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아마존 제2본사 유치에서 탈락

 
아마존 제2 본사(Amazon HQ2) 유치에 밴쿠버가 탈락했다.
아마존은 북미 238개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제2 본사 유치에 관한 오퍼를 받아, 18일 20개 지역을 1차 선정해 발표했다.
캐나다 도시 중에는 유일하게 토론토가 들어갔다.
서북미에서는 LA가 유일하며, 대부분 미국 북동부 도시가 20개 지역 목록에 포함됐다.
아마존은 제2 본사 건설에 U$50억을 투자하고, 지역 내 5만 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현재 아마존 제1 본사는 시애틀에 있다.
제2 본사 유치에는 탈락했지만, 아마존은 밴쿠버에 사무실을 확장하고 있다. 아마존은 앞서 지난해 11월 밴쿠버 시내 사무소를 확장해 2020년초까지 1,000명을 추가 고용한다고 발표했다. | JoyVancouver ?

밴쿠버에 아마존 취업기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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