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3일(목요일)
Home 태그 CMHC

태그: CMHC

생애 첫 주택 구매 인센티브, 캐나다

첫 주택구매자 지원 정책 언제, 어떻게 작동하나

캐나다 연방정부가 2019년 예산안에 포함해, 지난 3월 20일 발표한 생애 첫 주택 구매 지원 정책이 구매희망자와 부동산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정책 중 핵심인 캐나다...
메트로밴쿠버 지역별 비거주자 주택 보유 비율

밴쿠버 새 아파트 5세대 중 1세대 비거주자 소유

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CMHC)도 12일 밴쿠버 지역 비거주자의 주택 보유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캐나다 통계청, CMHC 등 연방정부 기관이 연달아 비거주자 주택 소유 현황을 발표하면서, 이를 기준으로...

밴쿠버와 토론토 금리 인상에 가장 취약 지역

빚이 많아 이자율이 오르면 위험한 캐나다인이 가장 많이 사는 도시로 밴쿠버와 토론토가 지목됐다. 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CMHC)는 DTI(총부채상환비율)가 거의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했다며, 13일 관련 보고서에서 문제점을 지적했다. 밴쿠버...
밴쿠버 아파트

캐나다 국내 “세들어 살 집이 더 부족해졌다”

캐나다 국내 임대 주택 부족 문제를 CMHC(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가 28일 발표한 임대시장보고서에서 지적했다. CMHC는 "전국적으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해 증가한 결과 임대용 아파트 공실률은 2.4%까지 하락했다"라며 "퀘벡,...
건설 중인 집, pixabay

“지난해 밴쿠버 집 얼마주고 사셨나요?” 설문 결과

CMHC(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가 27일 발표한 주택 시장 인사이트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밴쿠버 시내에서 주택을 구매한 사람들의 구매가를 볼 수 있다. 2016년 7월부터 2017년 6월 사이, 1년간...
밴쿠버 시내 캠비가 일대, 밴쿠버 시청

밴쿠버 주민이 무리해서 집사는 이유, “외국인 가격올려… 나중에 못 살 수 있다”

CMHC(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가 캐나다 국내 3대 도시,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에 주택 구매자 3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집값 상승을 예상하고 무리해서라도 집을 구매하는 행동 패턴이...
노인, 망원경

노인주택 월세 평균 C$2,189… “앞으로 더 오른다”

향후 캐나다 국내 65세 이상 은퇴자가 늘면서 노인 임대주택이 부족해지고, 임대료가 오를 전망이다. 신용평가회사 DBRS는 '캐나다 노인 주거 딜레마 분석(Analyzing the Canadian Senior Housing Dilemma)'...

메트로밴쿠버, 주거 대책 불구 월세는 더 올랐다

캐나다 정부와 주정부가 주거비 부담을 낮춰보겠다고 나섰지만, 쉽게 고쳐지지 않고 있다. 2017년 마감 보고서 기준 메트로밴쿠버 임대 주택 공실률이 소폭 증가했지만, 여전히 월세를 구하기...
신용카드, pixabay

“캐나다인 평균 신용카드빚 C$2,910”

지난해 2분기 기준 캐나다인 1인당 평균 신용카드 월 이용액은 C$2,910으로 집계됐다. 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CMHC)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신용카드 이용액이 1.1% 늘었다고 14일 발표했다. CMHC는 모기지, 라인오브...
건설 중인 집, pixabay

캐나다인이 집을 사는 이유는 대부분 “렌트에서 벗어나고 싶다”

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CMHC)가 12일 공개한 2018년 캐나다 주택구매 의향 설문조사를 보면, 2018년에 생애 처음 집을 사려는 사람 중 65%와 이전에 집을 소유했던 사람 60%는 렌트에서...
- Advertise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