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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집에 유학 자녀 살게했다면 빈집투기세 과세

브리티시컬럼비아 빈집투기세(Speculation and Vacancy Tax) 면세 신청 안내서가 1월부터 2월 중순까지 과세대상지역 주택 소유주에게 발송된다. 과세대상 지역 모든 주택 소유주는 일정 기준에 따른 면세 신청을...

BC 주정부 추천이민 꾸준한 증가

2018년에 PNP(주정부 추천이민)로 이민자를 많이 받은 주는 온타리오(6,600명)와 브리티시 컬럼비아(6,250명)로 나타났다. 캐나다 국내 싱크탱크인 컨퍼런스보드오브캐나다(이하 컨퍼런스보드)가 분석한 결과다. 대부분 주에서 PNP 인원 늘려 대부분 주에서 주정부가...

캐나다 경영진 연봉, 남녀 격차 차이 커

"캐나다 연봉 100위 안에 드는 CEO의 소득은 새해 이튿날 점심에 이미 평범한 근로자의 연봉을 넘는다" CCPA(캐나다 대안정책 연구소)는 올해 초 2017년 기준으로 캐나다 100대 기업...

2019년도 밴쿠버 일급 수배자 명단에 포함된 한인

전처 살해 혐의를 받고 있으며, 다른 한인 여성 실종사건에 연루된 거로 알려진 윤영구(Youn, Yongku∙63세)씨가 2019년 메트로밴쿠버 10대 지명수배자에 올랐다. 지명 수배자 추적 및 미해결...

밴쿠버 월세, 지난해보다 6.5% 상승

온라인 주택 임대 전문 패드맵퍼사 집계를 보면 밴쿠버 임대료는 올해도 꾸준히 올랐다. 밴쿠버 시내에서 새로 들어올 세입자를 찾는 집 월세는, 2019년 1월 기준 침실 1개...

[說] 캐나다에서 용납하지 않는 발언

버나비 남부 보궐선거에 여당 자유당 후보로 나왔던 카렌 왕 후보 사퇴는 캐나다를 살아가면서 한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준점을 보여준다. 출신을 앞세워 남보다 선택받을 자격이 있다는...

중국계 후보, 출신 앞세웠다가 역풍, 사퇴

버나비 남부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에 여당인 자유당(LPC) 소속으로 출마한 카렌 왕 후보가 출신을 앞세운 글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고 16일 사퇴했다. 왕 후보는 "인디언 후손인 (잭미트) 싱...

“중국은 당국 마음대로 법 집행하는 나라” 캐나다 외무부 경고

캐나다 외무부가 14일 중국 여행에 대해 "매우 주의해야 한다"라며 "법을 당국 마음대로 집행할 위험성이 있다"라고 캐나다인에게 경고했다. 중국 여행 위험 경고의 수위를 올리면서 "중국의 법과...

캐나다 주택 평균가격 -4.9%하락으로 마감

캐나다 전국 주택 거래는 2018년 연말 4개월 연속 감소로 마감했다고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했다. 2018년 12월 주택 거래량은, 계절 조정 적용 없는 실제 수치로, 1년...

북미 사람들 만화는 어디서 보나? ② 망가

북미에도 만화 팬들은 적지 않다. 흔히 '코믹스(Comics)’로 불리는 북미식 만화와 흔히 '망가(Manga)'로 불리는 일본식 만화가 큰 두 줄기다. 여기에 한국 '웹툰(webtoon)'도 별도의 장르로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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