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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밴쿠버

밴쿠버 시내 대중교통에서 물건을 잃어버렸다면?

만약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이용 중 물건을 읽어버렸거나, 혹은 읽어버린 물건을 발견했다면 트랜스링크에 일단 연락하면 된다. 연락처는 습득 장소에 따라 다르다. 스카이트레인이나 시버스, 메트로밴쿠버 대부분 버스...

밴쿠버에서 아이슬란드, 최소가격 C$129

저가 항공사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밴쿠버-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로 여행이 쉬워질 전망이다. ???? 와우 에어(Wow Air)는 밴쿠버(YVR)-레이캬비크(KEF) 편을 최소 편도 가격 C$129에 내년 6월부터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북미에서 IT 일자리 잡기 가장 수월한 도시는?

북미에서 일자리를 찾는 프로그래머이거나 웹디자이너라면, 토론토가 최적의 선택일 수 있다. 상업용 부동산 전문 업체 CBRE는 23일 미국과 캐나다에 IT(정보기술) 분야 600만 건이 있으며, 50대 주요...

요즘 캐나다 취업 잘되는 3곳은 모두 중부

몬트리올뱅크(BMO) 캐피털마켓은 캐나다 국내에서 취업하기 좋은 3대 도시로 오타와, 퀘벡시티, 해밀턴을 지목했다. 캐나다 국내 21개 도시를 놓고 일자리를 찾기가 수월하고, 임금이 더 높고, 주거비가 저렴하며,...

밴쿠버 주민이 무리해서 집사는 이유, “외국인 가격올려… 나중에 못 살 수...

CMHC(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가 캐나다 국내 3대 도시,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에 주택 구매자 3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집값 상승을 예상하고 무리해서라도 집을 구매하는 행동 패턴이...

향후 10년 캠비가 새롭게 바뀐다

밴쿠버 시의회가 지난 주 1일 캠비가 3차 재개발 계획을 승인해, 인근 지역 고도제한이 완화되고, 인구 밀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인구 밀도를 높일 예정인 지역은 캠비가를 따라난...

UBC, 밀레니엄라인 밴쿠버 캠퍼스까지 확장 요청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UBC)가 19일 스카이트레인 확장 노선을 밴쿠버 캠퍼스까지 연장해달라고 요청했다. 메트로밴쿠버 교통망을 총괄하는 트랜스링크는, 메트로밴쿠버 시장협의회 결의로 밴쿠버 시내 밀레니엄라인 브로드웨이 구간 확장사업을 향후 5~6년간...

“밴쿠버, 북미에서 삶의 질 가장 높은 도시”

밴쿠버가 삶의 질 높은 도시 5위에 올랐다. 싱크탱크인 머서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 도시별 삶의 질 순위에서 2018년도 1위는 오스트리아 빈이다. 밴쿠버는 북미 도시 중에서는 1위다....

밴쿠버와 써리 대규모 대중교통 사업, 곧 첫삽 뜬다

그간 예산 문제로 대기했던 메트로밴쿠버 대규모 대중교통 건설이 빠르면 내년부터 시작한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와 메트로밴쿠버 시장협의회는 16일 트랜스링크가 입안한 교통 개발 10개년 계획(이하 계획), 2단계...

“평창 올림픽 축하해요” 밴쿠버 성화대도 점화

한국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에 맞춰,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대도 2010년에 이어 다시 9일 점화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 리사 비어 관광부 장관은 성화 점화는 한국에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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