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캐나다인, 여행 3곳은 꼭 다녀온다

여행예약전문 익스피디아에 따르면, 캐나다인 인기 여행지는 ▲토론토 ▲라스베이거스 ▲런던(영국)이다.

이 가운데 최근들어 캐나다 여행객의 검색과 예약이 많이 늘어난 곳은 ▲독일-프랑크푸르트 ▲포르투갈-포르토, 폰타 델가다, 리스본 ▲베트남-호치민, 하노이 ▲싱가포르 ▲바하마-낫소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스플릿 ▲스페인- 말라가, 카나리아 제도 ▲호주- 멜버른 ▲페루- 쿠스코 ▲태국-푸껫이다.

새로운 숙박형태 인기 끌어

한편 캐나다인의 여행과 숙박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다. 텐탈로우스(Tentalows)라고 부르는 텐트와 방갈로의 중간형 숙박 시설 인기가 1년 새 거의 2배로 늘었다. 다른 명칭으로는 글램핑으로도 불린다.
농장의 시설을 이용해 숙박 관광하는 애그리튜어리즘(Agritourism), 물 위에서 즐기는 수상주택(Houseboats), 어린시절 꿈을 실현한 나무 위 집(tree houses), 왕족이나 귀족 취향의 고급스러운 성이나 장원 같은 독특한 숙박을 찾는 이들이 늘었다.

스키빌려 리조트 즐기는 일정 일반화

스키를 빌려 스키리조트에서 즐기는 일정이 빠르게 인기를 끌고 있다. 스키 렌탈 및 리조트 인기 지역은 위슬러, 밴프, 레이크 루이스 3곳이다. 스키 여행은 캐나다인 사이에서 지난해 여행 일정 1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디즈니와 유니버셜 스튜디오 같은 테마 파크 방문여행이 인기 2위, 뉴욕의 브로드웨이나 라스베가스의 서커스쇼 같은 관람 여행이 인기 3위다. | JoyVancouver 🍁 | 권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