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5일 토요일

코퀴틀람 산책로, 바늘 박아 놓은 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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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관할 연방경찰(RCMP)은 지역 내 산책로에 누군가 침을 박아 놓은 레몬(사진)을 가져다 놓고 있다며 주의를 촉구했다.

부주의하게 레몬을 잡으려고 하면 바늘에 찔릴 수 있겠지만, 현재까지 피해자는 없다.

처음 이런 레몬이 발견된 건 6월 22일, 포트 코퀴틀람 시내 게이츠 공원이다. 이어 7월 14일에도 와잇 에비뉴(Whyte Ave.) 근처코퀴틀람 리버 산책로에서도 같은 형태의 레몬이 발견됐다.

경찰은 이런 레몬을 발견하면 경찰에 전화해 신고하고, ‘증거’를 훼손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경찰은 앞서 두 건 모두 사람들이 레몬을 쓰레기통에 버려 수사가 불가능했다고.

경찰은 이런 일을 하는 의도를 추측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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