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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BC주정부

밴쿠버 시청, 빈집세로 세수 C$3,800만 예상

밴쿠버 시청은 빈집세(Empty Homes Tax) 도입 후 세수로 C$3,800만이 발생해, 현재까지 C$2,100만을 받았다고 29일 발표했다. 시청은 빈집 여부를 18만4,000건 신고받았고, 이 중 17만8,120건이 거주 중,...

“대마로 마약 중독 치료 연구” BC 주정부 예산지원

오피오이드 남용 위기를 대마로 막아내자는 제안을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 제안은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 엠제이 밀로이 역학 및 캐너비스 연구 교수가...

BC주 “2040년에는 100% 무공해 차량만 판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2040년에는 경트럭과 승용차는 100% 무공해 차량(ZEV∙Zero-Emission Vehicles) 만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20일 발표했다. 존 호건 BC 주수상은 BC 판매 차량 중 ZEV 비중을 계속...

“이 친구들 출입 막으면 안 됩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지난 30일 봉사견(service dogs)과 인도견(guide dogs)의 출입 문턱을 낮추기 위해 C$50만 예산을 장애인연합(DABC)을 통해 집행하겠다고 발표했다. 봉사견은 장애인과 동반하는 개다. 일반 반려견...

BC와인의 달, 맛있는 와인을 골라보자

4월은 브리티시컬럼비아(BC) 와인의 달이다. 올해 처음 존 호건 주수상이 3일 BC와인의 달을 선포했다. BC와인은 산지에 가면 제맛일 듯하지만 사실은 관광객 특별가격으로 모신다. BC주민이라면 주류전매점(BC Liquor...

BC주 최저 임금 기준 인상 발표, 2021년 6월 시간급 C$15.20로 결정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최저 임금 기준을 2021년까지 시간 당 C$15.20으로 단계적으로 올린다고 8일 발표했다. 최저 임금 기준은 올해 6월 1일을 시작으로, 향후 4년간 매년 오른다. 인상...

ICBC 경상 보상금 내년 4월부터 C$5,500으로 제한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적자 발생 공기업인 BC차량보험공사(ICBC) 개정안을 통해, 보상금을 제한할 방침이다. 데이비드 이비 BC법무장관은 ICBC C$13억 적자에 대한 대응책으로 경상 보상금을 줄이고, 또...

BC 주정부, “월세 함부로 못 올리게 막겠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월세 계약의 맹점으로 지적돼 온 부분을 수정하는 법안 상정이 26일 예고됐다. 셀리나 로빈슨(Sellina Robinson) BC 주거 장관 발의 법안이 주의회를 통과하면, BC에서는 기간제...

“세계 선생님의 날” 아시나요?

지난 5일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세계 선생님의 날(World Teacher's Day)' 기념식을 빅토리아 시내 BC 주의사당에서 거행했다. 주정부가 이날을 기념한 건, 정권 교체 후 처음이다. 이전...

BC주 반값의료보험, 다리 통행료 무료 대신, 탄소세 올렸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정부가 11일 예산 개정안을 발표하면서 구체적인 변화를 제시했다. 회기 중간에 정권을 넘겨받아 예산 개정안 형식이지만, 사실상 BC신민주당(BC NDP) 주정부 최초 예산안이다. BC NDP는 공립의료보험료(MSP premium)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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