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2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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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의 미래

밴쿠버 2036년에 캐나다 다른 도시와 큰 차이

캐나다 국내 경제활동인구 비율이 감소하고 있다고 통계청이 20일 발표했다. 경제활동인구는 직업을 갖고 있거나, 구직 중인 사람 15세 이상 인구를 말한다. 통계청은 "상대적으로 튼튼한 경제 상황에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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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의 멋진 드라이브 코스 5곳 추천

데스티네이션 브리티시컬럼비아(BC 관광공사)가 공개한 풍경이 멋진 드라이브 코스 5곳이 있다. 이 중 한 곳을 뽑으라면 밴쿠버-위슬러-펨버튼이 가장 접근성도 좋고, 보기에도 아름답다. 밴쿠버에 산다면, 오카나간...

캐나다에서 혼자 벌어 집을 살 수 있는 곳은?

부동산 중개 전문 주카사는 14일 캐나다에서 홀로 벌어 집을 사기 좋은 곳 목록을 발표했다. 선정은 25~64세의 중간 소득대비 지역 주택 평균가격을 토대로 이뤄졌다. 지역 평균가...

밴쿠버에서 새해 맞이하기

밴쿠버 시민들은 새해 카운트다운을 어디서 할까? 실외 행사로는 밴쿠버 2010년 동계올림픽 성화대가 있는 잭풀 플라자(Jack Poole Plaza)에서 모인다. 무료 거리 축제가 31일 오후 7시부터 1월...
트랜스링크 버스

밴쿠버 시내 대중교통에서 물건을 잃어버렸다면?

만약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이용 중 물건을 읽어버렸거나, 혹은 읽어버린 물건을 발견했다면 트랜스링크에 일단 연락하면 된다. 연락처는 습득 장소에 따라 다르다. 스카이트레인이나 시버스, 메트로밴쿠버 대부분 버스...
와우 에어 대표 스큘리 모겐슨. 사진=Wow Air

밴쿠버에서 아이슬란드, 최소가격 C$129

저가 항공사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밴쿠버-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로 여행이 쉬워질 전망이다. 와우 에어(Wow Air)는 밴쿠버(YVR)-레이캬비크(KEF) 편을 최소 편도 가격 C$129에 내년 6월부터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북미에서 IT 일자리 잡기 가장 수월한 도시는?

북미에서 일자리를 찾는 프로그래머이거나 웹디자이너라면, 토론토가 최적의 선택일 수 있다. 상업용 부동산 전문 업체 CBRE는 23일 미국과 캐나다에 IT(정보기술) 분야 600만 건이 있으며, 50대 주요...
오타와, 해밀턴, 퀘벡시티

요즘 캐나다 취업 잘되는 3곳은 모두 중부

몬트리올뱅크(BMO) 캐피털마켓은 캐나다 국내에서 취업하기 좋은 3대 도시로 오타와, 퀘벡시티, 해밀턴을 지목했다. 캐나다 국내 21개 도시를 놓고 일자리를 찾기가 수월하고, 임금이 더 높고, 주거비가 저렴하며,...
밴쿠버 시내 캠비가 일대, 밴쿠버 시청

밴쿠버 주민이 무리해서 집사는 이유, “외국인 가격올려… 나중에 못 살 수 있다”

CMHC(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가 캐나다 국내 3대 도시,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에 주택 구매자 3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집값 상승을 예상하고 무리해서라도 집을 구매하는 행동 패턴이...
밴쿠버 시내 캠비가 일대, 밴쿠버 시청

향후 10년 캠비가 새롭게 바뀐다

밴쿠버 시의회가 지난 주 1일 캠비가 3차 재개발 계획을 승인해, 인근 지역 고도제한이 완화되고, 인구 밀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인구 밀도를 높일 예정인 지역은 캠비가를 따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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