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0월21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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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밴쿠버 정치사회 뉴스

캐나다 연방총선 투표 시작

캐나다 제43대 연방 총선이 10월 21일을 기해 캐나다 동부에서부터 시작했다. 캐나다 전국 338개 투표소가 대부분 오전 7시부터 오전 8시30분부터 문을 연다. 태평양 시각과 4시간 시차가 있는...
투표

[분석] 연방총선, 누구를 선택할까?

오는 10월 21일(월)에 캐나다 국내 투표일 기준 만 18세 이상 유권자들은 338개 선거구에서, 자신을 연방하원에서 대변해줄 연방하원의원(MP)을 선출하게 된다. 유권자들은 평소 지지해온 정당이나 신뢰가 가는...
43대 연방총선 여야 이민 공약.

[분석] 연방총선, 이민 공약은?

캐나다 제43대 연방총선에서 연방정부의 주요 역할 중 하나인 이민은 크게 이슈가되지 않고 있다. 주요 당대표 TV토론회에서도 이민은 주요 화제에 오르지 못했다. 원인은 정치 역학에 있다. 또한, 현재까지...
헤더 륭 하원의원 후보

“동성애 치료 대상” 발언 보수당 후보, 결국 제명

버나비 노스-시무어 선거구에 보수당(CPC) 후보로 출마했던 헤더 륭(Heather Leung) 후보는 4일 당 후보에서 제명됐다. 홍콩계 작업요법 치료사 출신으로 동성애자에 대한 전환치료를 주장하면서 "변태적인 동성애 라이프스타일"을...
정당 지지율

캐나다 총선, ‘지도자 이미지’가 미칠 영향은?

캐나다인이 정책이 아닌, '이미지'로 지도자를 택할지 여부가 이번 총선에서 관심사가 되고 있다. 트루도 자유당(LPC)대표의 '브라운 페이스' 분장 사건, 앤드루 쉬어 보수당(CPC) 대표의 '미국 이중국적' 보도...
앤드루 쉬어 보수당 대표

보수당 대표, ‘미국 국적 보유’ 보도

앤드루 쉬어 캐나다 보수당(CPC) 당대표가 캐나다와 미국 이중 국적자인 거로 3일 드러났다. 코맥 맥 스위니 기자는 트위터를 통해 "이중 국적자란 점이 이제야 알려진 배경에 대해,...
UBCM 2019

BC지방선거, 유권자층 넓힌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지방자치단체 연합회(UBCM) 회의에서 정치 개혁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UBCM은 27일 지방선거에 영주권자도 투표할 수 있게하며, 참정 연령을 16세로 낮추도록, 선거법 개정 요청안을 결의했다. 현재...
캐나다 정책 용어

“세금환급”이냐 “복지수당”이냐

캐나다에서는 당명을 듣지 않아도, 공약을 보면 어느 성향의 정당인지 알 수 있다. 그만큼 진영에 따라 선명한 공약을 내놓는다. 보수의 핵심 단어는 '세금 환급(Tax credits)'이다. 진보의 핵심 단어는...
연방총선 가족 공약

캐나다 주요 3당, 가족 공약 대결

캐나다는 전통적으로 독신보다는 기혼 또는 동거 커플에게 유리한 세금제도와 혜택을 유지해왔다. 식민지 개척지에서 농업국가로 시작한 캐나다는 뿌리부터 만성적인 인구부족에 시달려왔고, 지금도 국토 면적에 비해 인구가...
밴쿠버 주민 정치 관심사

밴쿠버 주민은 환경이 경제보다 우선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은 오는 10월 21일 연방총선을 앞두고, 환경(49%)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정치적인 관심사를 밴쿠버 상공회의소가 머스텔 그룹에 의뢰해 설문한 결과다. 환경에 이어, 큰 차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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