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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사람들 만화는 어디서 보나? ② 망가

북미에도 만화 팬들은 적지 않다. 흔히 '코믹스(Comics)’로 불리는 북미식 만화와 흔히 '망가(Manga)'로 불리는 일본식 만화가 큰 두 줄기다. 여기에 한국 '웹툰(webtoon)'도 별도의 장르로 적지...

북미 사람들 만화는 어디서 보나? ① 코믹스

북미에도 만화 팬들은 적지 않다. 흔히 '코믹스(Comics)’로 불리는 북미식 만화와 흔히 '망가(Manga)'로 불리는 일본식 만화가 큰 두 줄기다. 여기에 한국 '웹툰(webtoon)'도 별도의 장르로 적지...

유사과학 “블루먼데이”를 조심하라

영어권에는 1월 중순이면 '블루먼데이(Blue Monday)'란 말이 등장한다. 블루먼데이는 연중 가장 우울한 월요일이란 의미로 2000년대 들어 자주 쓰이고 있다. 보통 1월 두 번째 또는 네...

2019년 북미에서 취업 잘되는 기술력 25선

인맥 관리 서비스 링크드인은 2019년 기업들이 찾는 하드 스킬 목록에서, "디지털 세계의 확장이 반영됐다"라며 "클라우드 컴퓨팅, AI(인공지능)뿐만 아니라 디지털 경험을 개선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이나...

북미 회사들이 직원에게 원하는 소프트스킬 5가지

인맥 관리 서비스 링크드인은 북미주 취업에 가장 요구되는 5가지 소프트스킬(Soft skills)을 6일 발표했다. 소프트 스킬은 케임브리지 영어사전 정의를 보면, "각자 다른 이들과 잘 소통하며...

처방전 의약품, 무료로 받는 기준 바뀌었다

2019년 1월 1일부터 브리티시컬럼비아(BC) 공립의료보험 가입자 중, 가계 연간 순소득 C$3만 이하는 처방전에 따른 의약품 구매 시 부담이 줄어든다. 최대 가계 연간 순소득 C$4만5,000까지는...

유기농 확인 필수, ‘더티더즌’ 아세요?

북미에는 농약을 많이 사용하는 작물을 먹지 않는다는 소비자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5년 새 소비자의 호응도 상당히 높다. 미국의 환경 활동 비영리 단체 인바이로먼털...

캐나다 정상 체중, 한국에서는 비만?

몸매 가꾸기는 캐나다인 사이에서도 중요한 사안이다. 한국에 비해 공공연한 타인에 대한 몸매 평가는 예의가 아닌 거로 여기지만, 그렇다고 해서 비만이 좋은 대우를 받는 건...

한인거주지역 공시가격 대부분 올랐다

BC 어세스먼트(BC 공시가격평가원)이 2019년도 브리티시컬럼비아 공시가격을 2일 발표했다. 올해 공시가에서 논란이 될 수 있는 부분은 값비싼 지역의 단독주택은 내리고, 반면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아파트나 타운하우스...

캐나다인 사이에 가장 논란이 된 ‘아들’

영국 언론에서 '지하디 잭(Jihadi Jack)' 이라는 별명으로 불린 잭 레츠(Jack Letts) 사건이 캐나다 일반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잭 레츠는 본인은 부인하고 있지만, 2014년 시리아로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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