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9월18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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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밀레니엄라인 확장

브로드웨이 전철 확장, 역 위치 확정 발표

밴쿠버 시내 서쪽을 향하는 브로드웨이 구간 밀레니엄 라인 확장 사업과 관련해 역 위치가 18일 확정 발표됐다. 새로 개설될 스카이트레인 역 명과 위치는 아래와 같다. 모든 역은...
자동차 보험

ICBC 차량보험료, 조기 갱신하면 저렴하다?

적잖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민들이 9월 들어 자동차 보험을 조기에 갱신하고 있다. 갱신까지 몇 개월이 남은 이들은 보험사에 연락해 새로 번호판을 받고 보험을 아예 새로 들기도...
노인의 스마트폰 사용

캐나다 노인 86% 매일 온라인

캐나다 국내 65세 이상 노년 중 58%, 50~64세 78%는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인바이로닉스 리처치가 에이지웰 의뢰로 시행한 설문 결과다. 브리젯 머피 에이지웰 상무는 "설문 결과를...
연방 보수당 기초 소득세율 인하

보수당 “세금 부담 낮추겠다” 공약

캐나다 보수당(CPC) 앤드루 쉬어 당대표는 16일 기초 소득세율을 현행 15%에서 13.75%로 2023년에 낮추겠다고 공약했다. 이를 범용적인 세금인하(Universal tax cut) 공약이라고 보수당은 지칭하고 있다. 기초 소득세율이란? 기초 소득세율은...
미 명문대 입학 부정

대입 부정 설계 맞긴 써리 거주자 기소

UCLA 대입 부정 사건과 관련해 써리 거주자 샤오닝 수이(48세)씨를 체포했다고 미국 법무부가 16일 발표했다. 스페인에서 체포된 수이씨는 자녀의 대학 입학과 관련해 우편 사기 공모죄(conspiracy to...
밴쿠버 주민 정치 관심사

밴쿠버 주민은 환경이 경제보다 우선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은 오는 10월 21일 연방총선을 앞두고, 환경(49%)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정치적인 관심사를 밴쿠버 상공회의소가 머스텔 그룹에 의뢰해 설문한 결과다. 환경에 이어, 큰 차이로...
캐나다 녹색당 대표

캐나다의 환경주의 정당, 공약의 핵심은?

캐나다 녹색당(Green Party) 엘리자베스 메이 당대표는 16일 이번 42대 연방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녹색당 공약은 ▲기후 변화에 적극적 대응 ▲녹색 경제로 이행이라는 두 가지 환경주의 정책이...
연방총선

캐나다의 미래, 누구에게 맡기겠습니까?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는 11일 총독 관저인 리도홀을 방문해 캐나다 연방총선을 10월 21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의 공식 총선은 영국과 캐나다의 여왕 대리인인 연방총독이 의회 해산과...
버넌

캐나다 시골로 이민, 인기 높지 않은 이유는?

캐나다 정부가 인구가 적은 향촌으로 이민을 유치하려고, 학력과 언어(영어) 구사력 기준을 낮춘 시험적인 이민제도를 내놓았다. 향촌 및 북부 이민 시험 정책(Rural and Northern Immigration Pilot,...
조이밴쿠버 정치사회 뉴스

지난 9.11사태 때, 대한항공기, 캐나다에서 격추될 뻔 했었다

2001년 9월 11일, 뉴욕에 쌍둥이 빌딩 항공기 테러가 발생한 시점에 대한 항공기도 격추될 뻔한 일이 있다. 당시 인천공항을 출발, 뉴욕을 향하던 대한항공 85편은 에이카즈(ACARS)로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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