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1일(목요일)

경제∙부동산

캐나다 경제와 지역 부동산 뉴스

밴쿠버 저소득층 기준, 연소득 C$40,199 이하

캐나다 자유당(LPC) 정부는 복지 정책 강화의 일환으로, 2018년에 장바구니측정법(Market Basket Measure 약자 MBM)을 캐나다 빈곤선 기준으로 정했다. 2017년을 기준으로 장바구니측정법을 최초 적용한 빈곤선 기준을 캐나다...

지난 5년 새 북미에서 가장 집값이 많이 오른 지역은?

지난 5년 새 50% 이상 집값이 뛴 북미 18대 도시 중에 써리(88% 상승)와 밴쿠버(68%)가 포함됐다. 부동산 중개 전문 포인트투홈즈(Point2Homes)사가 지난 7일 공개한 자료를 보면, 써리는...

BC주정부 복지 늘린 예산안 발표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19일 2019년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진보계 BC 신민주당 정부는 이번 예산안에서 복지 예산을 크게 증액했다. 예산 발표에서 주정부가 가장 앞세운 정책은 ▲18세까지 부모에게 지급하는...

노년층 세금정산 전에 이 단어 뜻은 알고 갑시다

캐나다 국세청은 지난 14일 캐나다 국내 노년층이 알아두면 좋을 세금 정산 관련 용어 12가지를 선정해 공개했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연금 소득 분할(Pension income...

여유있는 캐나다인은 대부분 RRSP 투자

RRSP(납세를 미루는 효과가 있는 사설 연금 투자 상품) 투자도 빈부 차이가 있는 거로 나타났다. 지난해보다 투자의향 감소 세무서비스업체 H&R 블록 캐나다가 20일 공개한 설문 결과를 보면...

캐나다 국세청, 2018년분 세금 정산 접수 시작

디안 르부디에 캐나다 국세부 장관은 19일 "2018년도 세금 정산 시즌을 공식적으로 시작한다"라고 발표했다. 캐나다 국세청(CRA)은 2019년 4월 30일까지 2018년도 세금 정산 신고를 받는다. 자영업자만 예외로...

캐나다에서 혼자 벌어 집을 살 수 있는 곳은?

부동산 중개 전문 주카사는 14일 캐나다에서 홀로 벌어 집을 사기 좋은 곳 목록을 발표했다. 선정은 25~64세의 중간 소득대비 지역 주택 평균가격을 토대로 이뤄졌다. 지역 평균가...

1월 캐나다 주택 거래량 1년 전보다 -4%

캐나다 전국 주택 거래량이 2019년 1월 기준, 2018년 1월보다 4% 준 가운데, 가격 지수는 0.8% 상승했지만, 실제 평균 거래가는 5.5% 하락했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한 2019년...

소득세 적게 내려면, 일단 계산 좀 해봅시다

오는 18일(월) 브리티시컬럼비아(BC) 가족의 날 연휴를 보내면, 2월은 열흘이 남는다. 달리 표현하면 2018년도 세금 정산에 쓸 수 있는 개인 소득세 미루기 효과가 있는 사설 연금...

밴쿠버 월세, 2월은 주춤세

캐나다 국내 주택 월세가 2월을 맞아 도시마다 상당한 등락 차이를 보였다. 온라인 주택 임대 전문 패드맵퍼사가 2019년 2월 새 세입자를 찾는 집 월세를 중간값으로 집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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