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전쟁이후 마이너스 캐나다... 앞으로도 좋지 않다
캐나다와 미국 사이에 본격적으로 관세전쟁이 일어난 시점, 2025년 2분기 캐나다 실질 GDP가 마이너스 0.4%를 기록했어. 한마디로 경제가 뒷걸음질 치기 시작했지. 캐나다 통계청이 분석한 이유는 수출이 2분기에 수출이 7.5% 줄었기 때문인데, 주로 승용차와 경차 수출이 무려 24.78%나 줄었고, 산업용 기계와 부품(-18.5%)과 여행(-11.1%) 역시 줄었데. 캐나다는 주로 온타리오에서 자동차를 만들어 수출해왔는데, 이런 수치는 해당 지역 경제에 큰 타격이 발생했다는 거를 보여줘. 여행이 감소 역시, 캐나다인이 미국에 가지 않는 만큼, 미국인도 캐나다를 찾지 않는 상황이야. 다만 불황이다라고 선언하면 아직 안되는데. 기술적으로 두 분기 이상 마이너스 성장일때나 recession 즉 불황이라고..
캐나다 사회
2025. 8. 30. 0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