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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한인

밴쿠버 최근 이민 한인, 자기 집 소유 비율 감소

밴쿠버 거주 근로 연령대(15~64세) 한인 상황을 일부 보여주는 연구 자료가 나왔다. 근로 연령대 한인은 약 10명 중 7명이 자기 집을 소유하고 있다. 또한, 한인은 10명...

한인 후보의 2월 결전, 결과는 어떻게 될까?

캐나다 연방보궐선거가 오는 2월 25일 3곳에서 치러진다. 한인 후보들과는 인연이 깊은 버나비 남부(Burnaby South) 선거구도 3곳 중 하나다. 이곳에서는 잭미트 싱 신민주당(NDP) 대표가 연방하원 자리를 노리고...

[잠정집계]BC 지방 선거, 한인 최초 시의원 탄생

스티브 김 후보 9표차 당선 브리티시 컬럼비아 지방 선거에서 코퀴틀람 지역 시의원에 출마한 스티브 김(김형동) 후보가 비공식적으로 당선됐다. 김 후보 승리는 박빙이었다. 코퀴틀람 시의원은 총 8명을...

[공연] 밴쿠버 합창단 제 14회 정기공연

밴쿠버 합창단은 10월 27일(토) 오후 7시30분에 뉴웨스트민스터 시내 메시 극장에서 제 14회 정기공연을 한다. 제목은 "그 인연 그립고 그립다…"로 이번 행사는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과 신용조합이...

스티브 김 후보, 코퀴틀람 시의원 향해 출사표

스티브 김(Steve Kim, 김형동)씨가 코퀴틀람 지방선거에서 시의원으로 출마한다고 4일 발표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각 지역 및 메트로밴쿠버 각 시별로 시장, 시의원, 교육의원을 선출하는 지방선거(General Local...

한인이 BC주정부 소기업 육성 계획에 주요 조언자로 등장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가 소기업 육성 방안을 마련하고자 새로 구성한 소기업 특별 위원회(Small Business Task Force) 의장에 마이클 황(황승일) 변호사가 임명됐다. 특위는 향후 소기업 발전 방향에...

[한인] C3 신임 회장에 티나 전-랭포드씨

브리티시컬럼비아(BC) 한국계 캐나다인 비영리 봉사단체 C3 신임 회장에 티나 전-랭포드(Tina Chun-Langford)씨가 임명됐다고 동 단체가 3일 발표했다. 전임 회장은 차제건(Jack Cha)씨다. C3는 전-랭포드 회장이 "지난 15년간...

“유학생 대상 사기, 한인 수배 중”

김범준(Kim, BumJun)이라는 캐나다 국적 한인이 유학생 대상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다고 CTV뉴스가 25일 보도했다. https://www.facebook.com/citynewstoronto/videos/10154834975271175/ 피해자는 대부분 온라인을 통해 집을 찾는 유학생이다. 김씨는 온라인 웹사이트에 남의 집...

한국출생 캐나다 거주자는 근 15만명, 시민권자 비율은 60%

조이밴쿠버가 2016년 캐나다 인구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캐나다 국내에 거주하는 한국 출생자는 14만9,615명으로 나타났다. 이중 캐나다 시민권자는 8만9,125명이다. 캐나다에 사는 한국 출생자 중 근...

메트로밴쿠버 한인은 어디 살고 있나?

메트로밴쿠버 도시별 한인 거주 분포 캐나다 2016년도 인구조사에서 한국어를 생애 처음 배운 언어(mother tongue)라고 밝힌 사람을 한인으로 봤을 때, 조이밴쿠버닷컴이 메트로 밴쿠버 지역별 한인 숫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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