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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범고래 J35의 새끼를 죽였을까?

밴쿠버아일랜드 빅토리아 인근 해안에서 한 범고래가 죽은 새끼 고래를 계속 밀고 다녀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센터포 웨일리서치 연구원들이 J-35로 분류한 엄마 고래에서 태어난 새끼고래는...

시투스카이 하이웨이에서 꼭 봐야할 5경

시투스카이 하이웨이(Sea to Sky Hwy)는 밴쿠버에서 위슬러로 가는 길에 있는 대표적 명소다. 이 곳을 따라 드라이브할 때 꼭 들려야할 곳 5곳을 선정해봤다. 추천하는 드라이브...

캐나다-한국 교환 학생 보내는 학교들은 어디?

캐나다와 한국 대학은 매년 상당수의 교환학생과 방문 학생 왕래가 있다. 교환학생이라고 부르는 제도는, 대학 간에 학생 교환 협정이 맺어져 대체로 1~2학기 정도 상대방 학교...

[BBQ특집] 고기와 곁들이면 더욱 맛있는 불맛 채소 BBQ

채소와 과일이 불과 맞나,불맛 머금게 되면 그 맛이 뛰어나다. 채소를 싫어하던 아이도 BBQ로 구운 채소에 대해서 만큼은 그 맛을 인정한다. JoyVancouver | 권민수 BBQ 채소의...

[BBQ특집] “캐나다 왔는데, 랍스터BBQ 먹어봤니?”

BBQ로 캐나다 사는 느낌을 확 내는 방법으로 랍스터BBQ가 있다. 만들기도 쉽고, 시각적으로도 "메이드 인 캐나다"의 느낌을 확실히 준다. 냉동으로도 충분 BBQ용으로는 굳이 가격 더 비싼 생물을...

[BBQ특집] 이렇게 익혀먹으면 더 맛있다

여름이 불쑥 찾아왔다. 캐나다인에게 여름이란 뒷마당 BBQ파티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 파티에서 제대로 된 고기 굽는 기술을 보여주는 건 사교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중요한 성취다. 그릴링을 마스터하자 북미에서는 고기...

피부색이 달라 범행대상? 그렇지는 않다지만…

남들과 피부색이 다르면 범죄 대상이 되기 쉬울까? 이 질문에 대해 캐나다 사회의 답은 일단 '아니오'다. 캐나다 통계청이 2014년 인구 1,000명 당 폭행 피해자가 된 비율을...

밴쿠버 밖으로 여행시, 알아두면 기름값 절약하는 주유 지점

초여름을 앞두고 이미 메트로밴쿠버 휘발유 가격은 C$1.50 선을 넘었다. 여름 성수기가 되면 휘발유 가격은 더욱 오를 전망이다. 그렇다고 여름 여행을 포기할 수는 없다. 메트로밴쿠버를 기준으로...

[맛집리스트] 밴쿠버에서 가장 맛있는 말레이식 3곳

밴쿠버에서 접하는 말레이시아 음식은 인도와 중국 음식의 중간 느낌이 좀 있다. 향신료를 쓰지만 인도에 비해 강하지 않은 느낌이다. 기름에 볶지만, 중국식 보다는 덜 기름진...

[맛집리스트] 밴쿠버 최고의 홍콩식 BBQ 덮밥집 3곳

밴쿠버 축복 중 하나는 양질의 중국식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다. 홍콩 요리를 포함하는 산둥요리, 광둥, 쓰촨, 화이양과 타이완까지 골라 먹을 수 있는 게 무궁무진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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