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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경제에서 외국인 큰손은 ‘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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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의 전체 자산 중 외국인 소유 지분은 2017년 기준 15.9%라고 캐나다 통계청이 11일 발표했다.
    외국인 소유 지분은 2016년 16.3%에서 줄어들었다.
    소유한 자산 가치는 캐나다인(+5.3%)이 외국인(+2.8%)보다는 더 잘 불렸다.
    단 수익 면에서는 외국인(+6.3%)이 캐나다인(+5.9%)보다 근소한 차이로 더 많이 늘렸다.
    케나다 전체 기업 수익 중 27.5%는 외국인 또는 외국계 기업에 돌아갔다.
    2017년 캐나다인 경영 기업의 운영 수익이 16.5% 증가한 동안, 외국인 경영 기업 수익은 19.7%가 늘었다.

    캐나다의 외국인 큰 손은 미국인

    캐나다에 들어와 있는 외국 기업 중 50.9%는 미국계다.
    이어 영국(10.8%), 일본(5.8%), 독일(4.4%), 스위스(3.8%), 프랑스(3.7%), 중국(3.2%), 네덜란드(3%) 순이다.
    한국은 집계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외국계 기업 50% 가량은 미주에서 영업하는 기업이며, 이어 유럽(31.5%)과 아시아(14.1%) 영업 기업이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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