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네디언 타이어, 헬리 헨슨 인수 발표

캐나다 단신

캐네디언 타이어(Canadian Tire Corp. 이하 CTC)가 노르웨이 스포츠웨어 헬리 헨슨(Helly Hansen 이하 HH)을 인수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캐네디언 타이어는 캐나다 국내 1위 소매점전략으로 아웃도어 및 워크웨어 사업 역량 강화 일환으로 HH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HH는 1877년 창업 이래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이들 사이에서 유명한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항해, 스키, 산행용 의류와 장비 및 방수 기능 의상 제조 및 판매 전문으로 40개국에 진출한 상태다.

인수 가격은 C$9억8500만으로, HH채무 C$5,000만도 CTC가 부담하는 조건이다. 인수 완료 올해 3분기 예정이다.
CTC는 자회사로 막스(Mark’s), 스포츠첵(Sport Chek), 앱모스피어(Atmosphere) 등을 보유하고 있다. | JoyVancou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