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버나비

분류: 버나비

소송걸린 가스관 공사… 한인 거주 지역에 곧 시작

밴쿠버 시내 가스관 공사 관련 교통 통제로 일부 업주가 손해 배상을 요구해 소송이 시작됐다. 이 가운데 올해 공사는 3월부터 버나비-코퀴틀람 경계지점에서 여름까지 이어진다. 커머셜드라이브(Commercial Dr.)...

중국계 후보, 출신 앞세웠다가 역풍, 사퇴

버나비 남부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에 여당인 자유당(LPC) 소속으로 출마한 카렌 왕 후보가 출신을 앞세운 글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고 16일 사퇴했다. 왕 후보는 "인디언 후손인 (잭미트) 싱...

메트로폴리스, 주말에 대규모 구인 행사

버나비 시내 메트로폴리스 앱 메트로타운(Metropolis at Metrotown) 쇼핑몰이 오는 2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사이 몰내 아트리엄(Atrium)과 그랜드모츠(Grand Courts)에서 잡페어 행사를 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버나비 센트럴파크 흉기 폭행범 2인조 수배

최근 버나비 센트럴파크 인근에서 폭행 사건이 잇달아 발생해 주의가 필요하다. 버나비 관할 RCMP(연방경찰)는 26일 오후 8시30분 경 패터슨 스카이트레인역 인근 센트럴 파크에서 한 남성이 흉기에...

버스와 전철로 가는 밴쿠버 대자연(1) 버나비 마운틴 자연보호 지역

버나비 마운틴은 밴쿠버 거주자라면 누구나 한번 쯤은 올라가보는 곳이다. 대체로 차로 많이 가지만, 스카이트레인과 버스, 산행로를 활용해 쉽게 갈 수 있다. 해당 구간은 평탄한...

버나비 시내 한인 다른 한인에 칼 휘둘러 1명 사망, 2명 부상

버나비 관할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18일 살인 사건이 스시 오야마 식당 내부에서 발생했으며, 살인 용의자는 건너편 편의점에 있다가 체포됐다고 밝혔다. 한 소식통에 의하면 피해자와 용의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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