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점수

토익 평균점수 기준으로 시험을 가장 잘 본 나라는 캐나다로 나타났다.

한국 TOEIC 위원회가 2018년도 49개국 토익 평균점수를 21일 공개한 가운데, 캐나다 평균은 871점으로 나타났다.
토익 만점은 990점이다. 캐나다에 이어 체코(812점), 독일(798점), 레바논(786점), 벨기에(774점) 순이다.
한국 평균은 673점으로 49개국 중 18위다. 한국 토익 스피킹 평균점수는 200점 만점에 127점이다.
위원회는 한국 토익 평균은 2017년보다 2점 하락, 스피킹 평균은 2점 상승했다고 밝혔다.

토익보는 한국인, 언어 연수 후 성적 가장 좋아

한국에서 토익 응시자 연령 비율을 보면 21~25세가 45%로 가장 많고, 그다음이 26~30세(32%)다.
성적은 26~30세가 가장 높아 평균 705점, 응시자 가장 많은 21~25세는 676점이다.
또한 토익성적이 높은 사람은 보통 어학연수 후 성과를 측정하려고 시험 본 이들로 평균 696점이다.
취업(691)이나 졸업 및 인증(686점) 목적으로 본 이들보다 어학연수 후 응시자 점수가 높다.
또한 업종별로는 외교(801점), 고등교육(772점), 초중등교육(759점), 무역(746점), 금융(736점) 종사자가 평균 성적이 높다.
한편 토익 스피킹 시험 결과를 분석해보면 21~25세(131점)와 자기평가 목적 응시자(130점) 점수가 높다.| JoyVancouver 🍁 | 권민수

댓글 남기기

의견을 남겨주세요!
여기에 이름을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