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9월18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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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밀레니엄라인 확장

브로드웨이 전철 확장, 역 위치 확정 발표

밴쿠버 시내 서쪽을 향하는 브로드웨이 구간 밀레니엄 라인 확장 사업과 관련해 역 위치가 18일 확정 발표됐다. 새로 개설될 스카이트레인 역 명과 위치는 아래와 같다. 모든 역은...
UBC학비

UBC 학생, 최소 C$1만3,433 학비 및 생활비 들어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UBC) 2019/20 학년도 학비는 지난해보다 현지 학생은 2%, 유학생은 5% 인상했다. 시민권자∙영주권자 대상 크레딧 당 C$179.97로, 이전 학년도보다 C$3.52가 올랐다. 유학생은 크레딧 당 C$1,306.58로...
레너드 다이크

BC 북부 연쇄살인사건 세 번째 피해자 신원 확인돼

BC 북부 연쇄살인 사건의 세 번째 피해자 신원이 레너드 다이크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시즌 강사로 확인됐다. 다이크씨의 사체는 37번 고속도로 스티킨리버 브리지 인근 임시정차 구간에서 17일 발견됐다. 캐나다...

“음악하는 학생이 학교 성적도 높다”

음악을 하는 고등학생의 수학, 과학, 영어 성적이, 음악을 하지 않는 학생보다 더 뛰어나다고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연구진이 24일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 심리학 학회지에 피터 가자시스 UBC교육대...
캐나다 3대 대학교

2020 학년도, 캐나다 최고의 대학은?

영국 대학평가기관 쿼퀘렐리 사이먼스(QS)가 18일 발표한 2020학년도 세계대학 순위를 보면, 올해 캐나다 1위는 토론토대(세계 29위)다. 이어 맥길대,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까지 3개 학교가 세계 100위 안에 들었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내...
UEL 지도 일부

캐나다 살지 않아도, 여기 집은 보유 유지

캐나다 통계청이 비거주자의 주택 시장 참여율을 조사한 결과, 브리티시컬럼비아(BC)는 6.2%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집주인 중 1명 이상이면 비거주자의 주택 시장 참여율에 포함했다. 집주인이 모두 비거주자거나 공동명의 소유자...
UBC 밴쿠버 캠퍼스 폭행사건 용의자 몽타주

UBC 폭행 용의자 몽타주 공개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밴쿠버 캠퍼스 관할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폭행사건 용의자 몽타주를 10일 공개했다. 경찰은 학내 산림학과 건물인 센터포 어드벤스드 우드 프로세싱(CAWP)에서 2019년 3월 7일 오후 4시경 폭행을...
캐나다 짧은 뉴스

밴쿠버시 미래 역세권, 임대주택 건설만 허용 검토

밴쿠버 시의회가 미래 역세권 투기 제한을 위한 토지용도변경을 검토하고 있다. 시의회는 클락드라이브(Clark Dr.)부터 앨뷰터스(Arbutus St.) 사이 브로드웨이(Broadway) 6km 구간의 토지 용도를 임대용으로 묶는 방안을 검토...

캐나다 대학 학과별 순위 분석

세계 대학들을 학부별로 순위를 매겼을 때, 50위권에 드는 캐나다 대학은 토론토대(UT),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맥길대가 꼽힌다. 영국 대학평가기관 쿼퀘렐리 사이먼스(QS)가 세계 대학을 2019년도 전공별로 분석한 결과다. 단 이...

밴쿠버시, UBC로 스카이트레인 확장안 가결

스카이트레인 노선을 UBC(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밴쿠버 캠퍼스까지 확장하는 안이 30일 밴쿠버 시의회에서 가결됐다. 앞서 확정된 브로드웨이 확장안은 앨뷰터스가(Arbutus St.)까지만 스카이트레인을 확장하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UBC는 확장안 공사 기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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