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19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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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득 세율은 인하, 과세 대상은 확대

소기업 세율을 11%에서 9% 인하한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27일 발표한, 연방 예산안에 따라 소기업 대상 세율을 11%에서 9%로 2019년부터 인하한다. 이 인하안은 지난해부터 이미 예고했던 내용이다....

“성차별 없는 나라” 캐나다 첫 걸음 내디뎠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27일 발표한 2018/19 회계연도 예산안 제목은 '균등 성장(Equally Growth)'이다. 각 장은 성장(Growth), 진보(Progress), 화해(Reconciliation) 촉진(Advancement), 균등(Equality)이란 주제로 5개로 나뉘어 있다. 2018/19회계연도 예산안을...

캐나다 정부가 기대하는 미래는 이렇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27일 발표한 2018/19 회계연도 예산안에서 재무부가 기대하는 미래상이 등장한다. JoyVancouver 권민수 "유가가 오른다" 원유 가격이 2022년 기준 배럴당 U$62를 넘는다고 예상했다. 캐나다화는 이른바 원유...

앨버타에서는 파이프라인 반대 함부로 못한다

50대 50. 킨더모건사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건설을 반대하는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와 반드시 해야 한다는 앨버타 주정부의 싸움에서 어느 주 편인지 캐나다인 여론을 물은 결과다. 22일 여론조사...

“캐어기버 영주권 폐지 중 아니다” 후센 이민 장관 성명

캐나다 국내 외국인 간병인과 보모가 영주권 취득을 장기간 기다리다가 처리가 안되자 정부에 연일 항의 민원이 들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간병인 이민제도가 사실상 폐기 수순을 밟고...

BC와 앨버타, 두 주정부가 다투는 이유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앨버타 주정부의 BC산 와인 입수 금지에 대해, 캐나다 자유거래협정(Canadian Free Trade Agreement 약자 CFTA) 위반으로 앨버타를 19일 재소했다. CFTA는 발효 1년이 된,...

성희롱 혐의 장관, 폭로 하루 만에 사임

켄트 헤어(Kent Hehr) 캐나다 연방 스포츠 및 장애인부 장관이 성추행 발언으로 25일 자리에서 장관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러나 자유당(LPC)소속 하원의원 자리는 계속 유지한다. 헤어 장관은 근...

트루도 정부가 공영주택 중심 주거 정책을 발표했다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가 향후 10년간 캐나다 주거 정책을 22일 발표했다. 주거 정책 대상자에 대해 정부는 "아직 기초적 필요를 충족하지 못한 170만 가정"이라고 밝혔다.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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