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F / Richard Gray
사진= WCF / Richard Gray

덴마크 실케보르에서 열린 세계 컬링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팀이 종합 4위에 올랐다.
특히 대회 예선이 시작된 16일 첫 경기에서 이전 대회 우승팀인 캐나다를 7대 6으로 역전, 승리했다.
한국팀은 평창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팀인 ‘팀킴'(경북체육회)을 꺾고 출전한 춘천시청 소속이다.
‘리틀 팀킴’이란 별명으로 불린다. 스킵 김민지, 김혜린, 양태이, 김수진 선수로 구성돼 있다.
한국 이어진 17일 경기에서도 러시아를 상대로 7대6, 미국을 상대로 9대5로 이기며 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그러나 18일 경기에서 스웨덴에 패배해 3승 1패로 종합전적 4위에 올랐다.
한국은 19일 오전 6시(태평양시각) 일본을 상대로 싸운다.
일본은 5전 3승 2패로 캐나다와 공동 5위다.
예선은 22일까지 치러진다. | JoyVancouver 🍁

유튜브 중계예정: 한국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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