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3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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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점수

토익 평균점수, 한국은 49개국 중 18위

토익 평균점수 기준으로 시험을 가장 잘 본 나라는 캐나다로 나타났다. 한국 TOEIC 위원회가 2018년도 49개국 토익 평균점수를 21일 공개한 가운데, 캐나다 평균은 871점으로 나타났다. 토익 만점은...
박종철 예천군의원

캐나다에서 추태, 예천군의원에게 솜방망이 구형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해 한인 가이드를 폭행한 박종철 경북 예천군의원에게 검찰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22일 구형했다. 박 전 의원은 12월 23일 다른 군의원 8명과 10일간...

버나비 마운틴 노인, 과하도씨의 정체

브리티시컬럼비아 고등법원은 버나비마운틴 인근에 주거 보조금을 받아 사는 롤랜도 과하도씨(69세)의 재산 몰수를 16일 발표했다. 과하도씨는 딸과 함께, 정부 보조금을 받아, 타운홈을 나눠서 살고 있다. 당일...

드론 쓰세요? 면허는 받았나요?

캐나다 국내 드론 안전문제가 여러차례 제기되면서, 6월 1일부터 드론 등록 및 파일럿 면허제를 연방정부가 시행한다. 파일럿 면허는 취미로 사용하는 기본(basic)과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고급(advanced)으로 나뉜다. 기본과 고급...

고유가에 캐나다인 여행 계획도 위축

휘발유 값이 생활 물가를 올리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15일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보면 브리티시 컬럼비아(BC) 휘발유값은 한 달새 11.2%나 올랐다. 휘발유 값은 BC만 크게 오른 게...
전기차 충전단자

전기차를 타면 얼마나 연료비가 절약될까?

전기차를 타면 연료비를 얼마나 절약할 수 있을까? BC하이드로(수자원 전력공사)가 참고할 만한 답을 17일 발표했다. 각 지역에서 밴쿠버로 주 5일, 52주를 매일 오갈 때를,...
2인조 강도

밴쿠버 시경, 2인조 공개수배

밴쿠버 시경(VPD)은 밴쿠버 시내 환전 업소에서부터 노인 이용자를 따라가서 강도행각을 벌인 2인조를 16일 공개 수배했다. 사건인 지난 4월28일 오후 4시경 벌어졌다. 둘은 커머셜 드라이브(Commercial Dr.)와...
캐나다은행

캐나다은행 “기후변화는 경제 위협”

캐나다은행이 16일 발표한 금융제도평가(FSR) 보고서에서, 사상 최초로 기후변화를 주요한 경제의 위협요인으로 지목했다. 중앙은행의 발표는 가치 중립성을 중시하는데, 기후변화를 위협으로 인정했다는 부분이 크다. 일부 보수 진영에서 인정하지...
반려동물 입양

“빅토리아데이 연휴에 반려견/묘 입양하실래요?”

캐나다인에게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빅토리아데이 연휴(5월20일)는 올해 전국 반려동물 입양주간과도 겹친다. 반려동물 용품 판매 체인 펫스마트는 5월 17일부터 19일 사이에 전국 각 지점에서 반려동물 입양행사를...
골목길 제한속도

밴쿠버시의회, 일부 도로 시속 30㎞ 제한 결의

밴쿠버 시의회는 일부 골목길(side street) 제한속도를 현행 시속 50㎞에서 30㎞로 시험적으로 낮추는 안을 14일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관련 안을 상정한 피트 프라이 시의원은 "주요 도로의 물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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