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21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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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힐 테라스

풍경 아름다운 캐나다 식당은 밴쿠버가 최다

식당예약 서비스 업체 오픈테이블은 캐나다 국내 풍경이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식당 100곳을 선정해 18일 발표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 위치한 선정된 식당은 35곳으로 온타리오(42곳) 다음으로 많은...

“캐나다 평균은 C$22.40,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침실 2개 아파트를 임대해 거주하려면 필요한 소득은 시급으로 C$22.40이다. CCPA(캐나다정책대안연구소)는 18일 월세를 기준으로 필요한 소득을 계산했다. 통상적으로 캐나다에서는 거주비가 소득의 30%를 넘지 말아야 안정적인...
내집마련

캐나다인에게 이사가고 싶은 도시 물어보니…

캐나다인 54%는 내 집 마련을 위해 도시를 옮겨서 살 의향도 있다. 온라인 정보웹사이트 파인더가 지난 16일 공개한 설문결과다. 22개 도시를 놓고 설문한 결과, 가장 다수가 이사갈...
한인신협컵

밴쿠버 한인 중 축구를 가장 잘하는 팀은?

한인 축구대회, 한인신협컵 우승팀이 오는 7월20일 결정된다. 한인신협컵은 한인신협이 후원하는 메트로밴쿠버 한인 축구리그로 지난 6월 28일 첫 예선을 시작으로 7월 8일에 마지막 예선을 치렀다. 본선에 오른...
첨단분야 고용지수

밴쿠버, 첨단 기술분야 고용 순위 북미 12위

밴쿠버에서 첨단 기술분야 취업 인구가 많이 늘어나, 북미 도시 중 12위에 올랐다. 상업용부동산 전문 CBRE는 매년 북미 도시 중 첨단 기술분야 취업이 용이한 도시를 선정해...
캐나다 최고의 화장실 후보

캐나다 최고의 화장실, 밴쿠버에는 후보 두 곳

매년 캐나다 국내 최고의 화장실을 선정하는 신타스(Cintas)사의 투표가 화제다. 지난 15일 해당사는 2019년도 최고의 화장실 후보로 5곳을 선정했다. 이 중 두 곳이 밴쿠버에 있다. 하나는 개스타운에...
문자 면접 증가

캐나다 회사들, ‘문자 면접’ 늘었다

이제 취업과 관련해 회사와 지원자 사이에 문자를 주고 받는 게 캐나다에서도 일상적인 모습이 됐다. 고용자문회사 로버트 해프사가 16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특히 정보 기술(IT) 분야에서는...
캐나다 건강식품 규정강화

캐나다 보건부, 건강식품 규정 강화 검토 중

캐나다 보건부는 국내 시판 셀프케어 제품(self-care products) 성분 및 효능 실험 강화안을 추진하고 있다. 셀프케어제품에는 각종 영양보조(건강)식품, 비타민, 미네랄, 프로바이오틱스, 처방전이 필요 없는 진통제, 알레르기약,...
밴쿠버 2019년 주택 가격 전망.

밴쿠버 집값 하락, 부동산 업체 예상은 이 정도 수준

주택 가격 기준으로 캐나다 서부는 하락세를, 중∙동부는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부동산 중개업체 로열르페이지가 2019년도 4분기 시장 전망과 2분기 마감 보고서를 10일 발표했다. 로열르페이지는 종합 주택가격...
캐나다 농식품 이민 시험정책 개요

캐나다, 육류가공과 버섯 재배 인력 이민 제도 신설

캐나다 이민부는 12일 관련 분야 인력부족을 해소하려고 육류 처리(meat processing)와 버섯 재배(mushroom production) 인력 이민을 3년간 시험 정책으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정책은 '농식품 이민 시험정책(Agri-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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