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23일(토)
태그 캐나다 통계청

분류: 캐나다 통계청

누군가 건낸 ‘고민없어지는 약’을 피해야할 이유

오피이오드계 마약으로 2017년 캐나다 국내에서 3,987명이 숨졌다고 캐나다 정부가 6일 집계를 공개했다. 오피오이드계 마약 사망자 중 92%는 의도치 않은 부작용으로 사망했다. 사망자에 이용한 약물...

캐나다 인구 올 1분기 3,700만명… 비영주권자 거주 늘어

캐나다 전국 인구가 올해 4월 1일 기준 3,700만명을 넘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14일 발표했다. 캐나다 인구가 3,600만명에서 3,700명으로 100만명 증가에 걸린 기간은 2년 2개월이다. 캐나다...

캐나다 통계청, “암호화폐 포함, 디지털 경제 연구하겠다”

캐나다 통계청이 디지털 경제 관련 조사를 시행하겠다고 15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디지털 경제의 중요성과 규모가 늘어나, 이를 통계로 조사해 판단의 근거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올해 대졸자, 취업길은 여전히 좁은 문

매년 5월에는 캐나다 각 대학이 졸업식을 한다. 이후 4명 중 1명은 '백수'또는 취업이나 진학 대기자가 된다. 캐나다 통계청 고용률을 보면 2018년 5월 기준 24세 이하...

캐나다 평균주급, 여전히 높은 상승세 유지

캐나다 평균 주급이 중부를 중심으로 올라 3월 평균 C$997을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달 말 발표한 3월 주급은 2월에 비해주춤세를 보였으나, 1년 전에 비하면 3.1%...

부동산 급격 냉각으로 캐나다 GDP 뒷걸음

캐나다 주급은 상승세를 보였지만,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월 -0.1%로 오히려 뒷걸음쳤다. 원인은 부동산 시장이 급속도로 냉각한 가운데, 석유 분야 실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캐나다통계청은 29일...

캐나다 평균 주급 연초 3.2% 상승…BC 상승세 이어갔다

캐나다 평균 주급이 올해 1월 기준 C$995.90으로 1년 전보다 3.2% 올랐다. 캐나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주급 통계를 보면, 상당수 직군 주급이 2017년 하반기에 상승했다....

캐나다 부유층 기준은 2017년 연소득 C$16만4,117

2017년 기준으로 연소득 C$16만4,117 이상이면 캐나다 소득 상위 20%(이하 부유층)에 든다. 반면에 연소득 C$2만6,513 이하면 캐나다 소득 하위 20%(빈곤층)에 든다. 캐나다 통계청이 22일 공개한 가계...

올해 9월 신학기, 대학 학비 평균 C$6,700선 전망

오는 9월 개학하는 2018/19 학년도 캐나다 대학 학비는 평균 C$ 6,700선이 될 전망이다. 캐나다 대학 학비는 매년 C$200~300 씩 지난 10년간 상승했다. 현재 2017/18...

캐나다 중산층은 이 정도는 벌어야 한다

캐나다 가계 중간 연소득은 2016년 세후 C$5만7,000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중간소득 기준, 가계 소득이 2011년부터 14년 사이 꾸준히 증가하다가 2015년과 16년 답보상태라고 밝혔다. 통계청이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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