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날씨와 생활] 이번 주 본격적인 알레르기 시즌

한 주간 밴쿠버 날씨 예보와 관련 생활정보 안내.
한 주간 밴쿠버 날씨 예보와 관련 생활정보 안내.

메트로 밴쿠버 낮과 밤에 기온 차가 큰 가운데, 본격적인 알레르기 시즌이 시작했다.


캐나다 기상청은 수요일인 23일까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체로 낮 기온이 23도까지 오른다고 예보했다. 목요일(24일)부터 토요일(26일)까지 날씨가 흐려지고 바람이 쎄질 전망이다. 대체로 낮 기온은 평균 22도로 예년보다 높지만, 목요일과 금(25일), 토요일에는 바람 때문에 따뜻한 느낌이 반감될 수 있다. 밤기온 역시 12도로 쌀쌀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낮과 밤 기온 차가 커 밤 시간을 위해 가디건이나 엷은 잠바를 준비해두는 게 좋겠다.

알레르기가 있는 이들은 수요일(23일)부터 주의해야 한다. 꽃가루 입자가 화요일(22일) 중간 수준에서 수요일 많은 수준으로 공기 중에 떠다닐 전망이다. 알레르기 약을 상비해두는 게 좋겠다.

주말에 날이 흐리더라도 이번 주 내내 자외선 지수는 7 이상, 높은 수준을 유지해, 기상 당국은 선글라스와 선스크린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 JoyVancou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