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 ¼, “온라인으로 자동차 살 생각 있다”

캐나다인 4명 중 1명(27%) 이상이 온라인으로 차량구매를 검토하고 있다. 차량 가격 정보 회사 캐네디언 블랙북사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1,255명에게 설문한 결과다. 온라인 구매 선호는 연령에 따라 차이가 크다. 54세 이하 청년과 중년층은 3명 중 1명 비율로 온라인 구매를 검토하고 있다. 반면에 55세 이상은 10명 중 1명(11%)만 온라인 구매를 고려 중이다. 또 남성(32%)이 여성(21%)보다 온라인 선호도가 높다. 단 업계 관계자들은 온라인 구매를 하더라도, 시험 운전은 필수라고 조언하고 있다.

차량 구매 희망자는 지난해보다 줄어

향후 24개월 내 차량 구매 의사를 밝힌 비율은 2명 중 1명(51%)이다. 특히 18~34세는 65%가 구매 희망을 밝혀 비율이 높았다. 35~54세는 57%, 55세 이상은 34%가 구매 희망을 밝혔다. 구매 희망자 비율은 지난해보다 감소했다. | JoyVancou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