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9월23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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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치 기사 6월 2019

캐나다데이 행사, 어디가야 더 재밌을까?

7월1일 캐나다데이를 맞아 메트로밴쿠버 각 도시별로 기념 행사가 열린다. 엄숙하기 보다는 나라의 '생일 파티'같은 분위기로, 주로 실외에서 음악과 여흥이 어우러지며 , 밤에는 많은 곳에서 불꽃놀이가...

“주정부가 주는 학비 투자금, 잃어버리지 마세요”

자녀 대학교 학비 적립을 위해 거의 필수적으로 투자하는 RESP는 주정부도 지원해준다. 연방과 주정부가 각각 지원을 해주는데, 이 중 BC교육저축지원금(BCTESG)은 이용 마감 기간이 있다. 2016년 이후 출생한...
조프리 레익스

캐나다데이 연휴, 물놀이 사고 많이나는 곳은?

캐나다에서 가장 흔한 익사 유형은 차가운 물 쇼크다. 수영을 잘해도 갑작스럽게 차가운 물에 뛰어들면 몸이 충격을 받아 움직일 수 없을 때가 있다. 심하면 심장마비가 올...
캐나다 휴게소

캐나다의 고속도로 휴게소

고속도로 휴게소는 한국인과 캐나다인 사이에 떠올리는 이미지가 판이하게 다른 항목 중 하나다. 물론 캐나다에도 도로변 휴게소가 있다. 그러나 한국처럼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지는 않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조프리레익스

조프리 레익스 가기 전에 꼭 알아두세요

브리티시컬럼비아(BC) 펨버튼 인근 조프리 레익스에 인파가 몰리면서 주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세 개의 호수로 구성된 조프리 레익스는 최근 인기를 끌면서 방문객이 2010년 이래로 168% 증가했다. 지난해...
정치인 신뢰 여론조사

“정치인을 믿으십니까?” 캐나다인 설문 결과

캐나다인 대부분(63%)은 정치인을 믿지 않는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리드는 "대부분 정치인은 신뢰할 수 없다"라는 명제를 놓고 캐나다인에게 동의 여부를 물었다. 이 결과 강력한 동의(20%)와 동의(43%)가 반을 넘었다. 정치인을...

밴쿠버 생활비, 서울보다 저렴하다

세계 200개 도시를 놓고 생활비를 비교한 결과, 한국 서울은 4위에 올라, 캐나다 도시보다 훨씬 비싼 거로 나타났다. 컨설턴트 업체 머서가 26일 발표한, 주재원 연례 생활비...

캐나다 소아과 협회 “아동 대마 중독 증가 우려”

캐나다 소아과 협회(CPS)는 대마와 관련 어린 아동이 치료받은 사례가 지난해 마지막 4개월 사이 16건이라고 발표했다. 협회 산하 소아과 감독제도(CPSP)는 2018년 9월부터 12월 사이 발생한 18세...

중국, 캐나다산 모든 육류 수입 중단

중국이 25일 캐나다산 모든 육류의 전면 수입 중단을 발표했다. 중국으로 들어가던 캐나다산 육류의 수의사 검역 증명서가 위조됐다는 이유에서다. 앞서 중국은 캐나다 돼지고기에서 금지 물질인 락토파민이 검출됐다며,...

캐나다 정부, “극우 테러그룹 감시하고 차단”

캐나다 정부는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폭력적인 극단주의자와 이들이 생산하는 콘텐츠에 대한 대응을 강화한다고 26일 발표했다. 랄프 구데일 연방 공공안전부 장관은 국제 네오나치 네트워크인 블러드앤 아너(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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