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왕자 내외가 캐나다 여기로 여행 온다고?

지난 19일 결혼한 영국 해리 왕자와 배우 메건 마클의 신혼여행지는 캐나다 재스퍼가 될 전망이라고 TMZ가 보도했다.
TMZ는 서섹스 공작과 공작부인은 캐나다 페어몬트 자스퍼파크 랏지의 아웃룩 캐빈에 머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왕실이나 호텔, 캐나다 정부가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않아 진위 여부는 불투명하다. 일반적으로 왕족 방문은 캐나다 정부가 공개적으로 발표한다.
진위와 상관없이 덕분에 호텔은 많은 캐나다인들의 검색 대상에 올랐다. 앨버타 재스퍼는 캐네디언 록키 산맥을 둘러 볼 수 있는 곳이다. 밴프와 함께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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