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24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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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과 가짜 출국도장

캐나다 거주기간 조작, 이민 컨설팅사 직원에 중형

고객의 캐나다 영주권 유지를 위해 거주기간 조작을 한 이민컨설턴트 회사 직원에게 9일 법원은 20개월 금고에 벌금 C$4만4,659를 선고했다. 헤자오펭씨는 뉴캔컨설턴츠(New Can Consultants 이하 뉴캔)라는 회사에서,...

“스포티파이 이용자도 아닌데 고액 자동 결제 당했다”

음악 구독 서비스 업체 스포티파이(Spotify) 사용자도 아닌데, 상당한 요금이 청구된 사례가 발생했다고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11일 보도했다. CBC 보도 내용을 보면 한 피해자는 7월...
외국인 근로자 보호규정

캐나다 이민법 약자 보호 조항, 곧 발효

업주가 함부로 대할 때, 외국인 근로자가 대응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캐나다 이민부는 2019년 6월 4일부터, 특정 고용주 전용 근로허가를 받았으나, 직장에서 학대받는 외국인 근로자는...
전기료 환불 사기

전기료 환불 사기 이메일 주의

전기료를 돌려주겠다는 사기 이메일이 발송돼, BC하이드로(수자원전력공사)가 주의를 촉구했다. 사기꾼들은 "부당 청구(misappropriate billing)"된 돈을 돌려주겠다며, 이용자들에게 개인 및 금융 정보를 요구하고 있다. 이메일 링크를 누르면 BC하이드로를 가장한...
이희진 사기

오늘의 검색어: 이희진

이희진(33세)의 부모가 살해당한 채 발견됐다. 한국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18일, 이 씨의 아버지(62세) 시신은 16일 평택의 한 창고에서, 어머니 황모씨(58세) 시신은 안양 자택에서 발견했다고 한국 언론이...

가짜 신분증으로 고급차 사취한 남성 주의

랭리관할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가짜 신분증으로 고급 차를 할부로 사취한 남성 사진을 3월 4일 공개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이 랭리 시내 메르세데스 벤츠 딜러에서 시가 C$13만 이상의...

무료 와이파이로 도둑에게 문 열어주는 방법

여행 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랩톱은 이제 거의 필수품이 됐다. 그러나 적지 않은 이들이 편리를 위해 보안을 희생하고 있어 최소한 기본적인 주의는 필요하다.  무료 와이파이 함정 커피숍이나...

가짜 동전 교환 요구 3만달러 사취 용의자 수배

노스밴쿠버 관할 RCMP(캐나다 연방경찰)는 은행원을 주 대상으로 동전 교환을 요청하며 사기를 벌여온 터렐 로버트 탤봇(Terrelle Robert Talbot∙43세)을 공개 수배했다. 탤봇은 지난 3개월 사이 메트로 밴쿠버...
체포돼 송환 중인 김범준

주택 임대 사기 김범준, 재판정에 섰다

유학생 대상 주택 임대 사기를 벌였던 김범준(39)이 지난 30일 토론토에서 체포됐다. 김씨는 피해 C$5,000 이상 사기 3건과 피해 C$5,000 이하 사기 18건, 현재 총...
김범준 임대 사기 용의자

“유학생 대상 사기, 한인 수배 중”

김범준(Kim, BumJun)이라는 캐나다 국적 한인이 유학생 대상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다고 CTV뉴스가 25일 보도했다. https://www.facebook.com/citynewstoronto/videos/10154834975271175/ 피해자는 대부분 온라인을 통해 집을 찾는 유학생이다. 김씨는 온라인 웹사이트에 남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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