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21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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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최고 연봉자

BC 공공분야 최고 연봉은 C$94만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정부는 19일 공공분야 최고 연봉자 목록을 공개했다. BC주정부는 이번 연봉공개에 총 120명의 명단을 담았다. 대상은 공사, 공립대학, 보건청 등이다. 이런 연봉 공개 이유는 주내 결정권을...
캐나다 육아보조금 소폭 인상

우리 집 육아보조금, 얼마나 오를까?

캐나다육아보조금(Canada child benefit 약자 CCB)이 2019년 7월 20일 소폭 인상된다. 정부는 지난 2018년 7월부터 물가 상승률 기준으로 CCB를 인상해 지급하기로 했고, 올해로 두 번째 인상이다. 제니퍼...
리콜 대상 유아용 모자

목 조임 끈있는 유아용 모자 전량리콜

목에 고정하는 끈이 달린 유아용 모자가, 목을 조를 위험이 있어, 캐나다 국내에서 전량 리콜됐다. 조 프레시(Joe Fresh) 상표로 6만4,100개가 판매된 제품이다. 캐나다 연방 보건부는...
매독 증가

앨버타, 매독 감염자 60년 만에 사상 최고치

앨버타주 보건국장이 60년 만에 매독(Syphilis) 감염률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주의를 촉구했다. 닥터 디나 힌쇼 보건국장은 "새로운 파트너와 보호하지 않은 관계를 맺는 이들은 성병에 취약하다"라며 "성관계가...
박쥐

밴쿠버아일랜드에서 박쥐 접촉한 남성 광견병 사망

박쥐에 접촉했던 남성이 광견병으로 사망한 사건이 최근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발생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보건부 발표를 보면, 피해자는 2019년 5월 중순에 박쥐와 접촉했고, 이후 6주만에 광견병(rabies) 증상이 나타나기...
고속열차

밴쿠버-포틀랜드 연결하는 초고속 기차사업에 ‘긍정평가’

서북미를 3개 주를 연결하는 초고속 기차에 대한 긍정적인 보고서를 미국 워싱턴 주정부 교통부가 16일 발표했다. 해당보고서는 캐나다 밴쿠버와 미국 포틀랜드를 종점으로, 사이에 시애틀을 두고 시속...

보험 약관, 캐나다인 4명 중 1명은 제대로 확인 안해

캐나다인 4명 중 1명은 주택 보험(23%)이나 차량 보험(25%)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거로 나타났다. 최근 관련 설문을 시행한 보험사 벨레어다이렉트 관계자는 보험 약관에 따른 비용이나,...
여객기 승객 보상 강화

항공사 배상책임 강화 15일부터 발효

캐나다 정부가 앞서 발표한 여객 항공사 배상 책임 강화 규정 일부가 2019년 7월 15일부터 발효했다. 나머지 규정은 5개월 후인 12월 15일부터 발효한다. 새 규정은 기대 대기...
여름세일

이번 주, 여름 세일 피크 시즌

캐나다 각 업체가 여름세일을 시작했다. 특히 온라인 세일이 두드러진다. 아마존은 자체 프라임 회원 대상 세일 행사인 아마존 프라임데이 세일(primeday)을 15일부터 16일까지 한다. 이베이도 프라임딜스(prime deals)라는 명칭으로...
먼디파크

먼디 파크, 곰으로인해 BBQ금지

코퀴틀람 시청은 11일 시내 먼디파크(Mundy Park)에 곰이 자주 출몰하자, 공원 내로 음식물 조리와 조리된 음식 반입을 무기한 금지했다. 또한 쓰레기 무단 투기 역시 단속할 예정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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