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9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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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라 프로젝트

포코에 여성대상 공영주택 건설된다

트라이시티 지역 여성과 자녀를 위한 공영주택이 포트 코퀴틀람에 아티라(Atira)와 공동으로 건설돼 83세대에게 임대해 줄 예정이다. 셀리나 로빈슨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지방자치 및 주거 장관은 17일 "지난...
메이플리지 공영주택

메이플리지에 새 공영주택 건설, 입주 조건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16일 메이플리지, 119애비뉴 22768번지( 22768 119 Ave.)에 94세대 분 공영 주택 아파트를 짓는다고 발표했다. 해당 아파트는 6층 높이로, 스튜디오부터 침실 3개형까지 다양한...
랍 플레밍 BC 교육부 장관

교사노조와 주정부 협상 난항으로 ‘불안한’ 개학

BCTF(브리티시컬럼비아 교사노조)와 BC 주정부간에 고용 계약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3일 개학은 고용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뤄졌다. 이 때문에 일부 언론의 교사노조와 주정부 간의 불안한...
조이밴쿠버 정치사회 뉴스

BC 휘발유, 워싱턴보다 비싼 이유 규명 실패

브리티시컬럼비아(BC) 휘발유 가격이 왜 비싼지 공공기관 조사결과가 알맹이 없이 나왔다. 전기나 가스 등 일부 공공재 가격을 감독하는 BCUC(BC 설비 위원회)는 30일 BC 남부가 미국 북부보다...
해리 베인스 BC 노동부 장관

받지 못한 임금 받는 절차 간소화한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근로자 민원 절차가 간소화한다. 현재까지는 근로자가 받지 못한 임금이나 초과근무 수당, 휴가비, 해고 후 미지급금 등을 '셀프헬프 킷( self-help kit)'이라는 양식을 근로자가 작성해, 고용주에게...
BC 프로빈셜 시험

BC 12학년 프로빈셜 성적 오류 대란

올해 6월에 치른 12학년 언어 과정 프로빈셜 시험 성적에서 오류가 발견돼 수정 작업이 이뤄졌다. 언어 과정에는 영어, 불어, 커뮤니케이션 과목이 있고 각각 응시하게 돼 있다. 브리티시...
BC 최고 연봉자

BC 공공분야 최고 연봉은 C$94만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정부는 19일 공공분야 최고 연봉자 목록을 공개했다. BC주정부는 이번 연봉공개에 총 120명의 명단을 담았다. 대상은 공사, 공립대학, 보건청 등이다. 이런 연봉 공개 이유는 주내 결정권을...
폴 정

한인, BC주정부 대상 의약품 공급 책임 소송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의료기관이 희귀질환 환자를 위해 제때에 의약품을 무료 공급할 책임이 있는지에 대한 소송이 시작될 전망이다. 소송 원고는 한인이다. 랭리 거주 한인 폴 정씨는 19세였던...
기후 대응 세금 환급

탄소세 환급, BC주민은 큰 기대하지 마세요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탄소세를 2019년 4월 1일부터 인상한 대신, 탄소세 환급도 7월 1일부터 올렸다. 탄소세 환급은 기후대응 세액환급(Climate Action Tax Credit)이란 명칭으로 불리지만, GST/HST 세액환급에...
전기차. BC주정부

BC 전기차 구매 지원액 축소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22일 전기차 구매 지원금을 현행 C$5,000에서 C$3,000으로 낮춘다고 발표했다. 또한 지원대상 차종도 MSRP(제조사 권장 소매가) 기준 C$7만7,000 미만에서 C$5만5,000으로 내렸다. 해당 제도는 ‘BC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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