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을 사로잡은 그녀의 건강 법칙

▲질리안 마이클스의 저서 표지. 사진=Instagram.com/JillianMichaels

2019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북미의 유명 개인 트레이너 질리안 마이클스의 조언이 다시 캐나다인 사이에 화제다.
마이클스는 2018년 연말에 ‘여섯 가지 열쇠: 나이 모르는 힘, 건강, 아름다움을 위한 유전적 가능성을 발현하는 법(The 6 Keys: Unlock Your Genetic Potential for Ageless Strength, Health, and Beauty)”이란 책을 썼다. 현재 아마존 캐나다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라와 있다.
이 책에서 마이클스는 자신의 전문인 몸매와 건강 관리에 대해 간단하고 명확한 법칙을 썼다. 10가지로 요약해보면 아래와 같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1개인적인 동기를 갖고 살라…

몸매 관리할만한 자기만의 이유가 있어야, 계속 노력이 유지된다.

2몸매는 쉬운 산수로 만든다…

몸의 지방은 저장된 에너지다. 지방을 줄이려면, 섭취하는 열량 자체를 줄여야 한다.

3효과적인 운동을 하라…

고강도 인터벌 운동(High-Intensity Interval Training 약자 HIIT)은 지방을 태우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 한국인 사이에 유명해진 타바타 운동도 이 HIIT의 한 형태다.

4잠을 잘 자야 한다…

잠을 설치면 건강을 잃는다. 충분한 잠과 상쾌한 기상은 최우선 과제다.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는 코골이부터 수면 무호흡증(sleep apnea) 같은 문제를 해결하라.

5‘인기 다이어트’는 오래 못 간다…

인기 다이어트(fad diets)는 모두를 위한 방법도 아니고, 대개 중요 영양소 공급이 안 되는 문제가 있다. 소위 인기 다이어트는 ▲단식 ▲음료만 마시는 형태 ▲저열량 고섬유질 ▲저탄수화물 ▲ 특정 음식만 먹는 형태가 있다.

6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라…

식사는 3~4시간 간격으로 하고, 저녁 식사 후 다음날 기상까지 14시간 공복을 유지하라. 마이클스는 혈당 유지를 위해 아침-점심-간식-저녁 4식을 권하고 있다.

7건강한 노력에 균형을 갖춰라…

지나치게 극단적인 식단이나 운동법은 해롭다. 건강한 생활을 최우선에 두고 노력하라.

8명상하라…

하루 5~10분 명상은 스트레스를 낮추고, 마음을 다스리는 데 효과적이다.

9유기농 식품을 섭취하라…

섭취하는 식품의 질이 곧 건강의 질이다.

10환기하라…

실내 공기는 페인트와 물질이 뿜어내는 미세한 조각으로 항상 오염된다. 집을 환기하고, 청소나 공기 청정에 헤파(HEPA)필터를 사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