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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31일 화요일
뉴스 경제∙부동산

경제∙부동산

BC주, 코로나19 특별지원 예산 발표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23일 코로나19(COVID-19) 지역사회 확산에 대응해 C$50억 규모 특별 지원 예산을 발표했다. 예산 중 C$11억은 코로나19로 소득 손실이 발생한 개인 지원에,...

맥주 회사 라밧, 손 소독제 생산 전환 발표

맥주 생산업체 라밧 브루어리스(Labatt Breweries)가 일부 맥주 생산 설비를 전환해 손 소독제를 생산한다고 23일 발표했다. 라밧은 캐나다 재난 구호...

BC 주정부, 주내 모든 식당 실내 영업 금지 명령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20일 주내 모든 식당에 대해 실내-테이블 영업 금지 명령을 발표했다. 명령을 발표 즉시 즉각 적용하도록 했다....

모기지 상환 연장, “쉽지 않다”

캐나다 정부는 모기지 상환을 최대 6개월 연기해주는 대책을 지난 18일 코로나19(COVID-19) 경제 지원안을 통해 가동했으나 실제 이용은 어렵다는 지적이 따르고 있다.

에어캐나다 직원 5,000명 임시 해고

에어캐나다가 19일 직원 5,000명을 임시 해고한다고 발표했다. 임시 해고 대상은 에어캐나다 승무원 3,600명과 에어캐나다의 저가 항공편인 에어캐나다 루즈 직원 전원 1,549명이다. 임시 해고...

코로나19 허위 사실 유포 업체 영업 정지

요가가 코로나19(COVID-19)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내용의 공지를 내보낸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내 업체의 영업 면허가 정지됐다.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영업을 계속하려던 점이 정지...

캐나다 달러 가치 급락, 원화 862원

캐나다 달러 가치가 18일 급격하게 하락해 19일 루니(1달러)에 미화 69.12센트다. 미화 70센트 이하로 루니 가치가 떨어진 건 4년 만이다. 캐나다은행 공시 기준 루니의 원화...

코로나19 기업대상 3대 대책 발표

빌 모노 캐나다 재무장관은 18일 코로나19(COVID-19) 경제 지원안에 기업 지원 내용도 발표했다.크게 ▲ 일시 해고 방지를 위한 임금 지원 ▲ 소기업체...

캐나다 물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반전

코로나19(COVID-19) 펜데믹(유행병) 상황이 캐나다 물가지수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2월 연 2.2% 오른 물가지수를 발표하면서, 2월 후반부터 여행과 유류 물가가 코로나19의...

캐나다, 코로나19 경제난 대책 발표

캐나다 연방정부는 18일 코로나19(COVID-19) 펜대믹 대응 C$820억 규모 경제 부양 자금을 풀겠다고 빌 모노 재무장관을 통해 발표했다. 코로나 19관련 대응 예산은 크게 ▲고용보험...

캐나다 극장체인, 시네플렉스 영업 중단

캐나다 극장 체인 시네플렉스(Cineplex)는 16일 밤부터 4월2일까지 165개 상영관 영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엘리 제이컵 시네플렉스 대표는 "청결과 사회적 거리두기...

아파트 보험료, 주택 소유주 골치거리로 부상

주택 보험료의 가파른 상승이 메트로밴쿠버내 주택 소유주, 특히 아파트 소유주 사이에 문제로 떠올랐다. 캐나다보험협회(IBC)는 메트로밴쿠버 주택 보험료가 평균 35% 올랐다는 통계를 제시하고 있다. 이 수준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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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품세율, 제일 높은 곳은?

캐나다는 보통 물품에 연방세(GST)+주 판매세(PST) 또는 통합소비세(HST)를 부과한다. 주별로 세율만 알면 되는 비교적 간단한 구조다. 한국은 훨씬 더 간단해서 물건 가격에 10%가 포함되는 구조이긴...

캐나다, 사기성 전화 늘자 자동 차단 적용

캐나다라디오텔레비전통신위원회(CRTC)는 19일부터 불법 전화 차단 규정을 발효했다. 무작위로 걸려오는 사기성 전화가 늘어나자 정부 관련 기관이 통신사에 차단하도록 조처했다. 2019년 12월 19일부터는 발신자 정보(caller ID) 기준 15자리를...

남녀의 임금차, 캐나다인 생각은?

캐나다 진보에서는 지난 5년 사이 생활임금(Living wage)이란 개념을 강조해왔다. 최저임금보다 높은 생활에 필요한 임금이 생활임금이다. 많은 진보계 운동이 생활임금에 맞춰졌다. 비교적 최근 3년 사이 동등 임금(Equal...

캐나다인 70% “노후 대비 불충분 우려”

캐나다인은 노후 자금으로 약 C$69만7,000이 필요하다고 예상했다. 약 6억2,000만원이다. (C$1=890원) 스코샤은행은 11일 캐나다인 대상 노후 자금 설문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앞서 평균 노후 자금 예상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