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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3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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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B 신청 전 준비할 ‘마이 어카운트’

캐나다 국세청(CRA)이 4월 6일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인 캐나다 비상대응 혜택(CERB) 접수를 처리한다. 같은 연방정부 산하이나, 고용보험(Employment Insurance)이나 연금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고용 및...

캐나다 연방정부 “기업 임금 75%, 3개월간 지원” 추가발표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는 임금의 75%까지 지원을 예고한 해고 방지를 위한 임금 지원(wage subsidies)정책에 대해 30일 추가 내용을 발표했다.

“소규모 업주 ¼은 4월 임대료/모기지 못 낼 상황” 자영업 단체

소규모 업주를 대변하는 캐나다자영업자연대(CFIB)는 30일 정부에 재산세 감면 및 고정비용 비상 지원을 촉구했다. CFIB는 회원 설문 결과, 응답자 ¼은...

[학부모 필독] 학교 수업 대체로 BC주 정부가 검토했던 온라인 수업 내용은?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3월 30일 유치원부터 12학년(K-12) 개학에 앞서 온라인 수업을 등교 수업 대체재로 검토했다.그러나 모든 학생이 고속 인터넷 접속 환경이나 컴퓨터/태블릿을 보유하고...

“3월 30일 개학은 아니지만” BC주정부 추후 위탁 서비스 개설 예고

랍 플레밍 BC 교육 장관은 3월 30일에 자녀를 학교로 데려오지 말라고 27일 학부모에게 재차 주의를 촉구했다. 예정대로라면 3월 30일 대부분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내 유치원부터...

“이탈리아가 아니라 한국과 유사해서 다행” BC보건 책임자

코로나19(COVID-19) 방역과 관련해 한국이 캐나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닥터 보니 헨리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보건 책임자(PHO)는 27일 상황 브리핑에서 "BC주 상황이...

캐나다 정부, 고용 지원폭 늘려서 재발표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는 27일 "해고를 재고려해봐 달라"라며 중소기업 대상 일시 해고 방지 고용지원을 임금의 75%까지 증액했다. 앞서 지원 수준은 임금의 10%였으나,...

추가 금리 인하 단행, 제로 금리까지 한 단계 남았다

캐나다 은행이 27일 오전 기준 금리를 0.5%포인트 낮춰 0.25%로 공시했다. 제로 금리까지 단 한 단계 남았다. 일반적으로 캐나다 은행은...

최근 일주일 기사

BC주 검사받지 않은 코로나19 사망자 발생

30일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주내 970명이라고 밝혔다. 확진자는 28일보다 86명이 늘었다. 확진자 중 병원 입원자는 106명으로, 60명은 중환자실에 있다. 확진...

[중요] 캐나다 비상대응혜택 4월 지급 예고

빌 모노 캐나다 재무장관은 25일 앞서 4월 시행을 예고했던 응급 간호 혜택과 비상 지원 혜택을 통합해 캐나다 비상대응혜택(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 약자:...

캐나다 정부, 고용 지원폭 늘려서 재발표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는 27일 "해고를 재고려해봐 달라"라며 중소기업 대상 일시 해고 방지 고용지원을 임금의 75%까지 증액했다. 앞서 지원 수준은 임금의 10%였으나,...

“의약품 사재기 중단” 캐나다 보건부 권고

캐나다 보건부는 30일 "의약품 비축은 지역사회에 공급할 의약품 부족을 일으킬 수 있다"라며 "코로나19(COVID-19) 대응 기간동안 평소보다 약을 많이 구매하지 않기를 권고한다"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