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15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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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치 기사 12월 2018

1월 1일, 밴쿠버에서 새해 기운을 받는다면 어디?

2019년은 기해(己亥)년이다. 60간지 중 36번째 해다. 기를 황으로 풀이해, 황금돼지해라고 하고 있다. 이 황금돼지해 해돋이를 보면서 좋은 결심 하면 좋겠지만, 밴쿠버에서는 이런 일정은 어렵다. 밴쿠버의...

밴쿠버에서 새해 맞이하기

밴쿠버 시민들은 새해 카운트다운을 어디서 할까? 실외 행사로는 밴쿠버 2010년 동계올림픽 성화대가 있는 잭풀 플라자(Jack Poole Plaza)에서 모인다. 무료 거리 축제가 31일 오후 7시부터 1월...
트랜스링크 버스

밴쿠버 대중교통, 31일 오후 5시부터 1일 오전 5시까지 무료

새해 마지막날과 새해를 맞아 메트로 밴쿠버내 대중교통을 12월 31일 오후 5시부터 1월 1일 오전 5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버스, 스카이트레인, 시버스는 배차 및 운행...

2019년 맞아 캐나다 4대 주요 세율 변경

2019년을 맞이해 각종 세율이 조정된다. 과세 기준이 2018년 대비 평균 2.2% 인상 조정된다. 달리 표현하면 2018년과 같은 소득을 2019년에 번다면 세금을 2.2% 더 적게...

2018년 12월 31일부터 생체정보 제출 의무

캐나다로 오는 한국인 포함 아시아 국가와 남미 국가 국민 대상 생체정보 수집을 2018년 12월 31일부터 정식으로 시작한다고 28일 캐나다 정부가 재차 발표했다. 14세 이상 79세...

직원 차량 유지비, 2019년부터 인상

한국과 마찬가지로, 캐나다도 직원이 자가용을 업무에 사용하면 고용주는 차량 유지비(Automobile allowance)를 제공한다. 이 차량 유지비는 일반적으로 비과세기준에 따라 제공한다. 2019년부터 비과세 기준은 첫 5,000km까지는 2018년보다...

“이런 일로 911 전화 마세요”

밴쿠버 이컴(비상대응센터)은 비상 전화인 911으로 신고하지 말았어야 할 10대 신고 전화를 선정해 27일 발표했다. 밴쿠버 주민들은 종종 생명이 걸린 비상 상황도 아닌데, 911로 전화해 엉뚱한...

캐나다 총리와 여왕, 크리스마스 축하메시지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는 지난 24일 캐나다인에게 크리스마스와 새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Merry Christmas, Canada! Sophie and I wish you joy, health, love and peace...

캐나다 우표값 4년 만에 인상

캐나다 우표 가격이 2019년 1월 14일부터 오른다. 국내에서 무게 30g 이하 편지를 보내는 데 사용하는 기본 우표값은 C$0.05가 오른 C$1.05로 인상한다. 캐나다 포스트(캐나다 우편공사)는 앞서...

박싱데이 세일, 이틀 일찍 할인 나선 업체들

전통적인 박싱데이 세일은 26일부터 시작이지만, 일부 업체는 온라인에서 더욱 빨리 세일을 시작했다. 대형 소매점 중에는 월마트 와 코스코 캐나다 가 24일부터 온라인에서 우선 박싱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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