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국제공항 승객 증가로 확장사업 추진

밴쿠버 국제공항이 향후 3년간 C$17억을 들여 2020년까지 탑승동(Pier D) 확장 공사에 들어간다. 크레이그 리치먼드 공항관리공단 대표는 23일 공사가 끝나면 항공기 8대를 추가로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공항 내 냉난방과 전력 지원 설비, 주차공간도 추가하거나 개선할 예정이다.
한편 입국 수속 자동화를 추진해 초동 조사 키오스크(PIK)로 거의 대부분 입국 수속을 처리할 방침이다. 또 활주로에 서있는 항공기에 탑승할 승객을 나르는 버스 서비스를, 비용과 운영 효율을 들어, 늘릴 방침이다.
관리공단에 따르면 2017년 공항 이용객은 2,400만명으로 2016년보다 8.4% 늘었다. 이대로라면 2022년까지 이용객은 연 3,100만명으로 늘어날 수 있어 증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JoyVancouver ?

앱으로 편하게, 캐나다 입국 신고 시간 절약법

- 기사 하단 광고(Abottom) -

답글 남기기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여기에 이름 입력

조이밴쿠버 검색

- 사이드바 광고 -
- 사이드바 광고2(CA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