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5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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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일 결정, 캐나다는 남녀 중 누가할까?

캐나다 남녀가 집안일을 나눠서 할 때는 남녀의 역할이 따로 있는 거로 최근 설문 조사 결과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츠웨스트가 브리티시 컬럼비아(BC)거주 509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를...

가짜 뉴스의 범람이 인터넷 신뢰의 문제 일으키는 중

가짜 뉴스와 소셜 미디어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가 담긴 세계인 대상 설문 결과가 나왔다. CIGI(국제지배구조혁신센터)와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가 공동으로 캐나다와 한국 등 각국 인터넷 사용자를 대상으로...
BC주민 신앙 설문 결과

“하나님 믿지만, 교회는 안 가요” 밴쿠버의 현상

하나님에 대해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하나님이 있다고 확신한다"는 비율은 39%다. 또한 "하나님이 있다고 믿는 편"이라고 밝힌 비율은 22%다. 무신론자는 소수지만 적지 않다. "하나님이...
인공지능 투자자문, robo-advisor

“내 인생, 인공지능 조언에 맡겨보겠다”

젊은 캐나다인 사이에서도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라는 조어가 일상이 되고 있다. 로보-어드바이저는 주로 금융과 재무 관련 투자에 있어서, 사람의 판단을 최대한 배제한 인공지능의 자문을 말한다. 로보-어드바이저를 한국에서는 간단히 인공지능...

캐나다인 저축하기 어려운 이유 알아보니…

몬트리올은행(BMO)이 캐나다인 대상 2019년도 저축 계획을 설문한 결과, 52%는 저축 계획이 있고, 31%는 $C1만까지 저축을 계획하고 있다. 반면에 10명 중 1명(12%)은 저축하기 어렵다고 답했고, 36%도...

“자연에 나가면 난 더 건강해진다” 캐나다인 94%

캐나다인은 자신에게 주어진 자연을 사랑하고, 그 효용을 잘 안다. 비영리 자연보호 단체인 NCC가 캐나다인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캐나다인 대부분, 94%는 자연 속으로 갈...
라이프스타일

“내 친구는 어떻게 잘 사는 건가?” 대다수 캐나다인의 의문

투자상담회사 에드워드존스(EdwaredJohnes)는 23일 캐나다인 다수(61%)는 종종 친구를 보고,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꾸려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놀라워한다는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이런 놀라움이 들었다는 비율은 18~34세(71%), 35~44세(66%)...

“배우자는 빚 얼마나 있는지 모른다” 캐나다인 부부 10명 중 2명

캐나다인 부부 10명 중 2명은 빚이 얼마나 있는지 배우자가 모른다고 밝혔다. 그렇다고 부부 사이에 자주 재무 얘기를 나눈다고 해서 반드시 좋지만은 않다. 매뉴라이프 뱅크는 27일...
Racism, Pixabay

캐나다 근로자 70% “인종따라 임금 격차 있다”

캐나다 국내 성별에 따른 임금 격차를 주제로 한 설문 조사 중에 인종에 따른 임금 격차 문제도 일부 지적됐다. 시사 주간지 맥클린스가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츠웨스트에...

캐나다인 “평창 올림픽에서 두 종목은 꼭 봐야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캐나다인이 가장 기대하는 종목은 아이스하키와 피겨스케이트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트웨스트는 두 종목을 캐나다인이 가장 많이 시청할 거라는 여론조사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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