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19일(화)
태그 여름

분류: 여름

버스와 전철로 가는 밴쿠버 대자연(4) 라이트하우스 파크(웨스트 밴쿠버)

라이트하우스파크는 밴쿠버 거주자라면 꼭 가보는 공원 중에 하나다. 바닷 바람에 고민을 날려버리기 딱 좋다. 등대가 서 있는 지점을 포인트 애킨슨(Point Atkinson)이라고 하는데, 밴쿠버 지역...

버스와 전철로가는 밴쿠버 대자연(3) 크리스털 폴스(코퀴틀람 센터)

크리스털 폴스는 코퀴틀람 주민 사이에는 유명한 트레일이다. 걷기도 쉽고 반려견이나 산악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다닌다. 걷기는 쉽지만, 비온 후에는 길이 진흙탕이 돼서 신발에...

버스와 전철로가는 대자연(2) 쿼리락(딥코브)

바든-파월 트레일 쿼리락(Quarry Rock)은 노스쇼어(노스밴쿠버와 웨스트밴쿠버) 사이에 놓인 48km 길이 산행로 바든-파월 트래일(Baden-Powell Trail)의 일부다. 아마도 한인에게는 딥코브(Deep Cove)로 더 유명할 듯싶다. 상당수가 딥코브에서 도넛을 먹는...

버스와 전철로 가는 밴쿠버 대자연(1) 버나비 마운틴 자연보호 지역

버나비 마운틴은 밴쿠버 거주자라면 누구나 한번 쯤은 올라가보는 곳이다. 대체로 차로 많이 가지만, 스카이트레인과 버스, 산행로를 활용해 쉽게 갈 수 있다. 해당 구간은 평탄한...

[주간 날씨와 생활] 올해 여름 예년보다 건조하고 더울 전망

캐나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비 올 가능성이 높다고 예보했다. 비는 목요일(31일) 또는 금요일(1일)부터 토요일(2일)까지 내릴 전망이다. 비가 오면서 일부 알레르기 원인인 꽃가루도 잦아들 전망이다....

포트무디 시내 여름 무료 셔틀버스

포트무디 시청은 6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여름 주말(금~일) 한정으로 지역 내 무료 셔틀 버스를 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고 24일 발표했다. 20인승 쇼어라인(Shoreline Shuttle)셔틀은 인렛 센터, 록키포인트파크,...

그라우스 그라인드 3~4주간 정비

체력 단련 또는 측정을 위해 그라우스 그라인드(Grouse Grind)를 오를 계획이었다면 잠시 미뤄야 한다. 메트로밴쿠버 지역공원 관리청(MVRP) 길 정비를 위해 22일부터 앞으로 3~4주간 그라우스 그라인드...

[BBQ특집] 고기와 곁들이면 더욱 맛있는 불맛 채소 BBQ

채소와 과일이 불과 맞나,불맛 머금게 되면 그 맛이 뛰어나다. 채소를 싫어하던 아이도 BBQ로 구운 채소에 대해서 만큼은 그 맛을 인정한다. JoyVancouver | 권민수 BBQ 채소의...

밴쿠버 살려면 곰과 더불어 살 줄도 알아야

메트로밴쿠버 주민 일부는 곰을 자주 본다. 특히 산과 접한 트라이시티(코퀴틀람, 포트코퀴틀람, 포트무디)와 노스쇼어(노스밴쿠버와 웨스트밴쿠버) 일대 산책 중에 곰을 보는 경우는 흔하다. 곰의 하산을 유도하면 벌금 식품...

정말 외국같은… 밴쿠버의 유명 실외 수영장

밴쿠버의 실외 수영장은 저렴하게 즐기면서, 또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많다. 대게 5월 셋째주 빅토리아데이 연휴 기준으로 개장해, 9월 중에 문을 닫는다. 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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