최를 승인했다. 3개국 축구협회로 구성된 북미 공동 개최 추진단은...

[포토툰+트위터] G7 회담 후, 캐나다-미국 정상 관계는 만신창이가 됐다

캐나다 퀘벡 샬레브와에서 열린 G7 정상회담은 별다른 결실을 거두지 못하고 끝났다. 특히 미국 백악관은 저스틴 트루도 총리에 대해 원색적인 비판을 해, 양국 관계가 '깨졌다(break...

직장인 소득세, 캐나다 높은 편 아니다

일반적으로 캐나다는 세율이 높은 나라로 유명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걸 반증하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보고서가 최근 공개됐다. 2017년도 직장인 대상 소득세율로 비교한 결과, 벨기에가 가장 높은 40.5%로...

캐나다 언론 일제보도 “북한 관영 매체, 핵개발 및 미사일 시험 중단”

캐나다 언론이 북한의 '조선중앙통신'발 핵 개발 및 장거리 미사일 시험 중단을 20일 오후 일제히 보도했다. 북한 노동신문은 20일 핵개발과 경제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는 이른바 '병진노선'이...

캐나다-러시아 외교관계 급랭… 서로 외교관 추방 조처

나토 소속 국가와 러시아 사이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이 가운데 캐나다-러시아 외교 관계도 급랭하고 있다. 러시아는 30일 캐나다 주재 자국 외교관 추방에 보복으로 주러시아 캐나다...

“밴쿠버, 북미에서 삶의 질 가장 높은 도시”

밴쿠버가 삶의 질 높은 도시 5위에 올랐다. 싱크탱크인 머서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 도시별 삶의 질 순위에서 2018년도 1위는 오스트리아 빈이다. 밴쿠버는 북미 도시 중에서는 1위다....

BC주 최저 임금 기준 인상 발표, 2021년 6월 시간급 C$15.20로 결정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최저 임금 기준을 2021년까지 시간 당 C$15.20으로 단계적으로 올린다고 8일 발표했다. 최저 임금 기준은 올해 6월 1일을 시작으로, 향후 4년간 매년 오른다. 인상...

WEF 포괄적 개발지수 순위 캐나다 17위, 한국 16위

캐나다가 세계경제포럼(WEF)이 정한 포괄적 개발지수(Inclusive Development Index, 약자 IDI) 2018년 순위에서 선진 30개국 중 17위에 올랐다. 경제적 지표로 본 삶의 질이 세계 17위란...

최고의 국가 2위 캐나다와 22위 한국의 차이는?

캐나다가 '최고의 국가'에서 2위에 올랐다. US뉴스앤 월드리포트가 정한 순위다. 1위는 스위스다. 한국은 22위에 올랐다. 해당사는 80개 국가를 9가지 항목으로 비교했다. 캐나다는 삶의 질에서 1위를 차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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