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캐나다 통계청

분류: 캐나다 통계청

캐나다 청소년 알바, 2년 전보다는 취업 쉬워져

캐나다 국내 비상근직 고용이 늘면서 7월 실업률이 5.8%로, 6월보다 0.2%포인트 하락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캐나다 국내 일자리는 24만6,000건(+1.3%)이 증가했다. 1년 새 늘어난 일자리 대부분은 상근직(21만1,000건,...

캐나다, 10년 전보다 더 안전한 편

캐나다를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사람 사이에 민감한 부분은 범죄율이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10년 전보다 캐나다는 좀 더 안전해졌다. 2017년과 2007년을 비교한 결과 형법 범죄율은 23%나...

남녀 격차 줄었지만, 여전히 여성이 집안일 더 한다

한 세대 동안 남성이 집안일을 하는 시간은 늘어났고, 여성은 줄었지만, 여전히 여성이 남성보다 집안일을 더 오래 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30일 공개한 2015년 생활시간...

캐나다 직장인 12%, “새 직장 알아보는 중”

캐나다 직장인 10명 중 1명 이상(12%)이 일하면서 다른 일자리로 이동하는 실질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11일 발표했다. 직장을 다니면서 새 직장을 찾는 비율은...

캐나다인 노년, 하루 시간을 이렇게 보낸다

캐나다 통계청이 올해 3월 공개한 2015년 인구 조사 분석 결과를 토대로 65세 이상 캐나다 거주 노인의 하루 생활 시간표를 재구성해봤다. 가장 오랜 시간을 쓰는 건...

누군가 건낸 ‘고민없어지는 약’을 피해야할 이유

오피이오드계 마약으로 2017년 캐나다 국내에서 3,987명이 숨졌다고 캐나다 정부가 6일 집계를 공개했다. 오피오이드계 마약 사망자 중 92%는 의도치 않은 부작용으로 사망했다. 사망자에 이용한 약물...

캐나다 인구 올 1분기 3,700만명… 비영주권자 거주 늘어

캐나다 전국 인구가 올해 4월 1일 기준 3,700만명을 넘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14일 발표했다. 캐나다 인구가 3,600만명에서 3,700명으로 100만명 증가에 걸린 기간은 2년 2개월이다. 캐나다...

캐나다 통계청, “암호화폐 포함, 디지털 경제 연구하겠다”

캐나다 통계청이 디지털 경제 관련 조사를 시행하겠다고 15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디지털 경제의 중요성과 규모가 늘어나, 이를 통계로 조사해 판단의 근거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올해 대졸자, 취업길은 여전히 좁은 문

매년 5월에는 캐나다 각 대학이 졸업식을 한다. 이후 4명 중 1명은 '백수'또는 취업이나 진학 대기자가 된다. 캐나다 통계청 고용률을 보면 2018년 5월 기준 24세 이하...

캐나다 평균주급, 여전히 높은 상승세 유지

캐나다 평균 주급이 중부를 중심으로 올라 3월 평균 C$997을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달 말 발표한 3월 주급은 2월에 비해주춤세를 보였으나, 1년 전에 비하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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