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21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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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최고 연봉자

BC 공공분야 최고 연봉은 C$94만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정부는 19일 공공분야 최고 연봉자 목록을 공개했다. BC주정부는 이번 연봉공개에 총 120명의 명단을 담았다. 대상은 공사, 공립대학, 보건청 등이다. 이런 연봉 공개 이유는 주내 결정권을...
폴 정

한인, BC주정부 대상 의약품 공급 책임 소송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의료기관이 희귀질환 환자를 위해 제때에 의약품을 무료 공급할 책임이 있는지에 대한 소송이 시작될 전망이다. 소송 원고는 한인이다. 랭리 거주 한인 폴 정씨는 19세였던...
기후 대응 세금 환급

탄소세 환급, BC주민은 큰 기대하지 마세요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탄소세를 2019년 4월 1일부터 인상한 대신, 탄소세 환급도 7월 1일부터 올렸다. 탄소세 환급은 기후대응 세액환급(Climate Action Tax Credit)이란 명칭으로 불리지만, GST/HST 세액환급에...
전기차. BC주정부

BC 전기차 구매 지원액 축소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22일 전기차 구매 지원금을 현행 C$5,000에서 C$3,000으로 낮춘다고 발표했다. 또한 지원대상 차종도 MSRP(제조사 권장 소매가) 기준 C$7만7,000 미만에서 C$5만5,000으로 내렸다. 해당 제도는 ‘BC를 위한...
캐나다 BC 최저 임금

BC 최저임금 6월 1일부터 오른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최저 임금(시급)이 2019년 6월 1일부터 C$13.85로 오른다. 이전 최저 시급은 C$12.65다. 캐나다 국내 최저임금은 각 주정부가 정한다. BC 주정부는 2017년 9월에 한차례 인상한 후,...
카트리나 첸 BC 아동가족 발달부 장관

캐나다 부모, 조기교육 패턴 분석해보니…

아이를 보육 시설에 맡기는 건 캐나다 사회에서도 흔한 모습이다. 캐나다 보육 시설이라고 다 믿고 맡길 수 있을까 하면 그렇지 않다. 차이가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10일, 6세...

BC주정부 복지 늘린 예산안 발표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19일 2019년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진보계 BC 신민주당 정부는 이번 예산안에서 복지 예산을 크게 증액했다. 예산 발표에서 주정부가 가장 앞세운 정책은 ▲18세까지 부모에게 지급하는...

[사설] 빈집 투기세가 기러기 가족을 겨냥한 배경

지난 몇 년 사이 밴쿠버는 조기 유학 도시로 인기가 높았다. 이유 중에 집값도 있다. 유학 와서 바로 집을 사면, 유학을 끝낼 무렵에 집을 처분해 유학비용을...

이글리지병원 응급실 2020년 확장

트라이시티 주민이 많이 찾는 이글리지 병원 응급실을 2020년 하반기에 확장 완료할 계획이라고 18일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발표했다. 응급 진료 공간을 현재 19개에서 39개로 늘린다. 포트무디에...
밴쿠버 웨스트엔드. 코울 하버, 아파트video

밴쿠버 시청, 빈집세로 세수 C$3,800만 예상

밴쿠버 시청은 빈집세(Empty Homes Tax) 도입 후 세수로 C$3,800만이 발생해, 현재까지 C$2,100만을 받았다고 29일 발표했다. 시청은 빈집 여부를 18만4,000건 신고받았고, 이 중 17만8,120건이 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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