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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주택시장 “한 해 동안 거래 감소했다가 연말 반등”

    그레이터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메트로밴쿠버 주택 시장은 2019년 동안 평균 이하 매매와 심하지 않은 가격 하락을 경험했다"라며 2019년 12월 주택시장 보고서를 발표했다. 협회는 2019년에 주택 총 2만5,351건이 매매돼...

    메트로밴쿠버 2020년 공시가격 대부분 내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택 등 건물 소유주에게 2일 공시 평가가격이 발송됐다. BC 어세스먼트(BC 공시가격평가원)는 상당지역의 공시가격이 내렸다고 밝혔다. 2020년 공시가격은 2019년 7월 1일 가격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메트로밴쿠버의 단독주택과...

    BC고용주 인건비 부담, 두 차례 증가 예정

    2020년 들어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일부 고용주의 인건비 부담이 늘어난다. 평균 임금 기준 약 10명 이상을 상근직으로 고용하는 업체나 단체 상당수는 고용주 보건세(Employer Health Tax: 약자...

    캐나다 경제 “성공적 이민정책 토대로 지속성장”

    영국 경제 컨설팅 회사 CEBR은 지난 26일 세계경제 순위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캐나다는 2020년 10위로 지난해 순위를 유지하고, 2024년 9위, 2029년 8위로 상승할 전망이다. 한국은 2020년...

    2020년 캐나다인, 경제계획 설문결과

    캐나다인에게 가계 2020년 계획을 설문한 결과, 채무 상환이 최우선 순위로, 71%는 2020년에 새로운 채무를 만들지 않겠다는 결심을 했다. 관련 설문을 시행한 시중은행 CIBC는 채무 상환에...

    2020년 고용보험 분담금 부담 소폭 감소

    2020년 1월 1일부터 월급에서 자동 공제하는 캐나다 고용보험(EI) 분담금 요율은 낮아지고, 대신 과세 기준을 올린다. 캐나다 국세청은 근로자가 부담하는 고용보험 분담금을 2020년 1월 1일부터 과세...

    2020년 캐나다 소득세 얼마나 낼까?

    2020년 연방 소득세율은 전과 같이 총 5단계로 나뉜다. 1단계, 소득 C$4만8,535까지는 연방 소득세율이 15% 지만, 그 이상부터 C$9만7,069까지는 20.5% 세율이 적용된다. 2019년보다 물가 상승률을 기준으로 과세소득...

    캐나다 경제, 10월 뒷걸음질 했다

    캐나다 경제가 실질GDP 기준 10월 중 0.1% 후퇴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23일 실질 GDP가 8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상품 제조 업종의 후퇴가 10월 관련 업종 실질GDP는...

    2020년 캐나다 사회를 바꿀 키워드: BPA

    2020년 캐나다 소득 세제에서 가장 큰 변화는 개인기초공제(Basic Personal Amount 약자 BPA) 액수와 기준 이원화다. 개인기초공제 금액을 기준으로, 이 이하의 소득에 대해서는 세금 정산 시...

    인플루언서 마케팅 ‘출처’ 정확히 해야

    유튜브에 동영상,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 사진과 글을 올려 타인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인플루언서(infuluencer)의 마케팅에 대해 캐나다 정부가 규정 준수를 촉구했다. 캐나다 공정거래청(Competition Bureau Canada)은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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