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 100주년 무료 공연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가 오는 2019년 1월 26일(토), 창단 100주년을 맞이해 12시간 기념 음악회를 ‘데이오브 뮤직(Day of Music)이란 이름으로 연다.

VSO는 10개 무대에서 1,000명 이상 음악가가 참여해 이날 공연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밴쿠버 시내 오피엄 시어터(601 Smithe St), 아넥스 스테이지( 823 Seymour St.), 톰리뮤직 그렌빌점(728 Granville St.), 파예트 스테이지(843 Seymour St) 에서 각각 열린다.

자녀에게 클래식 음악을 들려줄 기회로 활용하면 좋은, 수준 있는 공연으로 입장료는 무료다. 음악도라면 톰리 뮤직에서 여는 무료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다.

내용이 다채로운 만큼, 공지한 일정을 확인해, 미리 원하는 공연이나 워크숍 내용을 파악해 참가하는 게 좋다. | JoyVancou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