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2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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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정부 복지 늘린 예산안 발표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19일 2019년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진보계 BC 신민주당 정부는 이번 예산안에서 복지 예산을 크게 증액했다. 예산 발표에서 주정부가 가장 앞세운 정책은 ▲18세까지 부모에게 지급하는...

[사설] 빈집 투기세가 기러기 가족을 겨냥한 배경

지난 몇 년 사이 밴쿠버는 조기 유학 도시로 인기가 높았다. 이유 중에 집값도 있다. 유학 와서 바로 집을 사면, 유학을 끝낼 무렵에 집을 처분해 유학비용을...

이글리지병원 응급실 2020년 확장

트라이시티 주민이 많이 찾는 이글리지 병원 응급실을 2020년 하반기에 확장 완료할 계획이라고 18일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발표했다. 응급 진료 공간을 현재 19개에서 39개로 늘린다. 포트무디에...
밴쿠버 웨스트엔드. 코울 하버, 아파트video

밴쿠버 시청, 빈집세로 세수 C$3,800만 예상

밴쿠버 시청은 빈집세(Empty Homes Tax) 도입 후 세수로 C$3,800만이 발생해, 현재까지 C$2,100만을 받았다고 29일 발표했다. 시청은 빈집 여부를 18만4,000건 신고받았고, 이 중 17만8,120건이 거주 중,...

“대마로 마약 중독 치료 연구” BC 주정부 예산지원

오피오이드 남용 위기를 대마로 막아내자는 제안을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 제안은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 엠제이 밀로이 역학 및 캐너비스 연구 교수가...

BC주 “2040년에는 100% 무공해 차량만 판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2040년에는 경트럭과 승용차는 100% 무공해 차량(ZEV∙Zero-Emission Vehicles) 만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20일 발표했다. 존 호건 BC 주수상은 BC 판매 차량 중 ZEV 비중을 계속...
봉사견

“이 친구들 출입 막으면 안 됩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지난 30일 봉사견(service dogs)과 인도견(guide dogs)의 출입 문턱을 낮추기 위해 C$50만 예산을 장애인연합(DABC)을 통해 집행하겠다고 발표했다. 봉사견은 장애인과 동반하는 개다. 일반 반려견...
존호건, 건배, 와인

BC와인의 달, 맛있는 와인을 골라보자

4월은 브리티시컬럼비아(BC) 와인의 달이다. 올해 처음 존 호건 주수상이 3일 BC와인의 달을 선포했다. BC와인은 산지에 가면 제맛일 듯하지만 사실은 관광객 특별가격으로 모신다. BC주민이라면 주류전매점(BC Liquor...
BC주정부, 존 호건, 최저임금 인상발표

BC주 최저 임금 기준 인상 발표, 2021년 6월 시간급 C$15.20로 결정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최저 임금 기준을 2021년까지 시간 당 C$15.20으로 단계적으로 올린다고 8일 발표했다. 최저 임금 기준은 올해 6월 1일을 시작으로, 향후 4년간 매년 오른다. 인상...
데이비드 이비, BC주정부

ICBC 경상 보상금 내년 4월부터 C$5,500으로 제한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적자 발생 공기업인 BC차량보험공사(ICBC) 개정안을 통해, 보상금을 제한할 방침이다. 데이비드 이비 BC법무장관은 ICBC C$13억 적자에 대한 대응책으로 경상 보상금을 줄이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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