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RCMP

분류: RCMP

가짜 동전 교환 요구 3만달러 사취 용의자 수배

노스밴쿠버 관할 RCMP(캐나다 연방경찰)는 은행원을 주 대상으로 동전 교환을 요청하며 사기를 벌여온 터렐 로버트 탤봇(Terrelle Robert Talbot∙43세)을 공개 수배했다. 탤봇은 지난 3개월 사이 메트로 밴쿠버...

코퀴틀람과 포트코퀴틀람 허수아비 순경 시험 도입

코퀴틀람과 포트코퀴틀람에는 시험적으로 '허수아비 순경(constable Scarecrow)'이 9월부터 향후 2개월간 곳곳에 등장할 예정이다. 과속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지역관할 캐나다 연방경찰(RCMP) 쿠엔틴 프리윙 경사는 "레이저 스피드 레이더를 든...

버나비 센트럴파크 흉기 폭행범 2인조 수배

최근 버나비 센트럴파크 인근에서 폭행 사건이 잇달아 발생해 주의가 필요하다. 버나비 관할 RCMP(연방경찰)는 26일 오후 8시30분 경 패터슨 스카이트레인역 인근 센트럴 파크에서 한 남성이 흉기에...

버나비 센트럴 파크에서 노인 폭행

버나비 시내 센트럴 파크에서 15일 오후 9시경 73세 노인이 폭행을 당해 연방경찰(RCMP)이 용의자를 찾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가 초기에는 가벼운 상처를 입은 거로 파악했으나, 병원...

캐나다 이민부 “망명 신청한다고 다 받아주지 않는다” 강조

캐나다 이민부는 13일 "2018년 6월 기준, 비정규적으로 캐나다 국경을 넘어 망명을 요청한 이가 1,263명으로 2017년 6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라고 발표했다. 이민부는 6월 난민 신청자는...

써리 시내 성폭행 잇달아 경찰 주의 당부

써리 관할 연방경찰(RCMP)은 시내 공원에서 성폭행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에게 주의를 촉구했다. 테너리 파크 성추행 사건 가장 최근 사건은 5월 21일 10761번지 다이크로드(10761 Dyke Rd.)에...

[4월1일] 연방경찰 비둘기 동원해 산만운전 단속

4월1일을 맞이해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비둘기를 동원해 산만 운전 단속에 나섰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브리티시컬럼비아 교통단속 경찰관은 "이번 주에 시험정책으로 날개달린 파트너를 받게 된다"며 "비둘기는 선발 인원과 함께...

경찰을 꿈꾸는 트라이시티 아동이면, 여기 지원하세요

트라이시티 거주 아동, 청소년으로 장래 희망이 경찰이라면, 연방경찰(RCMP)이 제공하는 무료 여름 훈련을 신청해 참가할 수 있다. 코퀴틀람 관할 RCMP는 3월 23일부터 5월 18일까지 Junior Mountie...

“코퀴틀람 주차장에서 후진 기다리는 수상한 사람 조심”

코퀴틀람 관할 연방경찰(RCMP)은 주차장에서 차량 후진을 기다렸다가 뛰어드는 한 수상한 행인을 주의하라고 28일 발표했다. 경찰은 행인이 치었다고 주장하면, 현장에서 합의를 하려 하지말고 경찰에 즉각...

“운전자 손에 음식이나 커피들고 있으면 벌금 C$543”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3월 브리티시컬럼비아(BC)에서 산만 운전(Distracted Driving) 특별단속을 시작했다고 1일 발표했다. 지난해 9월에도 산만 운전 주의의달로 정해 집중 단속한데 이어 3월도 같은 주제로 집중단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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