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시내 잉글리시 베이 등에서 수영 금지

밴쿠버 시내 잉글리시 베이(English Bay)와 로카노 비치(Locarno Beach)가 대장균 오염으로 24일 수영 금지됐다.

밴쿠버 공원관리위원회는 해변가 이용은 가능하지만 수영은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무기한 금지한다고 밝혔다.

밴쿠버 보건청(VCH)은 두 해변에서 바닷물을 채취해 조사한 결과 100mL 당 잉글리시 베이는 대장균군수가 1785, 로카노 비치는 1607로 나타났다.

한편 밴쿠버 시내 트라웃 레이크(Trout Lake)와 보웬아일랜드 샌디비치(Sandy Beach)에서도 대장균이 기준치 이상 검출돼 각각 21일과 23일부터 수영이 금지됐다.

대장균에 감염 시, 구토, 구역질, 복통, 설사, 두통이 발생할 수 있다. |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밴쿠버 보건청: 해안/호수 수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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