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28일 수요일
뉴스 생활∙교육∙건강

생활∙교육∙건강

“올해 핼러윈, 현관 불 꺼진 집은 방문 말아야” BC 질병통제청 안내

BCCDC(브리티시컬럼비아 질병통제청)은 핼러원(10월 31일)과 관련해 파티는 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

써리 한인 양로원 아메니다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한인이 다수 머무는 아메니다 양로원 직원 중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프레이저 보건청이 26일 발표...

캐나다 의료협 “코로나19로 진단과 수술 대기 시간 증가”

캐나다 의사들을 대표하는 캐나다 의료협회(CMA)는 26일 코로나19로 인한 진단∙수술 적체 해소를 위해 ...

BC주 가정 모임 인원 제한 명령 발효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0월말 급증하면서 가정 내 모임 숫자 제한 명령을 26...

글로벌 역량, 한국과 캐나다 학생의 차이는?

캐나다는 싱가포르에 이어 2위, 한국은 홍콩, 스코틀랜드, 대만, 스페인에 이어 7위.OECD (경제협력개...

BC주 현재 방역 수준 유지하면, 2월 확진자 4배 발생 가능성

캐나다 국내 코로나19의 2차 파동이 시작된 가운데,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서도 확진자가 급증하는 현상...

오늘부터 주말까지 밴쿠버 추위 찾아온다

이번 주말을 기준으로 메트로밴쿠버 밤기온이 곳에 따라 -1℃까지 떨어지는 추위가 찾아온다. 캐나다 환...

캐나다 코로나19 ‘2차 파동’ 시작됐다

캐나다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9일 20만명을 넘었다. 캐나다 보건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

캐나다 대학 졸업 후 2년 추가 공부, 취업∙소득에 나타나는 효과는?

캐나다 대졸자 3명 중 1명이 2010년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추가 교육을 선택했다. 이들의 선택이 어떤 ...

BC주 방역당국, 어린이∙청소년 염증 괴질 발생 최초 확인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내에서도 코로나19 감염과 관련 소아∙청소년 다기관 염증 증후군(MIS-C) 사...

캐나다인 입맛에 맞는 라면은?

캐나다 여행 전문 미디어 더트래블은 지난 주 2020년 최고의 인스턴트 라면을 선정해 보도했다. 최고...

BC주 방역당국 “추수감사절 가족 모임 6명 이하 권장”

캐나다인 사이에서 오는 12일 캐나다 추수감사절 연휴에 가족 모임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코로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