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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근로자 평균 주급, 1년 전보다 3.3% 올라

    캐나다 국내 근로자 평균 주급은 2019년 10월 기준 C$1,042로 1년 전보다 3.3% 상승했다. 주간 평균 근무 시간은 32.9시간으로 1년 전 32.7시간보다 소폭 증가했다. 대부분 업종에서 주급...

    카쉐어링 업체 쉐어나우, 북미 시장 철수 발표

    공유경제 사업이 항상 성공적은 아니라는 첫 사례가 등장했다. 카쉐어링 회사 쉐어나우(Share Now)사는 18일 북미와 일부 유럽 도시에서 철수한다고 발표했다. 이전 사명 카투고(Car2Go)로도 알려진 해당사는 2020년 2월...

    연방정부도 빈집 및 투기세 도입 예고

    캐나다 연방정부도 빈집 및 투기세 도입을 예고했다. 새로 2기 내각을 구성한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재무장관 임직 명령서에서 13일 "주택 투기 억제를 위해 매년 빈집 및...

    “2020년 부동산 시장 주제는 매물 부족”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16일 발표한 2020년 전망 보고서에서, 내년 시장 주제는 '매물 부족'이라고 예상했다. 협회는 2018년과 2019년 초 주제였던 '판매 약세'에서 2020년에는 거래량 회복세가 이어지고, 가격은 지속...

    캐나다인 연금투자 늘리는 중

    캐나다인 사이에서 연금 적립 금액이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 보고서를 보면, 가계 재산 중 연금 적립금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8년 말 35.8%다. 이는 2017년 말 35.3%보다...

    밴쿠버 다운타운 인근에 대규모 주거 개발 추진

    스쿼미시 부족이 11일 부족원 투표를 통해 밴쿠버 시내 대규모 거주 공간 개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스나쿠(Senakw) 개발 프로젝트로 명명된 사업은 밴쿠버 시내 버라드 브리지 남쪽과접해...

    캐나다 국내, 초기 이민자 실업률 폭증

    캐나다 국내 실업률이 최근 다시 높아진 가운데, 이민자 취업 상황도 어려운 거로, 캐나다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드러났다. 캐나다 전체 실업률은 11월 기준 5.2%, 이민자...

    캐나다 실업률 11월에 급상승

    캐나다 실업률이 2019년 11월, 0.4%포인트 상승해 5.9%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11월 고용이 7만1,000건 감소하면서 10월 주춤했던 실업률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1년 전과 비교하면 11월 캐나다 전체 고용은...

    밴쿠버 중간가격 주택, 소유주의 소득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내 주택의 중간가격은 C$60만8,000(공시가 기준)이다. 중간가격의 주택을 소유한 이들의 연간 세전 소득은 연 C$8만9,600으로 집계됐다. 캐나다 통계청이 2018년 기준으로 주택 소유주의 소득과 주택 가격의...

    밴쿠버 주택 가격 하락세 11월에는 쉼표

    밴쿠버부동산협회 "주택 매매 예년 수준 복귀" 그레이터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전보다 조용한 2019년 상반기를 보낸 후, 메트로밴쿠버 내 주택 구매자 활동이 예년 수준 이상으로 돌아 왔다"라며 11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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