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짧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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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이후 다시 20년 만에 카슈미르 분쟁이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 무력 충돌로 비화하면서 캐나다 국내에서도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파키스탄군은 27일 인도 전투기 2대를 격추하고 조종사 1명을 생포했다고 발표했다.

인도 외무부는 자국기 1대 피격과 파키스탄군의 전투기 1대를 격추를 발표했다.

인도는 앞서 14일 파키스탄 내 테러단체의 자살폭탄 테러로 경찰관 41명이 사망하자, 카슈미르 공습을 감행했다.

인도계와 파키스탄계 인구가 적지 않은 캐나다까지, 소셜미디어를 통한 감정싸움이 번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인도계와 파키스탄계가 캐나다 국내 주차장에서 언쟁을 벌이는 모습을 올리기도 했다.

캐나다 국내 인도계 인구는 전체 인구의 4%인 140만 명, 파키스탄계는 근 20만 명이 캐나다 국내에서 거주하고 있다.

둘 다 메트로 토론토 지역이 인구 집중 지역이다.

이 가운데 에어캐나다는 27일 대서양을 건너 뉴델리로 가던 여객기가 파키스탄 측 영공 폐쇄로, 노르웨이 상공에서 기수를 돌려 회항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밴쿠버발 뉴델리행 항공편도 26일 밤부터 비행 취소가 이어지고 있다. | JoyVancouver 🍁

파키스탄군 사령부가 공개한, 포로로 잡힌 인도 전투기 조종사

인도 외무부 대변인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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