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60분
추적60분 방송예고편 화면. 자료원=KBS

신축 아파트 부실시공 논란을 3월 22일 자 방송에서 다룬, KBS 프로그램 ‘추적 60분’이 검색어 1위에 올랐다.

해당 방송 내용과 관련된 검색어로는 ‘건설사 도급순위’, ‘청주 부실 아파트’, ‘부영건설’, ‘아파트 건설사 순위’, ‘부영아파트’, ‘수원 라돈 아파트’, ‘부실아파트’, ‘부산 명지 국제신도시’가 일제히 검색어로 올라왔다.

부영이 검색어에 오른 이유는 “2017년, 9만여 건이 넘는 아파트 하자 건수를 기록한 부영사태”를 추적60분이 재보도해서다. 당시 정부는 일벌백계를 공언했지만, 건설사는 서울시로부터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고. 이 처분에 대해서도 건설사는 불응해 집행정지 신청을 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부실 아파트 논란과 관련해 현재 선분양제가 아닌 후분양제 주장도 담았다.

보도 후에는 ‘건설사 도급순위’가 검색어로 올라오고 있다. 이 순위는 한국 내 건설사의 공사능력을 공사 액수로 평가해 정한다. 한국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시공능력평가제도를 통해 나오는 순위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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