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기록 2018년 6월 14일

비행기, 짐정리

여행 중 복병, 로밍 요금을 막으려면?

캐나다인에게 전화 로밍(Roaming) 이용료는 요금 폭탄과 동의어다. 일반적으로 미국 등 타국에 갔을 때, 특별 상품 가입 없이 음성 로밍을 이용하면, 분당 C$1.50 정도 요금이...
캐나다 단신

캐나다인, 월드컵에 큰 관심 없다?

캐나다인 사이에 월드컵 인기는 얼마나 될까?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이 열린 14일, 캐나다의 구글 검색어 1위는 US오픈 골프대회였다. 월드컵은 영어가 아닌 불어(cuope du monde 2018)로...
포인트 애킨슨

버스와 전철로 가는 밴쿠버 대자연(4) 라이트하우스 파크(웨스트 밴쿠버)

라이트하우스파크는 밴쿠버 거주자라면 꼭 가보는 공원 중에 하나다. 바닷 바람에 고민을 날려버리기 딱 좋다. 등대가 서 있는 지점을 포인트 애킨슨(Point Atkinson)이라고 하는데, 밴쿠버 지역...
노스밴쿠버 화재

린밸리 마운틴빌리지 화재 피해자를 돕는 방법

어머니와 어린 아들(8세) 2명이 숨진 노스밴쿠버 린밸리마운틴 빌리지(Lynn Valley Mountain Village) 화재와 관련해 메트로밴쿠버 지역사회가 힘을 모이고 있다. 11일 새벽 화재로 아파트 단지 17세대가...
노인

브리티시 컬럼비아 65세 이상 빈곤율 “심각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65세 이상 노인 중 빈곤 비율이 8.8%로 심각하다고, 자선단체 유나이티드웨이(United Way)가 12일 발표했다. 유나이티드웨이는SPARC BC (BC 사회정책 연구원)과 공동으로 노인 빈곤 성적표를...
대장 종양.

캐나다 대장암 환자 50% “발견이 늦었다”

많은 한인이 캐나다 의료에서 부족하다고 느끼는 검사를 한국 방문 시 받고는 한다. 대장 내시경 검사도 그중에 하나다. 이런 행동이 의미 있음을 보여주는 보고서가 나왔다. 캐나디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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