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2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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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분석, “경력, 기술력이 장기간 소득차”

캐나다로 온 난민을 장기간 분석한 결과, 경력과 기술력이 소득 차이를 만드는 거로 추정됐다. 캐나다 통계청이 캐나다에 난민으로 입국한 13개국 출신 83만 명의 취업을 분석한 결론으로,...
캐나다 2019년 2월 실업률.

캐나다 실업률, 예상보다 나은 수치

캐나다 국내 실업률이 2019년 2월 5.8%로 1월과 같은 수치를 유지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고용은 올해 들어 계속 늘어나, 2월에도 대부분 상근직으로 고용 5만6,000건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고용 증가에도...

한국인, BC에서 여름에 C$4,890만 (약 418억원) 썼다

2018년 7월부터 9월 사이 한국인 관광객이 브리티시컬럼비아(BC), 밴쿠버와 인근 해안과 산맥에서 쓴 금액은 C$4,890만이라고 캐나다 통계청이 집계했다. 지출 총액을 보면 한국인 관광객은 일곱 번째로 많이...

캐나다인, 세금과 혜택 얼마나 내고 받나?

캐나다 중산층 기준으로 가계 중간 세후 소득은 연 C$8만1,500이다. 캐나다 통계청이 2018년에 끝낸 2017년도분 세금 정산 자료를 토대로 계산한 결과다. 총소득에서 세금을 내고, 정부로부터 받은 복지...

고용 늘었지만, 구직자도 늘어 실업률 상승

캐나다 국내 고용이 2019년 1월 기준 6만7,000건 증가했지만, 구직자가 늘면서 실업률은 0.2%포인트 상승한 5.8%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8일 발표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상근직은 16만6,000건, 비상근직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캐나다 평균 주급 C$1,000 넘어

캐나다 근로자들이 받는 평균 주급이 2018년 11월 기준 1년 전보다 2% 상승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했다. 캐나다 평균 주급은 C$1,011.70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임금 큰 폭...

캐나다 일터에서 괴롭힘 10명 중 1.5명 경험

캐나다 국내 근로자 10명 중 1.5명은 어떤 형태 등 일터에서 괴롭힘을 당한 거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2016년 캐나다 국내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난 1년 사이 한...

캐나다 평균 생활비 1년새 2.5% 늘었다

캐나다 통계청은 12일 2017년 기준 캐나다 가구 평균 지출이 C$6만3,7823로 2016년보다 2.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지출은 소득 수준에 따라 다르다. 소득 최상위 20% 지출은 연...

캐나다도 고학력 사회, 학사 이상 인구 비율 BC가 최고

캐나다 사회도 고학력 사회라는 통계가 11일 나왔다. 캐나다통계청은 2017년 기준 25~64세 캐나다인 중 68%가 고등 교육을 받아,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36개국 평균보다 24%포인트 웃도는 수준이라고 11일...
캐나다 짧은 뉴스

캐나다 소비자 물가 2.4% 상승

캐나다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10월 기준 지난해보다 2.4%, 9월보다는 0.3% 상승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23일 발표한 2018년도 10월 물가지수를 보면 주요 항목 중, 교통(4.3%)과 주류와 담배(4.5%), 주거(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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