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1일(목요일)

하루 치 기사 2019년 3월 1일

캐나다 짧은 뉴스

의류업체 갭, 올드네이비 회사 분할 결정

의류업체 갭, 온라인 판매망 강화 발표 의류업체 갭(Gap Inc.)이 산하의 올드네이비(Old Navy)를 분리해 별도 회사로 만들겠다고 2019년 2월 28일 회사 분할 결정을 발표했다. 2017년 갭은 통폐합을...

요즘 ‘박스’ 와인이 괜찮다던데…

평소에 와인을 반주 삼아 마신다면, 또는 여러명이 모이는 파티에 간다면 박스 와인은 가격 대비 맛에서 정답을 제공하고 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류전매점에서 최근 추천하는 박스 와인은 3가지가...

캐나다에서 자주 일어나는 사기 10가지

소비자보호단체 BBB(Better Business Bureau)는 3월 1일 사기방지의 달을 맞아 밴쿠버 시경과 함께 2018년에 발생한 10대 사기를 공개했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로맨스 사기(Romance scams) 연인인...

“친환경 대나무 섬유? 사실은…”

한국에서는 천연섬유 또는 대나무 섬유(bamboo fabric)라면서 친환경을 앞세운 아기용 또는 임산부용 의류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캐나다 공정거래청(Competition Bureau Canada)은 '대나무 섬유'와 관련해 속지 말라고 지난...

“구독 서비스, 소비자 피해 주의” 캐나다 공정거래청

최근 들어 캐나다에도 '구독형(Subscription)' 서비스가 늘고 있다. 이전 처럼 잡지나 신문 뿐만 아니라, 매월 보내주는 다이어트 보조제나, 반려견이나 반려묘 식품, 양말, 면도기 등 다양하다. 이 가운데...

1919년 3.1운동, 캐나다인도 있었다

일제에 신음하던 한국에는 캐나다인도 있었다. 이들은 대부분 선교사로 의료나 교육 봉사활동 중이었다. 3.1운동이 일어나자 일제는 한국인을 강경 진압했다. 이를 목격한 조선 내 캐나다인은 한국인을 치료하거나, 이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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